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늘어난 국내·외 MICE 시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랜딩 컨벤션 센터의 시설을 증설 및 강화했다. 랜딩 컨벤션 센터는 제주도 내 호텔 중 최대 규모로 실용적인 대·중·소형 미팅룸을 보유하고 최첨단 시스템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국제회의와 전시회, 웨딩, 소·대규모 워크숍 등의 행사를 유치하고 있다. 2024년도에는 학회와 기업 행사 등을 비롯해 대규모 국제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2025년도 3월 기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포함하여 10여 개의 국제행사와 포상 휴가, 인센티브투어, 학회 등 50여 개의 대형 행사를 앞두고 있다. 최근 증설한 ‘송악룸’은 234㎡ 사이즈로 최대 200명까지 수용 각종 세미나, 강의, 미팅, 가족 행사 등을 진행할 수 있다. 200인치 빔프로젝터와 최신형 55인치 DID를 설치하여 행사의 집중도를 높이도록 했다. 행사장의 앞쪽 포이어 공간이 넓어 공간 활동도가 높아 커피 브레이크 또는 전시회, 플리마켓 등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랜딩 볼룸’은 7m에 이르는 높은 층고와 1440㎡ 사이즈로 2000명 동시 수용이 가능하다. 400인치 빔프로젝터 외에도
제주신화월드가 폭넓은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상생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환경보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매년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2017년부터 순차 개장한 제주신화월드는 대내외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도 전 직원의 역량을 모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전체 직원의 95%가 한국인이며, 그중 80% 이상이 제주 도민으로 구성돼 있다. 공사 단계에서는 총공사비의 50% 이상을 제주 기업이 참여하도록 배정했고 직영 식음 매장에서 사용하는 재료 대부분을 제주산으로 조달하고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 사광서리와 서광동리 주민들이 출자한 마을기업 SG 아큐먼 및 자회사 ㈜제주런드리와 협력하고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제주도 1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인 행복공작소를 통해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고 있다. 행복공작소에서는 50여 명의 중증·경증 장애인들이 카페 지원, 실내 조경, 실외 조경, 시설 보수 등 8개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현재 장애인 고용률은 5.2%로 민간기업 의무 고용률(3.1%)을 웃돈다. 행복공작소 장애인 직원들은 매년 김장 행사 및 농산물 기부, 새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천혜의 자연 제주 환경 보존을 위해 제주신화월드를 찾는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에코 프랜들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제주신화월드 4개의 호텔에서 객실 정비 혹은 리넨 교체 서비스를 받지 않는 고객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서머셋은 3박 이상, 메리어트관과 랜링관, 신화관은 2박 이상 투숙 시에 적용되며 캠페인에 동참하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편안하고 아늑한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와인 또는 맥주 서비스, 아이들의 신체·정서·인지·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신화 액티비티’ 만들기 수업 참여, 모던한 감성 ‘S BAR’에서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칵테일, 제주 고유의 맛을 담아내는 ‘濟州膳제주선’에서 아뮤즈 부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탐모라 찜질방’ 이용권, 오후 1시 체크아웃 연장 서비스 등의 상품이 준비돼 있다. 서머셋 투숙객은 최대 4인 나머지 호텔은 최대 2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에 따르면, 에코 프랜들리 캠페인 시작부터 6개월간 4500여 객실이 동참했으며, “환경 보호 활동에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다.”, “침구류 미교체 시 받을 수 있는 혜택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 김웅주 과장이 지난 9월 제주관광협회에서 주관한 ‘2024 제주관광인 한마음대회’에서 관광인 표창을 받았다. 관광인 표창은 ‘제51회 세계관광의날’을 기념하여 관광 일선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제주 관광을 위해 애쓰는 관광진흥유공자에 대한 표창으로 제주신화월드의 김웅주 과장도 영예를 안았다. 호텔리어가 천직이라고 밝힌 김웅주 과장은 제주신화월드 서머셋 하우스키핑에서 객실 정비를 관리 감독하고 있다. 고객에게 최상의 상태로 객실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챙기고, 타 부서와의 협업을 위한 소통이 중요하다. 하우스키핑은 양파와 같은 매력이 있는 부서라고 말하는 그는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힘들지만 흥미롭고 뿌듯하다고 한다. 또한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을 때 호텔리어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호텔리어 답게 남을 돕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김웅주 과장은 현재 시각장애인 마라톤 가이드러너를 하고 있다. 남을 도우며 함께 달리는 것이 본인의 기록을 갱신하는 것보다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그는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 매주 함께 달린다. 지난 10월 20일에는 ‘아름다운제주국제마라톤 대
