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호텔&레스토랑 예약 앱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 www.dailyhotel.co.kr)은 국내 최대 규모 호텔&레스토랑 어워즈인 ‘2019 Daily True Awards' (이하 2019 데일리 트루어워즈)를 선정하고, 부문별 수상 리스트를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는 2019 데일리 트루어워즈는 각 카테고리별 수상 리스트를 3일과 17일 등 2회에 걸쳐 발표한다. 최고의 호텔&리조트, 해외호텔과 뷔페 등 3개 부문이 오늘 1차 발표되며, 오는 17일에는 2차로 선정된 최고의 부띠끄&모텔, 펜션&풀빌라와 레스토랑이 공개될 예정이다. 2019 데일리 트루어워즈는 데일리호텔에서 한 해동안 고객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국내외 스테이와 뷔페, 레스토랑을 발표하는 행사다. 2018년 실 사용자의 진정성 있는 후기 280만건을 분석하여 선정했다. 데일리호텔의 신인식 대표는 “고객들은 진정성 높은 후기를 상품 선택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꼽고 있다”라고 밝히며, “지난해 좋은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국내외 스테이와 레스토랑이 더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리뷰 분
경주의 올인원 특급호텔 코오롱호텔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2월 1일부터 연인과 달콤한 시간 을 보낼 수 있는 ‘베리 스윗 밸런타인(Berry Sweet Valentine)’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3층 레스토랑 ‘파노라마’에서 기간 한정 스테이크 코스와 제철 딸기 디저트를 선보인다. 파노라마는 넓은 통유리를 통해 경주 토함산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장소로 제격이다. 스 테이크 코스는 셰프의 스페셜 스프와 소 안심 스테이크, 티라미수와 커피로 구성됐다. 2월 28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2만 8,000원으로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다. 디저트는 딸기에 진한 초콜릿을 입혀 더욱 깊은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딸기 초콜릿 팁’을 3월 31일까지 5개당 5,000원에 판매한다(모두 세금 포함) * 경주 코오롱호텔 올해로 개장 41주년을 맞이한 코오롱호텔은 경주를 대표하는 특급호텔이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석굴암과 불국사를 품은 토함산 자락에 위치해 경주에서 유일하게 토함산의 일출과 경주 남산의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신라의 성을 재해석한 성곽 형태의 외관과 조화를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아름다운 제주의 경관 속에서 골프와 힐링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비치 골프 앤드 조이 패키지(Haevichi Golf & Joy Package)’를 오는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1박 2일 동안 해비치 컨트리 클럽 제주에서 36홀 라운드를 즐기고,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패키지 이용 시 2인 1실의 호텔 객실 또는 4인 1실의 리조트 객실 1박이 제공된다. 또한 조식 뷔페와 골프장에서의 중식 2회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호텔과 골프장 이동 시에는 해비치 셔틀 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호텔 2인 1실 또는 리조트 4인 1실 기준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가격은 36홀 그린피를 포함해 1인 기준으로 호텔 예약 시 36만4000원부터, 리조트 예약 시 31만 6500원부터이다. (세금 포함) 한편,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오는 1~2월 겨울 시즌에 한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에 한해 9홀 라운드가 가능한 코스를 운영하며, 전 코스에서 2인 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또한 티타임 간격을 기존 7분에서 10분으로 늘려 보다 여유로운 라운
그랜드 힐튼 서울은 새로운 한 해, 2019년을 맞이해 나심비(나와 심리, 가성비의 합성어)를 충족시키는 ‘릴리프 패키지(Lilief Package)’를 새롭게 선보인다. 릴리프 패키지는 DIY 전문 가구 브랜드 ‘릴리프(Lilief)’와 협업해 온라인 소비자가 24만원에 상당하는 DIY 스마트 가구 세트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릴리프는 배우 박보검, 송혜교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 다양한 가구를 협찬해 드라마의 인기만큼이나 고객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본 패키지는 디럭스 룸 객실 1박, 베이커리 샵 ‘알파인 델리’ 1만원 이용권,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조식 30% 할인권과 점심, 저녁 모두 사용 가능한 뷔페 레스토랑 20% 할인권을 제공한다. 또한 패키지에 함께 구성된 DIY 스마트 가구 세트는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에 자유자재로 분해 조립이 가능해 행거, 화장대, 노트북 책상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모듈형 가구이다. 12월 26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성인 2인 기준으로 가격은 34만 5천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이다. 모든 패키지 고객은 채광 좋은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
