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호텔 업계에서는 크리스마스, 연말 무드를 만끽할 수 있는 화려한 페스티브 장식을 선보이며 연말 인증샷 명소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반짝이는 조명들과 아기자기한 장식들로 꾸며진 호텔가의 페스티브 장식을 알아보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손정민 작가와 함께 선보이는 ‘도심 속 자연과 예술의 만남’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손정민 작가와 협업해 호텔 곳곳을 따뜻하고 화사한 조명과 일러스트로 물들였다. ‘도심 속 자연과 예술의 만남(The Aura of Nature)’을 주제로 선보이는 이번 크리스마스 장식은 반얀트리 서울이 가진 남산의 지리적 특징을 살려 자연의 생명력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호텔 입구 게이트에 들어서면 나무 전체를 감싸는 은하수 조명과 레드 & 골드 오너먼트가 화려하면서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페스타 바이 민구(Festa by mingoo)의 야외 정원에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지난해 12월에 진행한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 자선 캠페인이 21년 역사 중 역대급 모금액을 달성하고 개시 3주만에 조기 마감됐다. 지난 1월 3일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파르나스호텔 여인창 대표이사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 유은경 지역사업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21년째 이어오고 있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호텔 시그니처 상품을 판매하여 해당 금액을 전액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캠페인의 마스코트가 기존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시그니처 곰인형 ‘아이베어(I-Bear)’에서 ‘파르나스 스노우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으며, 모금 시작 3주 만에 준비된 스노우볼 전량 완판으로 기부가 마감됐다. 그 결과, 지난해 대비 기부자와 기부금 모두 50% 이상 증가해 역대 최고 모금액인 5,600만원을 달성했다. 이에 더해,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그랜드 델리’에서 ‘파르나스 스노우볼’과 ‘스노우볼 케이크’를 세트로 판매하고, 판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