제주신화월드가 자신만의 시선으로 제주를 담아낼 ‘신화로운 여행생활’에 참여할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제주신화월드만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하여 크리에이터의 개성이 담긴 콘텐츠 창출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 선정된 크리에이터는 6박 7일 동안 5성급 호텔에서 편안하게 머무르며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다. 아울러 제주신화월드 내 직영 레스토랑인 고급 해산물 뷔페 ‘랜딩 다이닝’, 프리미엄 뷔페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제주 식재료를 활용하여 정갈한 한식을 선보이는 ‘濟州膳제주선’, 광둥식 레스토랑 ‘르 쉬느아’, 홈메이드 중식 레스토랑 ‘성화정’ 중 선택하여 기간 내 3회 이용 가능하다. 스릴 넘치는 어트랙션 천국 ‘신화테마파크’와 더운 날씨에 빠질 수 없는 여름 필수 코스 ‘신화워터파크’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낭만적인 재즈 버스킹 ‘JSW 뮤직 그라데이션’과 제주의 밤을 화려하게 빛내는 불꽃놀이 등 리조트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다. 제주와 여행을 좋아하는 크리에이터 또는 개인 SNS 계정을 보유하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5명의 크리에이터를 선
제주신화월드는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생각하는 정원 두 업체와의 제주 지역발전과 제주 환경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랜딩 컨벤션센터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ESG 경영을 실천하고, 국내외 관광객 공동 유치 등 지속해서 지역 상생·협력관계를 추진하기 위함이다. 지난 16일 진행되었던 사단법인 제주올레와의 업무협약식에는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사단법인 제주올레 안은주 대표이사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제주올레 길을 활용한 참여형 생태관광을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여행을 통한 공동체 기여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해당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신화월드 임직원은 정기적으로 ‘우리동네 클린올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제주올레 길을 연계하여 패키지를 론칭하고 펠롱펠롱 제주올레 어린이 걷기 축제를 후원하는 등 올레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4월 15일에는 제주신화월드와 생각하는 정원의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제주신화월드 박용남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생각하는 정원 성주엽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을 통해 제주신화월드 신화리워드 회원에게는 생각하는 정원 입장권
완연한 봄 날씨가 지속되고 꽃의 개화로 여유롭게 피크닉을 즐기는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가 야외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테라스 ‘비어가든’과 루프톱 바 ‘바온 탑’을 4월 5일 동시 오픈한다. 제주신화월드 내 메리어트관, 신화관 그리고 랜딩관을 잇는 신화쇼핑스트리트 중앙에 위치한 ‘비어가든’에서 바비큐 꼬치구이 5종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생맥주를 선보인다. 해산물,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쇠고기로 만든 바비큐 꼬치구이는 호텔 셰프가 각 재료에 어울리는 특제소스를 직접 참숯 그릴에 정성껏 구워낸 요리이다. 제주 바다를 담은 해산물 꼬치구이는 제주산 전복과 돌문어로 구성했으며, 한국인의 입맛을 저격한 돼지고기 꼬치구이는 허브와 스모크향이 어우러져 짙은 육향과 육즙이 가득하다. 아울러 제주신화월드와 탐라에일이 합작하여 만든 제주신화월드 시그니처 생맥주 ‘JSW 바이젠’과 ‘JSW 페일에일’을 비롯한 수입 생맥주도 준비돼 있다. 이와 더불어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는 다양한 장르의 재즈를 선보이는 재즈 버스킹 ‘JSW 뮤직 그라데이션’도 진행된다. 별도의 관람료 없이 ‘비어가든’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비어가
최근 여행과 개인의 관심사를 동시에 만끽하려는 욕구가 늘면서 2024년 한국 관광 키워드 중 하나인 ‘원포인트 여행’이 주목을 받고 있다. ‘원포인트 여행’은 단일의 여행 콘텐츠 자체가 목적이 되는 여행으로 먹거리와 액티비티 등 개인의 관심사나 취미 활동에 집중하며 즐기는 여행이다.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이러한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각양각색의 취향에 맞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프리패스 인 제주’를 출시했다. ‘프리패스 인 제주’는 2박 전용 투숙 상품으로 랜딩관과 서머셋 한정으로 진행된다. 제주 전 지역 80여 개의 테마파크, 카페, 액티비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제주 관광지 48시간 패스권이 포함된다. 해당 패스권으로 내가 가고 싶은 방문지를 선택해 48시간 안에만 즐기면 나만의 제주 여행 완성이다. 추가로 액티비티 마니아들이 환호할 신화테마파크 빅3 이용권과 제주신화월드 내 맛집 탐방이 가능한 신화리워드 1만 원 식음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근처에서 취향별 나만의 여행 코스를 계획해 보자. 