전설적인 리조트, 하얏트 리젠시 발리가 5년만의 공사를 마치고 리뉴얼 오픈한다. 1973년 11월에 개장한 원조 발리 하얏트는 발리에 개장한 최초의 국제 호텔이자, 인도네시아 양식의 건축을 선도한 호텔이었다. 한때 발리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세련된 호텔로 여겨졌던 이 호텔이 수백만 달러 규모의 광범위한 개량과 현대화 작업을 진행했다. 하얏트 리젠시 발리는 원조 호텔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발리식 미학을 유지하는 한편, 45년 전과 같은 경이로움과 감탄을 고객에게 선사하고자 한다. 호텔 지배인 Zulki Othman은 "광범위한 재단장 끝에 새롭게 개선된 하얏트 리젠시 발리를 대중에게 공개하게 돼 매우 떨린다"라며 "새로운 고객을 맞이하는 한편, 원조 발리 호텔의 디자인과 정신을 유지하면서 모든 구조와 시설을 개선한 새로운 호텔을 알아볼 기존 고객을 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성한 숲으로 둘러싸인 이 환상적인 해변 전망 입지를 확보한 것은 진정한 축복"이라면서 "이 입지를 다시 한번 제대로 즐기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원조 발리 하얏트의 스타일을 모방하고 있다. 로비를 예를 들면, 테라코타 타일, 샹들리에, 조각
롯데호텔은 최근 단행된 롯데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배현미 브랜드표준화팀장이 상무보B로 승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입사 이래 호텔 내 첫 여성 대리, 과장, 팀장 등 “최초”라는 수식어를 줄곧 달았던 배현미 상무는 현장직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롯데호텔의 여성 임원 자리에 올랐다. 1986년 롯데호텔 입사 후, 객실 및 예약 부서에서 경력을 쌓은 배 상무는 롯데호텔서울 객실팀장을 거쳐, 2016년 오픈한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호텔브랜드 ‘L7명동’의 초대 총지배인으로 전격 발탁되며, 롯데호텔 역사상 첫 여성 총지배인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호텔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사 브랜드표준화팀을 맡아 6성급 호텔 시그니엘과 라이프스타일 호텔 L7의 브랜딩에 주력하였다. 호텔 관계자는 “배 상무의 과감한 업무 추진력과 실행력이 금번 임원 발탁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호텔은 대표적인 여성친화기업으로 손꼽힌다. 육아휴직 보장, 임직원 전용 어린이집 운영 등 선진 보육 정책을 꾸준히 이어 왔으며, 여성의 채용 비율과 사내 비중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배 상무 외에도 이미 2명의 여성 총지배인이 호텔을 맡고 있어, 한국 사회의 ‘유리천장’을 없애는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2018년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의 ‘세계 최고의 스마트 럭셔리 호텔(World’s Leading Smart Luxury Hotel)’ 부문에서 수상하여 다시 한번 세계 대표 럭셔리 호텔로서의 명성을 높였다. 콘래드 서울이 2012년 개관한 이래 벌써 3번째 선정된 이번 ‘세계 최고의 스마트 럭셔리 호텔’수상은 미국, 영국, 중국 등 ‘전 세계’ 쟁쟁한 후보들과의 치열한 접점 끝에 선정되었다. 이는 지난 9월 ‘아시아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호텔(Asia's Leading Lifestyle Hotel 2018)’,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시티 호텔(Asia's Leading Luxury City Hotel 2018)’, ‘한국 최고의 리딩 호텔(South Korea's Leading Hotel 2018)’, ‘한국 최고의 리딩 비즈니스 호텔(South Korea's Leading Business Hotel 2018)’등 WTA의 아시아에서의 4개 부문 수상에 이어 콘래드 서울의 수상이 전 세계의 호텔들 가운데 단연 최고의 스마트 럭셔리 호텔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93년에 설립돼 올해
힐튼(NYSE: HLT)의 플래그십 브랜드인 힐튼 호텔 앤 리조트(Hilton Hotels & Resorts)는 오늘 28층, 223개 객실 규모의 풀 서비스 호텔인 힐튼 다낭(Hilton Da Nang)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힐튼 다낭은 힐튼 하노이 오페라(Hilton Hanoi Opera)와 힐튼 가든 인 하노이(Hilton Garden Inn Hanoi)에 이은 베트남의 세 번째 힐튼 호텔이다. 폴 허튼(Paul Hutton) 힐튼 동남아시아 운영 부사장은 “힐튼 다낭 개장은 힐튼의 브랜드가 동남아시아의 또 다른 주요 도시에 진입하는 이정표가 되었다”며 “훌륭한 파트너와 함께 힐튼 플래그십 브랜드를 주요 도시 또는 지역 거점에 오픈하는 것이 성장 전략의 일부이다. 다낭이 2030년까지 1,5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힐튼 다낭이 이 아름다운 해변 도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최우선 관심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베라 마누키안(Vera Manoukian) 힐튼 호텔 앤 리조트 글로벌총괄 및 수석부사장은 “힐튼은 100년 가까이 여행객들을 맞이해왔다. 다낭과 같은 유망한 도시에서도 계속할 수 있게 되어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호텔에서는 2018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마무리하고 재물과 행운이 찾아온다는 2019년 새로운 황금돼지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카운트다운 파티를 준비한다. 먼저, 메종글래드 제주에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12월 31일 오후 11시 30분부터 로비에서 진행한다. 