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한국에서 4개의 신규 호텔 계약을 체결했다. 새롭게 문을 열게 될 호텔은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공항, 머큐어 앰배서더 평택, 머큐어 앰배서더 목포다. 이 중 제주, 평택, 목포는 그룹에서 처음으로 진출하는 지역이다. 새로운 오픈 예정 호텔들을 포함하면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2025년까지 국내 10개 여행지에서 33개의 호텔을 운영하게 된다. 아코르 동남아시아, 일본, 한국의 CEO 가스 시먼스(Garth Simmons)는 “머큐어 앰배서더 제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공항, 머큐어 앰배서더 평택, 머큐어 앰배서더 목포의 계약 체결과 함께 한국 내에서의 그룹의 탄탄한 발전을 볼 수 있게 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는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에 대한 약속을 보여주는 결과며, 글로벌 디스트리뷰션 네트워크와 세계적인 호텔 운영사로서의 영향력을 보다 끌어올리는 데에 기여할 것이다. 우리는 또한 지난 한 해 약 1528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섬으로 한국에서 인기 높은 여행지인 제주에 첫 번째 호텔을 오픈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또, 서울을 찾는 여행객들을 위한 관문 호텔로 인천국제공항에 트렌디하고
2020년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불청객으로 인해 호텔업계는 절망 속에 빠져있었다. 연말은 1년 중 최대 대목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각종 송년모임, 어워즈 등 매출 반등에 특수를 누리던 시기다.그렇기에 연말은 얼마 남지 않은 올해의 매출 회복을 위한 중요한 시기기도 하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1.5단계로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프라이빗 콘셉트의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 속에서 호텔들의 사활을 건 매출 총력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 코로나19 전후 달라진 호텔 속 연말 분위기와 마지막 남은 기회인 연말 수요를 잡기위한 호텔들의 노력들을 살펴봤다. 한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다이닝 리노베이션을 거쳐 최근 연말 성수기에 맞춰 명월관 별채 및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를 론칭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이기만 식음팀장을 만나 이야기 들어봤다.
몸을 감싸는 따스한 물 안에서 소복한 눈이 가득한 설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인피니티풀은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소노호텔&리조트의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이하 소노빌리지)는 해발 500여m로 고도가 높은 곳에 있어 눈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세상을 하얗게 만드는 함박눈으로 둘러 쌓인 소노빌리지는 흡사 겨울 왕국을 상상케 한다. 4계절 내내 온수풀로 운영되는 소노빌리지 인피니티풀은 하늘과 맞닿은 정상에서 주·야간에 관계 없이 동화 같은 자연 풍경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특히, 겨울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따뜻한 온수풀로 리뉴얼했으며 추운 날씨를 대비한 베스로브, 핀란드식 사우나 등 방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소노빌리지 인피니티풀은 운해와 숲 속에 잠겨 자연주의 힐링을 즐기는 헤븐리 인피니티풀 패키지를 선보인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인피니티풀 및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객실과 인피니티풀 입장권(2인)이 포함된 베이직 패키지와 객실, 인피니티풀 입장권(2인)에 시그니처 버거 세트를 추가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로 구성된다. 패키지 구매 시, 시간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인피니티풀을 이용할 수 있는 특
