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을 위한 ESG 경영에 힘쓰고 있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이달 11일 경기도 성남시 지역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을 위한 힐튼의 글로벌 캠페인 ‘목적이 있는 여행(Travel with Purpose, 이하 TWP)’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호텔은 지난 11일,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 연탄 1천여장을 기부하고, 크레이그 맥거번 총지배인을 비롯해 호텔 임직원 20명이 경기도 성남시 고등동 일대에서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연말연시 인사와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크레이크 맥거번 총지배인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추구하는 ‘목적이 있는 여행(Travel with Purpose)’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우리가 속한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목적
한국이콜랩(대표 류양권)이 1일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협회(KCMC)와 서울연탄은행이 공동 주최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이콜랩은 ESG 솔루션을 통해 세상을 더 깨끗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든다는 비전 아래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에너지 취약계층은 전기, 가스, 기타 연료 요금을 부담하지 못하는 인구로, 지난해 이미 5만 명(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제출한 ‘에너지 취약계층 발굴 현황’)을 넘어섰다. 특히 연탄사용 가구의 80% 이상은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이다.[1] 이들은 기후 변화에 가장 큰 타격을 받기 때문에 혹한기 대비 연탄 지원이 절실하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한국이콜랩 류양권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 성북구 정릉골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20세대에 총 4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KCMC 회장직을 겸임하고 있는 류 대표는 KCMC 이름으로 서울연탄은행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국이콜랩 류양권 대표는 “기록적인 한파가 예고된 올 겨울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