어묵, 커피 등의 스낵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2019년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후 외부 이벤트 장소로 이동 후 소원을 적은 풍선을 날리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메종글래드 제주에 오픈한 앨리스 청담 (Alice Cheongdam)의 세컨 브랜드 ‘정글북 by 앨리스(Jungle Book by Alice)’ 바에서는 크리스마스 & 연말 파티와 함께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준비한다. ‘정글북 by 앨리스’ 바에서는 정글벨 & 해피뉴이어 (Jungle Bell & Happy New Year) 컨셉으로 디제이 파티, 행운의 럭키 드로우 이벤트, 사전 예약 시 10% 할인 등의 이벤트가 준비되며, 2018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는 카운트다운에 맞춰 새해 소망을 적어 풍선을 날리는 이벤트와 모든 고객에게 스파클링 와인을 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개성 넘치고 독립적인 호텔 컬렉션 ‘트리뷰트 포트폴리오(Tribute Portfolio)’는 12월 6일 글로벌 색채 연구소 팬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파트너쉽을 통해 트리뷰트 포트폴리오는 팬톤과 함께 색채의 아름다움과 여행의 즐거움을 소개하는 다양하고 획기적인 팝업 스토어 시리즈, ‘팬톤 팬트리 바이 트리뷰트 포트폴리오(the Pantone Pantry by Tribute Portfolio)’ 를 선보인다. 팬톤 팬트리 바이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팝업 스토어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美 로얄 팜 사우스비치 마이애미 리조트에서 개최된 미술 전시회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Miami Beach)’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트리뷰트 포트폴리오는 금번 팝업스토어 시리즈를 2019년 새롭게 오픈하는 소속 호텔들에서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팬톤 팬트리 바이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팝업 스토어는 팬톤이 선정한 2019 올해의 색상을 집중 조명함과 동시에 여행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설치물들을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선보이며 고객들을 매혹적인 색채와 기발한 디자인의 세계로 인도한다. 개최 도시의 특징을 반영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내년 2월 말까지 겨울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먼저 <아이 Love> 패키지는 디럭스 스위트 전용 상품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따뜻한 온돌방을 아이를 위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는 소품들로 구성됐다. <아이 Love> 패키지에는 디럭스 스위트 1박, 성인 2인 조식, 만 12세 미만 아동 2인 조식, 미니바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객실 내 온돌방에는 어린이용 인디언 텐트가 준비되며 장난감 박스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아늑한 아이들 공간을 직접 꾸밀 수 있다. 가격은 35만원(세금 10% 별도)이다. <더, 더드림(The² Dream)> 패키지는 ‘향기가 있는 겨울’ 컨셉트로 구성됐다. 이 패키지에는 객실 1박, 성인 2인 조식, 천연 곡물을 베이스로 하고 은은한 향이 특징인 친환경 디퓨저가 포함되어 있다. 앰배서더 클럽 회원의 경우 기존의 객실 이용 요금의 5%가 아닌 10%를 적립해주는 더블 포인트 혜택도 제공된다. 가격은 19만 9천원(세금 10% 별도)부터 이며,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통합 예약사이트(www.ambate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관계자는
롯데호텔(https://www.lottehotel.co.kr)이10일, 롯데호텔서울 피콕스위트에서 열린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정환 대표이사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김광호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롯데그룹 전 계열사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상시 판매한 특별 패키지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롯데호텔은 지난 2016년 개발도상국의 교육 지원과 세계유산 보호 활동 확산 등을 위해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김정환 대표이사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호텔은 중국 내몽고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유니세프 아시아 지역 어린이 교육 사업인 ‘스쿨즈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프로젝트 지원, 대한민국 소방관들의 처우 증진과 복지 개선을 위한 ‘소방관 응원 캠페인’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럽스타일 럭셔리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이 중세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메리 끌라시크 크리스마스(Merry Classique Christmas)” 데코레이션을 선보인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총 3곳의 포토 스폿을 준비했다. 