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중심은 맛의 기행 최근 선풍적 인기를 더해가는 K-컬처의 중심에 우리의 음식문화가 자리매김한다는 것은, 인류문화사적 흐름이 인간의 생리적 욕구에서 출발할 수밖에 없음을 직설하는 사례가 아닌가 한다. 세계 어느 나라를 여행하더라도 식탁 위의 풍미와 멋이 우리처럼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사례는 드물기 때문이다. 여행의 중심은 맛의 기행이라고 생각한다. 먹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먹어야 여행도 되고, 감성도 싹 트고 지성도 풍성해지기 때문에 먹는다는 것은 철학이며 문화고 예술이다. 맛의 본고장이라는 프랑스의 요리. 정열의 나라 이탈리아, 교향곡의 나라 독일, 아니 가까운 중국을 여행하면서 허기진 곡기를 채우기 위해 식당에 가보면 육류를 중심으로 하는 고기 요리. 생선 요리. 밀가루를 중심으로 하는 면 요리, 우유 가공 요리 등이 주를 이룬다. 잠시 눈을 돌려 명상과 구도의 등불을 켜고 삶 자체를 수행으로 보는 티베트나 부탄, 네팔, 인도를 보더라도 식단에 육류, 어류, 밀가루류, 쌀과 보리 등 기본 곡류를 빻고 볶고 반죽하고 굽는 음식 위주로 우리가 주로 애용하는 산나물 요리란 거의 찾을 길이 없다. 베트남을 여행하더라도 쌀국수에 고수나물 몇 개 더
서울 명동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건강까지 지키는 웰빙 메뉴, ‘명동비빔밥’ 을 새롭게 출시한다. 익혀 내어 영양 성분이 극대화된 갖은 채소와 감칠맛이 가득한 육회가 어우러져 디톡스 (Detox) 식단으로 제격이다. 호텔 19층 라따블 (La Table) 레스토랑에서 일반비빔밥 단품메뉴와 육회비빔밥 세트메뉴 (과일 & 디저트, 커피 포함) 를 만나볼 수 있다. 백주민 총괄 셰프는 다양한 메뉴를 접할 수 있는 뷔페 뿐만 아니라 건강한 단품 메뉴를 요청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명동비빔밥’ 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명동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메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명동비빔밥’ 이라고 이름 지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시그니처 버거와 주스에 이어 명동비빔밥까지 선보이고 있으며, 이 ‘시그니처 시리즈’ 에 대한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쌀쌀한 계절, 정성이 가득 담긴 웰빙 비빔밥 한 그릇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아보자. 일반비빔밥 단품 메뉴는 2만 5,000원, 육회비빔밥 세트 메뉴 가격은 3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문의 및 예약 :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