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스타일 럭셔리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셰프 팔레트(Chef’s Palette)’가 고객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메뉴와 셰프의 즉석 조리 퍼포먼스를 가미한 라이브 스테이션을 강화했다. 셰프 팔레트만의 감각적인 전채 요리 ‘아뮤즈 부쉬(Amuse Bouche)’를 프렌치 스타일로 강화하고, 이탤리언 코너에서도 그라나 파다노 치즈휠(Cheese wheel)을 통째로 사용해 셰프가 즉석에서 선보이는 ‘치즈휠 파스타’를 선보이는 등 우선 유럽 정통 메뉴를 탄탄하게 재정비했다. 또한 르 메르디앙 서울이 자랑하는 ‘와인 페어링’ 서비스를 더욱 풍부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개인의 취향을 더해 한껏 꾸며 먹을 수 있는 ‘마이 치즈 보드(My Cheese Board)’ 코너를 신설했다. 올봄, 셰프 팔레트에서 시각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컬러의 재료가 한데 어우러진 아뮤즈 부쉬로 식사를 시작, 복을 가져다준다는 특별한 의미를 담은 신규 중식 메뉴를 맛보거나 셰프의 라이브 쿠킹 퍼포먼스를 통해 한껏 고취된 분위기 속에서 완성되는 진한 풍미의 치즈휠 파스타를 맛보기를 추천한다. 파스타와 별개로 각종 유럽식 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일본에서의 세번째 럭셔리 컬렉션 (The Luxury Collection�) 호텔로 58개 객실을 보유한 이라프 스이 력서리 컬렉션 미야코 오키나와(IRAPH SUI, a Luxury Collection Hotel, Miyako Okinawa) 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라프 스이는 일본 호텔 기업인 모리 트러스트 그룹(Mori Trust Co., Ltd.) 소유로, 일본의 남부 지역인 오키나와 섬의 따뜻하고 푸른 바다와 인접한 아름다운 호텔이다. 이라프 스이 럭셔리 컬렉션 미야코 오키나와는 오키나와 이라부섬의 자연 녹지대와 푸름으로 가득한 정원에 자리잡고 있다. 고급스러운 호텔 객실은 크기 46 평방미터 (495 평방피트)에서 120 평방미터 (1,290 평방피트)에 이르며, 백사장과 푸른 바다의 경관을 감상 할 수 있는 전용 발코니와 완벽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호텔내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린 여러 개의 스위트룸이 준비되어 있다. 호텔과 객실의 깨끗하고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은 섬 주변 산호초로부터 영감을 받은 오키나와 전통직물 '민사(Minsah)'를 비롯한 오키나와 섬의 다양한 요소를 보여준다. 이라부섬은 오키나와의 아름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NASDAQ:MAR)은 새로운 로열티 브랜드 명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 런칭을 기념해 2월 13일(수)까지 ‘메리어트 리워즈 카카오 플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한국 및 일본 메리어트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메리어트 리워즈 카카오 플친’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서 메리어트 리워즈를 검색하여 플러스 친구를 맺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관련 정보 입력 후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명을 선정, ▲ 스이란 럭셔리 컬렉션 호텔 교토 2박 숙박권 (1명) ▲ 더 프린스 갤러리 도쿄 키오이, 럭셔리 컬렉션 호텔 2박 숙박권 (1명) ▲웨스틴 도쿄 2박 숙박권(1명) ▲세인트 레지스 오사카 2박 숙박권(1명) ▲목시 오사카 2박 숙박권 (1명) ▲JW 메리어트 서울 1박 숙박권 (1명)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1박 숙박권(1명)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1박 숙박권(1명)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보타닉 파크 1박 숙박권 (1명) ▲알로프트 서울 명동 1박 숙박권(1명) 그리고 ▲ 커피
스몰 럭셔리 호텔(SLH)에서 2019년에 멤버에 포함된 호텔을 발표했다. 이국적인 바레인의 수도 마나마, 미국의 아리조나, 영국의 런던, 그리스의 아름다운 도시인 미코노스에 새롭게 추가된 SLH 호텔들은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더 머천트 하우스- 바레인, 마나마 The Merchant House, Manama, Bahrain 총 객실 수: 46 스위트 객실 1박당 요금: 99바레인 디나르~ (1박 예약 시 연박 무료 제공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중) 오픈 시기: 2019년 1월 14일 웹사이트: www.slh.com/hotels/the-merchant-house 바레인의 수도 마나마의 랜드마크인 ‘바레인으로 가는 입구’라고 불리는 밥 알-바레인(Bab Al-Bahrain 'Gateway to Bahrain')옆에 위치한 더 머천트 하우스는 여행객을 현지의 생활로 완전히 빠져들기에 최적의 호텔이다. 