우선 로비에 들어서면 양쪽으로 ‘트윈 트리’가 손님을 맞는다. 빈티지 열쇠와 태슬(Tassel)을 오너먼트처럼 장식한 화이트 트리다. 트리 장식으로 선택한 빈티지 열쇠 오너먼트는 호텔을 상징하고, 태슬은 미드 센추리(Mid Century) 양식에서 고안한 것으로 유럽 문화와 헤리티지를 엿볼 수 있는 디자인이다. 두 번째 스폿은 유러피언 뷔페 레스토랑 ‘셰프 팔레트’ 입구에 있는 5m 높이의 웅장한 화이트 트리다. 역시 키 태슬을 활용해 장식했는데, 우아한 건축물 디자인과 빈티지 거울을 백월로 활용하여 사진을 찍으면 마치 유럽의 클래식한 공간에 들어선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킨다. 세 번째 장소는 F층 모네 연회장 입구에 있는 ‘패밀리 포토존’으로, 2m의 거대한 책 모형과 트리로 구성된 공간이다. 사진을 찍으면 마치 동화 속 환상적인 크리스마스의 한 장면에 들어선 듯한 감성이 느껴진다. 르 메르디앙 서울 마케팅 디렉터는 “어디서도 보지 못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호텔을 운영하는 오라관광㈜(대표 양경홍)는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사장 이석행)과 2018년 12월 6일(목) 오후 5시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관광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라관광㈜와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은 관광 발전을 위한 우수한 글로벌 인재 양성, 인턴십 및 취업 지원, 현장 견학 및 실습 활동 지원, 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홍보를 하는데 상호협력하게 된다. 호텔 관계자는 “전국 36개 캠퍼스에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며 다양한 인재를 배출하는데 힘쓰고 있는 한국 폴리텍과 함께 40년 이상의 호텔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오라관광이 관광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협업을 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 및 관광산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4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주 관광의 랜드마크이자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메종글래드 제주가 투숙객에게는 호텔에서 머물며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여행의 즐거움을, 제주도민에게는 문화 생활을 한껏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키즈 카페 ‘릴리펏’, ‘쥴라이 스파’, 전통 중화요리 전문점 ‘아
No.1 호텔&레스토랑 예약 앱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 www.dailyhotel.co.kr)이 전년도 12월 데일리호텔 앱을 통해 레스토랑을 방문한 7,866건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말 레스토랑 방문 트렌드를 예측했다. 데일리호텔은 12월 한 달 동안 호텔 내 레스토랑 방문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포시즌스호텔의 더마켓키친은 12월 전체 레스토랑 중 방문 수 1위를 차지했다. 데일리호텔 고객이 직접 뽑은 데일리 트루어워즈에서 ‘최고의 뷔페’로 선정된 더마켓키친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맛으로 미식가들에게 사랑받는 뷔페이다. 더불어 서울 드래곤시티 킹스베케이션의 약진도 돋보였다. 지난 해 11월 오픈한 킹스베케이션은 한 달 만에 서양식 레스토랑 예약 순위권에 들 정도로 큰 인기를 보였다. 킹스베케이션은 유럽 왕실 이미지를 재해석한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31층에서 바라보는 서울시내 전경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고객들의 방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펍앤바 부문에서도 반얀트리의 문 바(Moon Bar)가 코엑스 루(Lu:)를 제치고 12월 예약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고객은 12월에 한 끼 식사비로 1인 평균 5만9천852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연말을 맞아 12월 한달 간 ‘Warm Christmas & Year-end’ 특선 뷔페를 선보인다. 명동 도심 뷰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19층 라 따블 (La Table) 레스토랑에서 해당 프로모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특선으로 준비한 메인 요리부터 스페셜 에피타이저, 핫 디쉬, 각종 샐러드 및 디저트까지,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화려한 메뉴 라인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바비큐 코너에서는 이비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에 양갈비를 추가하고, 여기에 손수 담근 장아찌와 쌈 채소, 히말라야 솔트 등을 다양하게 준비해 고기의 맛은 물론 고객의 건강까지 챙긴 배려를 느낄 수 있다. 뷔페의 꽃, 스페셜 코너에서는 로스트 치킨과 허브 통삽겹, 한방 데리야끼 통오리, 연어구이, 돈등갈비구이, 슈바인학센 등 하루에 한 가지씩 스페셜 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더욱이 이 메뉴들을 통째로 내어 눈으로 한번, 입으로 또 한번 맛볼 수 있다. 돼지 앞다리살에 각종 향신료를 넣고 3일에 걸쳐 숙성하여 구워낸 슈바인학센과 국내산 통오리를 특제소스에 꼬박 하루 동안 숙성시켜 구운 오리 요리 등은 좋은 재료와 정성이 만나 더없이 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