태국의 선도적인 호텔 및 부동산 개발회사 두짓 인터내셔널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커뮤니티 중심의 부동산 개발업체 야수다(Yasuda Real Estate Co., Ltd.)와 호텔 관리 계약을 체결해 일본 최초의 두짓 브랜드 호텔인 두짓 타니 교토 호텔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도쿄에 기반을 둔 두짓 인터내셔널의 자회사 D&J를 통해 체결된 이 역사적인 거래는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과 경제 기여, 책임있는 여행 장려를 통해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두짓의 약속인 지속 가능한 확장을 시사하고 있다. 혼간지 몬젠마치 지구에 위치한 교토역에서 불과 850m 떨어진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이 새로운 호텔은 4층에 걸쳐 약 150여개의 객실을 갖출 예정이다. 부대 시설로는 태국 스타일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일식 전문 레스토랑, 로비와 라운지 바, 연회실, 피트니스센터 그리고 웰니스 시설로 구성된다. 두짓타니 교토 호텔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니시 혼간지 사원과 히가시 혼간지 사원, 교토 타워, 교토 아쿠아리움과 같은 유명 명소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고객들이 쉽게 도시의 명소들을 즐길 수 있다.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게이샤 지역 중 하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서울 중구 저동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Four Points by Sheraton Seoul, Myeongdong)을 오픈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은 지하1층, 지상 26층 규모다. 4층에 위치한 로비는 나무의 질감이 살아 있는 바닥과 벽, 그리고 조명과 패브릭이 조화를 이뤄 잘 꾸며진 서재와도 같은 안락한 느낌을 준다. 객실은 5층부터 26층까지 위치해 있으며, 1개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를 포함해 총 375실을 갖췄다.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고객이 여행 중에 바쁜 하루를 끝낸 뒤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모든 객실은 높은 천고와 큰 창을 통한 시원한 개방감 및 풍부한 자연광과 함께 서울 도심의 멋진 경치를 선사한다. 슈페리어 일부 객실은 야외 발코니가 마련돼 있으며, 프리미어 객실은 침실과 거실 공간이 구분돼 있어 ‘호캉스’를 누리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제격이다. 3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에볼루션은 뷔페 레스토랑으로 조식을 비롯해 점심, 저녁시간에 다양한 국내외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커피 및 디저트, 와인, 맥주 등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앤 바는 을지로의 야경을 바라보며 여
2020년 3분기 그룹의 매출은 건강 위기 상황의 영향으로 3억 2900만 유로를 달성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3.7% 하락했다. 가용 객실당 매출 (RevPAR)은 62.8% 하락했지만 2분기 88.2% 하락에 대비해 상당 수준 순차적인 향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호전되는 상황은 모든 지역, 특히 여름 시즌 유럽 지역 비즈니스의 회복을 반영하고 있다. 하지만, 레저 고객의 감소와 함께 8월 말 이후 시작된 새로운 규제는 9월 회복세를 다운 시켰다. 아코르는 3분기 동안 57개의 호텔, 약 7800개 객실의 문을 새롭게 열었으며 이는 1분기에 보여준 58개 호텔, 8000개 객실 오픈과 함께 의미 있는 수치다. 2020년 9월 기준, 5121개 호텔, 75만 135개 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192개 호텔, 20만 8000개 객실을 개발 중에 있다. 개발 중인 호텔 중 75%는 신흥 시장에 위치하고 있다. 2020년 9월 기준, 그룹의 호텔 90%가 현재 운영 중이며 이는 약 4600개의 호텔이다. 유로 백만 단위 2019년 3분기 2020년 3분기 성장률 (결산보고 대비) 성장률 (지난해 대비)(1) HotelServices 760 224 (70.5)
신세계조선호텔이 서울 중구 저동에 선보이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의 10월 30일(금) 오픈을 앞두고 사전 예약판매에 나선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은 일명 힙지로로 일컬어지는 서울 을지로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26층 규모의 375개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인 에볼루션, 라운지 & 바, 피트니스클럽, 미팅룸 등의 부대시설로 구성했다. 또한 주체적인 여행자를 위한 호텔로 모던하면서도 캐쥬얼한 스타일의 객실을 구현했다. 일부 슈페리어 객실의 경우 힙지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야외 발코니를 마련했으며, 프리미어 객실은 침실과 거실 공간을 구분해 객실 내에서 바쁜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소셜라이프 또는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은 10월 19일(월)부터 메리어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판매에 나선다. 가벼운 조식을 제안하는 베이글+커피 2인 세트를 포함한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를 슈페리어 객실 1박에 9만 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에, 뷔페 레스토랑 에볼루션에서의 든든한 조식(2인)이 가능한 브렉퍼스트 패키지를 10만 8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에 선보인다.