향신료에서부터 기념품까지 모든 것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즐비한 마나마 수크(Manama Souk)가 호텔 가까이 있으며 전 객실이 스위트 객실로 이루어진 이 부티크 호텔은 분주한 바깥 세상과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2019년 1월 기준, 총 50만명의 호텔 직원들을 대상으로 호텔 내 인신매매 징후를 발견하고 이에 대처하는 방안에 대한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이와 같은 성과는 인신매매라는 다국적 범죄를 향한 전세계적 투쟁에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CEO 아르네 소렌슨(Arne Sorenson)은 "인신매매는 전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함정에 빠뜨리는 현대판 노예제도의 끔찍한 형태"라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글로벌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의심스러운 상황을 감지했을 때 자유롭게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는 사회 취약 계층만을 위함이 아닌 우리의 직원과 고객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세계를 위한 서비스’라는 당사의 핵심 기업 가치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7년 1월, 메리어트는 직영 및 가맹점 전 직원을 위한 인신매매 인식 필수 교육 프로그램을 런칭했으며, 호텔의 견고한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영향 플랫폼인 서브 360(Serve 360: Doing Good in Every Direction)을 통해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해 왔다. 메리어트는 노예제 및 인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소재지 : 도쿄도 미나토 구 다카나와 4-10-30)은 2019년 2월 1일 (금) - 3 월 14일 (목)까지 '발렌타인 & 화이트 데이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페어에서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 할 수 있도록 "커플 플랜~for Lovers ~" "레이디스 플랜~ for Girls ~", "소확행~for Myself ~ "등 상황에 맞는 발렌타인, 화이트 데이 한정 플랜 이벤트를 제공한다. 또한 발렌타인 데이에 여성끼리 즐기는 새로운 플랜 제안으로 ‘시나가와 나이트 풀 플랜’을 판매한다. 장미 꽃잎을 띄운 선명하고 낭만적 인 겨울 실내 나이트 풀을 하룻밤 여성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숙박 플랜으로, 조식 및 석식 그리고 나이트 풀 이용권이 포함된다. 로맨틱한 분위기의 데코와 포토 스팟도 준비하고 새로운 발렌타인의 추억 만들기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프린스 호텔 & 리조트는 일본 세이부 그룹의 계열사로, 일본에서는 도쿄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약 40여개의 호텔과 함께 스키, 골프 리조트, 골프 코스 등을 합해 총 70개 이상의 다양한 프로퍼티를 제공하고 있는 일본 최대 호텔, 레저 기업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숙소 예약 플랫폼인 부킹닷컴이 여행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색 숙소 유형과 이들 유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이유를 발표했다. 2018년 10~11월에 총 31개국 53,49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부킹닷컴 자체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여행객의 22%가 2019년에는 자연 속에서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롯지나 전원 속 휴양을 선사하는 컨트리 하우스 등과 같은 이색 숙소에 머물 계획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여행객 3명 중 1명 이상(37%)은 한번쯤은 고성(古城)이나 트리하우스처럼 독특한 숙소에 머물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30%는 여행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빌라, 아파트, 휴가지 하우스와 같은 숙소에서 머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숙소 유형은 내 집 같은 아늑함은 물론이고 현지인만이 아는 숨겨진 보석같은 경험을 제공한다는 장점 때문에 선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018년 8월 전세계 여행객 2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킹닷컴 ‘2019년 여행 트렌드 예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여행객의 49%는 홈 유형의 숙소에 머무르면 일반적인 숙박시설에