액티비티 마니아라면 최신식 카트를 타고 신나게 트랙 위를 달릴 수 있는 ‘위랜드카트장’과 셔터를 무한으로 누르게 되는 포토존 성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에 위치한 제주 최초의 프리미엄 영화관 JSW 씨네라운지가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주중 요금, 단체 할인, 키즈 영화 패키지 등 차별화된 요금 정책을 선보인다. 지난 8월 제주신화월드에 문을 연 JSW 씨네라운지는 총 2개관 36석 규모의 전 좌석 리클라이너 의자를 갖춘 프리미엄 영화관이다. 영화 관람과 동시에 초밥, 파니니와 같은 식사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어 특별한 문화 경험을 추구하는 젊은 층 사이에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보다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JSW 씨네라운지를 즐길 수 있도록 요금 차별화 정책을 펼친다. 먼저 평일 관람객을 위한 주중 요금제를 시작한다.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영화 티켓과 팝콘, 탄산음료로 구성된 베이직 영화 패키지를 정상가 2만 8000원에서 5000원 할인된 2만 3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퇴근 후 문화생활을 즐기는 워라밸러에게 희소식. 낮 시간 관광을 마치고 야간 즐길 거리를 찾는 여행객에게도 추천한다. 복합 리조트 특성상 가족 여행객이 많은 만큼 자녀 동반 고객을 위한 키즈 영화 패키지도 운용 중이다. 정상가 1만 8000원, 주중 할인가 1만 6000원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며 전국 곳곳의 휴양 시설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제주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 신화워터파크도 예외는 아니다. 8월 첫 주에만 2만 3천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수많은 고객들이 찾는 시설인 만큼 안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화워터파크에는 100명의 수상 안전 요원과 22명의 테크 전문가가 긴밀하게 협조하며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두 팀의 하루는 ‘안전’에서 시작해 ‘안전’으로 끝난다. 수상 안전 요원들은 매일 아침 라이드를 직접 탑승하며 이상 유무를 체크하고, 동시에 어트랙션 테크팀은 라이드 작동 상태를 꼼꼼히 살펴본다. 100% 안전한 환경이 조성된 후에야 워터파크의 문이 열린다. 30년 경력의 베테랑 라이프가드의 노하우를 교육받은 수상 안전 요원팀은 라이드 탑승 안내부터 구조까지 고객과의 최접점에서 수상 안전을 책임진다. 매일 아침 철저한 안전 교육은 물론 운영 시간 중 모의 훈련도 이뤄진다. V.A.T(Vigilance Awareness Training)라 불리는 해당 긴급 대응 훈련은 불시에 현장 요원들을 대상으로 진행, 마네킹을 수영장에 빠트려 얼마나 빠르게 확인하고 대처하는지 점검하는 테스트다. 수상 안전팀 정기복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미디어 기반 스토리 파크’를 제작하는 미디어앤스페이스파트너스(M&SP)와 운영을 맡은 신세계건설 레저부문과 손잡고 미디어 아트 기반의 체험형 미디어 스토리 파크 ‘원더아일랜드’를 5월 26일 오픈한다. ‘원더아일랜드’는 지난해 스타필드 고양에서 M&SP와 신세계건설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미디어 기반형 동물 스토리 파크 ‘원더래빗’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미디어 아트다. 제주의 자연, 동식물, 신화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엮인 10가지 테마를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풀어냈다. 1세대 미디어 아트가 다양한 연출과 구성으로 스토리를 전달하는 ‘몰입형 미디어 아트’로 불리었으나 여전히 ‘보는 전시’였다면, 이제는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인터랙티브가 더해지며 ‘체험형 미디어 아트’로 진화한 것이다. 주요 전시는 제주의 숲을 모티브로 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비밀의 숲’, 몰입형 영상으로 실제 동굴 탐험을 하는 듯한 ‘다이내믹 동굴’, 한국의 전통미와 용궁을 결합한 ‘용궁 페스티벌’, 한라산 도깨비의 이야기를 담은 ‘탑 플레이 그라운드’, 제주 동백꽃과 유채꽃잎을 직접 불어 날리는 ‘윈드 댄스’,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KT·LG전자와 손잡고 AI실내배송로봇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제주신화월드는 리조트 내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제주 호텔 최초로 ‘KT AI실내배송로봇’을 도입했다. 해당 로봇은 지난해 진행한 상품·서비스 검증을 위한 시범 운영 기간에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제주신화월드의 정식 직원이 되었다.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ff’이라는 닉네임도 붙여졌다. ‘ff’은 따뜻하다는 뜻의 제주 방언에서 비롯, 따뜻한 마음을 가진 똑똑한 로봇이라는 의미로 작명되었다. ‘ff’은 랜딩관 및 메리어트관에서 각각 편의점 서비스와 호텔 어메니티 딜리버리 업무를 수행하며 점차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랜딩관에서 운영하는 편의점 서비스는 고객이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AI 로봇이 매핑된 경로로 객실 앞까지 물품을 배달해 쉽고 간편하게 스낵류를 즐기기 좋아 인기다. 편리성은 물론 호텔 곳곳에서 로봇이 혼자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고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ff’의 입사를 기념해 오는 21부터 5월 20일까지 한 달간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진행한다. 랜딩관과 메리어트관에서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