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첫 리테일 브랜드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론칭
… 파르나스호텔이 첫 독자 브랜드 상품 컬렉션을 출시한다. 파르나스호텔은 26일 ‘파르나스호텔 컬렉션’을 론칭하며 그 첫 라인업으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와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시그니처 센트’를 출시했다.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시그니처 센트’는 파르나스호텔이 서울과 제주에서 운영하는 5성급 호텔 각각의 독보적인 매력을 담아 고객들이 어느 공간에서든지 5성급 호텔의 품격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상품으로 개발됐다. 또한, 정제된 미학이 돋보이는 세련된 용기로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오브제가 되도록 디자인했다.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시그니처 센트’ 제품들은 식물성 소이 왁스와 비건 인증을 받은 향 오일을 사용한 알레르기 프리 포뮬러로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시그니처 센트 ‘모씨 우드(Mossy Wood)’는 은은하면서도 풍부하게 공간을 채우는 아이리스 향과 세련된 우디 노트가 깊이 있는 여운을 남기며, 소나무와 허브의 싱그러움, 난초의 고혹적인 향, 머스크와 시더우드의 따스하고 관능적인 잔향이 특징이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추구하는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