신세계조선호텔은 부산 해운대구에 오늘 신규 독자 브랜드호텔인 ‘그랜드 조선 부산’ 개관식을 진행하고 영업에 돌입한다. 오늘 개관식에는 (왼쪽부터)스타벅스커피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 신세계조선호텔 이용진 개발담당, 대림건설 김정욱 전무, 블루코브 자산운용 김승범 대표, 신세계조선호텔 한채양 대표이사, 신세계조선호텔 브라이언 백 신규호텔본부장, 프로맘킨더 김영식 회장, 그랜드 조선 부산 원영욱 총지배인이 참석했다. 그랜드 조선은 ‘즐거움의 여정’이란 브랜드 슬로건 아래 조선호텔의 전통을 이어가면서도 혁신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호텔 경험을 제공하는 신세계조선호텔의 새로운 5성급 호텔 브랜드다. 해운대 중심가에 위치한 그랜드 조선 부산은 조선호텔의 헤리티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총 330개의 객실, 해운대의 아름다운 전망을 강조한 실내외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등 웰니스 시설,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할 식음업장과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구성돼 오감을 충족시켜나갈 예정이다. 호텔 내부 디자인은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신진 디자이너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움베르트&포예가 디자인 설계를 맡았다. 프랑스와 모나코 등을 기반으로 활동하
롯데호텔의 열두 번째 해외 호텔이자, 미국 지역의 세 번째(롯데뉴욕팰리스, 롯데호텔 괌) 롯데호텔이 미국 북서부 최대 도시 시애틀에 9월 24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문을 연다. 롯데호텔은 이번 시애틀 호텔 오픈으로 미국 지역에 3개(롯데호텔 시애틀, 롯데뉴욕팰리스, 롯데호텔 괌) 호텔을 포함해, 전 세계 32개(해외 12개, 국내 20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게 됐다. 롯데호텔 시애틀은 지난해 12월 롯데호텔과 하나금융투자가 공동 투자하여 진행한 프로젝트로, 롯데호텔이 위탁 운영을 맡았다. 롯데호텔 시애틀은 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팰리스, 롯데호텔 양곤, 롯데호텔 사마라에 이은 롯데호텔의 네 번째 해외 위탁 운영 호텔이다. 세계 각국에서 쌓아온 경험과 운영 노하우의 핵심이 고스란히 담긴 롯데호텔 시애틀은 44층 높이 빌딩의 1층부터 16층에 총 189실(스위트룸 33실 포함)의 규모로 문을 연다. 객실은 시애틀의 자연경관에서 영감을 얻은 창의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를 선사하며, 전면 유리창을 통해 시애틀의 오션뷰와 역동적인 도심의 전경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것이 매력 포인트다. 최신 시설을 완비한 총 12개의 미팅룸과 연회장은
롯데호텔이 자사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인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다이닝 할인 특전을 확대한다. 총 4개의 등급(플래티넘, 골드, 실버, 클래식)으로 나뉘어 있는 롯데호텔 리워즈 프로그램은 각 등급에 따라 다이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에 별도의 다이닝 할인 혜택이 없었던 클래식 및 실버 회원도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프로그램 최초 등급이 클래식이기 때문에 이전의 이용 실적 없이 회원 가입만으로도 다이닝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골드 등급의 경우 종전보다 2배 늘어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리워즈 회원이라면 결제 시 롯데호텔 공식 앱을 통해 회원 정보를 제시하면 등급별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9월 1일부터 실시된 롯데호텔 리워즈 다이닝 혜택 확대는 어퍼 업스케일 호텔 브랜드인 ‘롯데호텔’의 13개 호텔에서 동시 적용된다. 국내에서는 롯데호텔 서울, 월드, 제주, 울산, 부산의 5개 호텔, 해외에서는 롯데호텔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라디보스토크, 괌, 시애틀, 사이공, 하노이를 비롯해 롯데아라이리조트까지 8개 호텔에서 해당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예