No.1 호텔&레스토랑 예약 앱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 www.dailyhotel.co.kr)은 국내 최대 규모 호텔&레스토랑 어워즈인 ‘2019 Daily True Awards' (이하 2019 데일리 트루어워즈)에 선정된 최고의 부티크호텔과 모텔, 펜션과 풀빌라, 레스토랑 부문 리스트를 17일 공개했다. 최고의 부티크호텔/모텔 부문에는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의 가성비 좋은 스테이가 대거 선정됐다. 1위는 <충무로 부띠끄호텔 영 인>으로 트루리뷰에서 98%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또한, 직원들의 친절도, 무료 조식 서비스에 만족한 고객이 많았으며, 서비스 별점 지표 역시 5점 만점에 4.9점을 받았다. 2위는 <하운드호텔 프리미어 남포>였다. 부산의 핵심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좋고 객실이 깔끔하다는 평가다. 3위에 이름을 올린 대전의 <유성 호텔 스탕달>은 고급스러운 시설 대비 가성비가 뛰어난 점이 혼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산 하운드호텔>과 <브라운도트 부산역점 비즈니스>가 뒤를 이었다. 두 호텔 모두 부산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접근성 좋은 위치와 시설 부문에서 높은 점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전 세계의 트렌드 변화의 중심에 있는 뉴욕에서 경력을 쌓은 미국 출신의 파티시에 에릭 칼라보케(Eric P. Kalaboke)를 새로운 파티시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에릭 칼라보케는 15년 이상 경력을 가진 베이커리 셰프로, 리츠칼튼 네이플스(Ritz Carlton Naples)에서 첫 경력을 시작해 세인트 레지스 뉴욕(St. Regis New York)의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를 역임하는 등 럭셔리 호텔을 두루 거치며 근무했으며, 세계적 셰프인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 쇼콜라티에로 유명한 진 마리 어보인(Jean Marie Auboine) 등 유명 셰프의 레스토랑에서도 경력을 쌓은 바 있다. 가장 최근에는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퍼블릭 호텔에서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로 근무했다. 세계 최신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뉴욕에서 주로 활동한 그에게 한국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에릭 파티시에는 “최근 몇 년간 뉴욕에서 가장 트렌디한 요리는 바로 아시안 푸드였다. 서양보다 오래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갖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한국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 뉴욕 정식당을 방문한 적도 있다”고 했다. 그는 “
태국을 선도하는 호텔 그룹 중 하나인 두짓 인터내셔널이 최근 세련된 브랜드 두짓D2로 두 개의 새로운 리조트를 부탄 팀푸와 태국 크라비에 개장하며 전세계에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2018년 12월 15일 태국 남부 유명 해변 관광지인 크라비에 개장한 두짓D2 아오낭 크라비는 해변과 주요 관광지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가족 친화적인 리조트이다. 바다 전망, 산 전망, 수영장 전망의 다양한 옵션을 가진 173개의 객실과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로비 바, 별도의 어린이 수영장을 갖춘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 200sqm의 연회장과 놀이터가 갖추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지상낙원인 주변 섬들에서 암벽등반, 정글 트레킹, 보트 트립 등을 호텔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다. 2018년 12월 19일에 개장한 두짓D2 야르케이 팀푸 부탄은 이 황홀한 왕국 최초의 인터내셔널 브랜드 호텔이자 가장 큰 규모의 호텔이다. 마법 나무에서 함께 과일을 수확하는 네 마리의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부탄 민화 ‘네 마리의 사이좋은 친구들’에서 영감을 받아, 호텔 각 층을 각각의 동물 컨셉으로 디자인 하였다. 화려하고 현대적으로 잘 꾸며진 83개의 객실을 보유
그랜드 힐튼 서울이 기해년 새해를 맞아 호텔 멤버십 프로그램 ‘그랑블루’에 가입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신규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그랑블루는 대표 전화 또는 호텔 현장에서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최초 신규 고객에게 소비자가 3만 9천원 상당의 그랜드 힐튼 서울 프리미엄 브랜드 ‘H-Select’ 텀블러를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는 1월 10일(목)부터 2월 28일(목)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개인의 여가시간을 중시하는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 트렌드에 따라 소비자들의 다양해진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멤버십 ‘그랑블루’는 프리미엄 다이닝과 객실을 비롯해 수영장, 골프장, 플라워 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멤버십 혜택 별로 ‘다이닝 멤버십’, ‘블루 멤버십’, ‘블랙 멤버십’ 3가지 종류로 출시되며, 객실, 레스토랑, 연회장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랑블루 멤버십은 가입 후 1년간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블랙 멤버십 54만 원, 블루 멤버십 39만 원, 다이닝 멤버십 25만 원(부가세 10% 포함)이다.