롯데호텔 시그니엘 서울의 남대현 총주방장을 비롯한 3명이 기술인으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명장과 국내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자에게 주는 자격인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명장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15년 이상 산업현장 종사자 중 최고의 숙련 기술을 보유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자격으로 국가가 공인하는 ‘장인’과도 같은 제도다. 올해에는 전국 지자체 등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아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면접심사 등을 거친 뒤, 단 13명만이 ‘대한민국명장’ 칭호를 얻게 됐다. 현재 시그니엘 서울 총주방장으로 재직 중인 남대현 세프는 1986년부터 34년간 롯데호텔에서 몸담으며, 다수의 청와대 국빈 초청 행사, G20 정상회담,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굵직한 행사를 도맡은 베테랑이다. 현대적 감각의 전통 한식 메뉴를 대중에 소개하며 한식 세계화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2015년에 조리기능장, 2019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올해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우수 숙련기술자는 7년 이상 동일 업무에 종사한 산업현장 종사자 중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사람을 선정한다. 대한민국명장으로 가는 중간단계로 업계에서는 ‘준명장’이라 불린다. 롯데호텔에
남해안의 해안절경을 자랑하는 사천시 삼천포항 목섬 노산공원 앞에 자리 잡은 부엉이 호텔은 개장 한 달 만에 인기가 급상승, 아담한 팔포항구의 랜드마크 호텔로 떠오르고 있다. 호텔의 1, 2층에 위치한 카페에는 부엉이 조형물과 소품, 그림 등 국내외에서 수집한 진귀한 부엉이 작품 500여 점이 전시돼 있다. 3층부터 7층까지는 객실로 총 4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탠다드 트윈/더블, 디럭스, 디럭스 트리플, 디럭스 온돌, 디럭스 온돌 스위트, 패밀리 스위트 등 다양한 객실이 구성돼있다. 객실 내 모든 침구는 시몬스 침대로 준비되며, 고품격의 어메니티를 갖췄다. 8층에 조성된 루프탑은 한눈에 들어는 오션 뷰로 SNS 마니아층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가격은 스탠다드 트윈 룸 기준 금, 토요일 할인가는 13만 원부터다. 부엉이 호텔의 강영규 대표는 “부엉이는 부와 명예, 행운, 지혜를 상징해 신혼집이나 새 집으로 이사하는 지인에게 집들이 선물로 활용되기도 한다.”면서, “호텔의 간판 또한 ‘해피 아울’로 꾸며 투숙객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객들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GS리테일과 핸드픽트컬렉션즈(이하 핸드픽트)는 ‘플랫폼 기반 언택트(Untact) 호텔의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 해당 MOU는 18일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됐다. ‘플랫폼 기반 언택트(Untact) 호텔’은 모듈화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대면 요소를 최소화하고, 위생/보안의 극대화 및 운영 자동화를 통해 이용객의 만족도와 호텔 사업자의 수익성을 동시에 증대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핸드픽트의 핵심 전략인 ‘로컬 커뮤니티 플랫폼’ 버전 2.0이 적용돼 주변 지역 연계 및 활성화를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양사는 MOU 체결 이후 첫 번째 사업으로 전주 한옥마을 인근 지역에 호텔을 개발·운영하게 되며(2021년 오픈 예정), 이를 위해 조성되는 펀드에 양사 모두 참여한다. 이번 MOU에는 파빌리온자산운용(대표 윤영각)이 금융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3사는 향후 ‘플랫폼 기반 언택트(Untact) 호텔’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데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핸드픽트는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기존 호텔 리브랜딩, 상가·오피스빌딩 공실 해소와 수익성 강화를 위한 호텔 프랜차이즈 및 제3자 위탁운영 등 부동산 서비스 사업을
DSDL 그룹의 패밀리 호텔 브랜드 제주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이 오픈했다. ‘호텔 섬오름’이 부분 리퍼비시 공사를 마치고 럭셔리 휴양지로서의 품격을 갖춰 자연을 더한 최고의 라이프 스타일 패밀리 호텔로 8월 14일 그 첫 선을 보인다. 새롭게 오픈하는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은 본관 53 객실과 신관 79객실 포함 총 132개의 객실로 패밀리 호텔로서의 경쟁력을 갖췄다.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 ‘범섬 홀’과 컨퍼런스룸, 그리고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대형 온수 자쿠지 풀을 보유한 야외 ’그랜드 인피니티 풀’, 실내수영장과 사우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바 솔트’, ‘선셋 라운지&바’, 키즈룸 등 휴식과 레저, 비즈니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경험할 수 있다. 더 그랜드 섬오름 호텔의 차별화는 호텔 내외의 많은 공간을 고객을 위한 서비스 시설로 배려한 점이다. 본관과 신관을 합쳐 실내외 수영장이 3곳이며, 본관의 문화서비스 공간으로 ‘더 라이브러리’를 정비했고, 신관에는 비즈니스를 위한 컨퍼런스 룸을 각각 운영해 가족들과 함께 휴식 시간을 갖는 부모들도 호텔 이용 시간 동안 편한 마음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배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5성급 호텔&리조트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국내 호텔 처음으로 이달 말까지 총 2대의 '실외 배송로봇'을 시범 운영한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서울에 위치해 있지만 3만 4000평의 넓은 부지를 갖고 있어 실질적으로 로봇이 호텔 정원과 외부 공간을 자율 주행으로 다니면서 서비스 인력을 대체할 수 있도록 서빙 서비스를 돕고 있다. 특히, 여름 이벤트인 ‘썸머앳더테라스(Summer At the Terrace)’를 위해 호텔 건물 안팎을 오가면서 음식을 서빙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용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더했다. 고객이 야외 테라스에 앉아 음식을 주문하면 로봇은 주방에서 완성된 요리를 고객이 있는 테이블까지 배송한다. 또 고객이 식사를 마치고 그릇들이 선반에 채워지면 퇴식 장소로 이동한다. 한편, 호텔 마케팅실에서는 "현재와 같은 코로나 시기에 언택트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실외 배송로봇’을 이용해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LG전자와 지속적으로 호텔 솔루션이라는 관점에서 협업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대표번호(02-2660-9000) 또는 홈페이지(www.mayfield
운영 영향력 증진 및 현금 사용 감소 2억 유로 순환 비용 감소 플랜 출시 2020년 상반기 가용 객실당 매출(RevPAR)은 59.3% 하락했다. 이는 전 세계로 퍼진 코로나19가 업계에 미친 영향력, 각국의 봉쇄 조치, 전 세계에 거쳐 진행된 국경 폐쇄가 반영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지역에 거쳐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큰 타격을 입은 4월과 5월 이후, 아시아 태평양(2분기 가용 객실당 매출 77.4% 하락)을 시작으로 유럽(2분기 가용 객실당 매출 90.6% 하락) 등 다른 지역으로 점차 회복의 물결을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 동안 아코르는 86개 호텔 약 1만 2000객실의 문을 열며 그룹과 호텔 오너사에 그 매력을 보여줬다. 2020년 6월 말까지 그룹은 5099개 호텔, 74만 7805객실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으며 1197호텔, 20만 6000객실의 추가 개발 계획도 가지고 있다. 개발 계획 중 75%가 신흥 시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8월 3일 기준, 그룹의 81%에 해당하는 호텔(약 4천 개의 호텔)이 문을 열고 운영 중에 있다. 2020년 상반기 통합 매출은 9억 1700만 유로로, 동기간 대비 48.8% 줄어든 수치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