팔레스 리조트는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더욱 특별한 결혼식을 위해 해외에서 데스티네이션 웨딩을 계획 중인 예비부부들이 응모가 가능한 ‘프리뷰 파라다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데스티네이션 웨딩은 이미 미주와 유럽을 비롯하여 서양 국가에서는 보편적인 웨딩 문화로서, 한국에서도 천편일률적인 결혼식 문화에 지친 예비부부들이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여 평소 꿈꿔왔던 휴양지에서 즐길 수있는 이 특별한 웨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칸쿤 지역은 아름다운 자연과 로맨틱한 분위기의 리조트가 다양하게 분포 되어 있어 데스티네이션 웨딩과 신혼여행지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러한 기세로 특히 더욱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팔레스 리조트 그룹은 결혼식 전 팔레스 리조트에서의 숙박과 함께 웨딩 프로그램의 체험 및 상담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제공한다. ‘프리뷰 파라다이스’ 이벤트는 문 팔레스 칸쿤에서의 2박 무료 투숙, VIP공항 송영 서비스,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문 팔레스 칸쿤을 포함한 팔레스 리조트들의 현장 답사, 미니 브라이덜 쇼, 음식과 케이크 시식, 웨딩 플래너 및 공급 업체와의 상담이 포함돼있다. •프리뷰 파라다이스 이벤트 포함 사항: ▶문 팔레스 칸쿤 2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신년을 맞이해 여성 및 용산구 내 직장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푸드 익스체인지(Food Exchange)’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인 스타일(In Style)’은 평일 점심을 이용하는 여성 고객에게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평일 저녁에는 생맥주•소프트드링크를 무제한 제공하는 회식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의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는 새해를 맞아 매주 화요일 점심 뷔페를 이용하는 모든 여성 고객에게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 레이디스 런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마이 레이디스 런치’ 프로모션의 금액은 1인 기준 세금 포함 5만원으로 올해 11월 21일까지 (여름 성수기, 7월 27일~8월 25일 제외) 이용 가능하다. ‘푸드 익스체인지’는 전 세계의 푸드 마켓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있어 새해를 맞아 특별한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비스 스
코오롱그룹의 호텔·리조트가 허진영(47) 코오롱호텔 총지배인과 김영태(50)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총지배인을 새롭게 선임했다. 허진영 코오롱호텔 총지배인은 코오롱그룹 호텔·리조트 최초의 여성 총지배인으로 올해로 호텔업 경력 22년차 베테랑이다. 1993년 제주 파라다이스 호텔 식음료 판매 사원으로 호텔에 입문한 뒤 20여 년간 프론트 데스크, 예약실, 판촉팀, 객실팀, 식음팀 등 핵심 영업부서에서 다양한 경험과 호텔 운영 노하우를 쌓았다. 2006년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객실팀 부지배인으로 입사해 총괄 운영 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코오롱호텔 식음료팀 지배인을 거쳐 올해 총지배인으로 선임됐다. 허 총지배인은 “경주 관광의 포문을 연 코오롱호텔 오픈 41주년을 맞아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며, “코오롱호텔은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경주의 정체성은 물론 토함산에 자리해 불국사와 인접한 위치적 강점도 갖춰 천년고도 경주를 가장 잘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지속적인 리모델링과 서비스 개선을 바탕으로 코오롱호텔만이 가능한 최고의 문화, 레저 경험을 제공해 국내 제일의 역사문화관광 랜드마크로 도약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김영태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Imperial Palace Seoul)은 지난 28일 총지배인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진저브레드 하우스’ 자선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총 1290만원의 기부금을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후원회에 전달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매년 연말 진저브레드 하우스를 로비에 전시하고 자선 모금 이벤트를 진행하여, 기부금 전액을 사회에 기부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 해로 9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2018년 11월 16일부터 12월 27일까지 접수 기간 동안 개인 고객 및 리에이즈, 커피빈, 필립스 전기자동차, 스포츠 투데이, 아사히, 가야미디어, 롯데 주류 등 많은 기업 고객으로부터 총 129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동화 속 과자 집을 연상케 하는 ‘진저브레드 하우스’는 호텔을 찾는 고객들의 동심을 되돌리게 할 뿐 아니라 모금에 참여한 개인 고객 및 기업의 로고와 사진이 함께 전시돼 나눔의 특별한 의미를 선사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이철희 사장은 “단순한 연말 장식을 넘어 따듯한 마음을 전달하는 사회 봉헌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에 도움을 주고 희망을 나눌 수 있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새해를 맞아 2019년 2월 1일부터 2019년 2월 6일까지 ‘2019 설날 패키지’를 선보인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주말을 포함해 최장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2019 설날 패키지를 준비했다. 이 패키지는 합리적인 가격에 호텔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겨울철 즐길 거리로 알차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본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테라스 조식 2인 식사권 ▲아이스링크 무료입장 및 스케이트 대여 (2인) ▲아이스링크 스낵바 핫 초콜릿 2인 이용권 ▲실내온수풀 및 24시간 체육관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설 연휴를 맞아 전통 민속문화를 체험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제공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해 남산골 한옥마을을 방문하면 된다. 남산골 한옥마을 전통가옥에서는 떡 만들기, 활 만들기, 다례체험, 천연염색체험 등 다양한 겨울맞이 전통체험 행사를 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2019 설날 패키지’는 2019년 2월 1일부터 2019년 2월 6일까지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