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닷컴이 2025년 주목할 만할 9대 여행 트렌드를 발표했다. 2025년에는 여행객들이 단기적인 즐거움을 추구하는 익숙한 여행 패턴에서 벗어나 여행을 통해 장기적인 개인 성장을 추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발표 내용은 부킹닷컴이 한국인 약 1000명을 포함한 전 세계 33개국 2만 7000명 이상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다. 야간 관광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과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등으로, 2025년에는 여행객들이 낮보다는 밤 시간대에 여행을 선호할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여행객의 약 절반이 높은 낮 기온을 피하고자 밤에 관광할 계획(한국 48%, 글로벌 54%)이라고 응답했으며, 햇볕이 강하지 않은 저녁이나 이른 아침에 활동할 계획(한국 59%, 글로벌 57%)이라고 답했다. 또한, 여행객들은 천체 관측을 즐기기 위해 밤 여행에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약 2/3(한국 69%, 글로벌 62%)가 아름다운 밤하늘을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에 방문하고 싶다고 답했으며, 별을 감상(한국 75%, 글로벌 72%)하거나 별자리를 관찰하는 여행(한국 67%, 글로벌 57%)을 계획하는 이들도 많았다. 장수
한국 호텔산업 최초의 호텔 디지털마케팅 이벤트, '2025 호텔 디지털마케팅 마스터클래스'가 11월 13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로얄호텔서울 2층 로얄볼룸에서 열린다. 아시아 최대 SaaS 호텔솔루션 회사인 트리플라와 글로벌 OTA 부킹닷컴이 공동주관하는 본 행사에는 글로벌 체인, 로컬 체인, 독립호텔, 한국관광공사, OTA, 호텔솔루션기업 그리고 호텔 및 숙박산업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국내 및 해외 마켓트렌드와 정책, OTA, Distribution, 다이렉트부킹, 예약전환율 상승 및 재방문 유도 방안, 잠재구매 트래픽 자사 유입안, 글로벌체인의 디지털마케팅, 로컬체인의 가격정책, 독립호텔의 멤버십 & 로얄티 프로그램 등 "온라인 채널 믹스를 통해 호텔이 주도권을 가지고 운영효율을 올리고 수익을 늘리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트리플라 타카하시 카즈히사 CEO과 트리플라 황성원 한국대표가 '2024 아시아 호텔산업 트렌드와 트리플라의 주요 전략'과 'Direct Booking,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야기'에 대해, 부킹닷컴 한국지역 신지은 매니저가 '함께 만들어 나아가는 Seamless Experience',
글로벌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Z세대의 여행 행태와 유형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Z세대는 1990년대 중·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 출생자들로,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세대다. 이번 분석은 부킹닷컴의 지속가능한 여행 보고서 및 여행 트렌드 등 자사 설문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결과다. 기술을 활용한 여행 선호 분석 결과, Z세대는 여행을 준비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기술을 이용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절반 이상(한국 57%, 글로벌 53%)이 여행을 떠나기 전 일정 계획에 AI 여행 플래너를 사용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약 10명 중 4명(한국 44%, 글로벌 40%)이 여행 중 숙소에서 AI 기반 편의시설 및 로봇 서비스 등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찾는다고 했다. 나 홀로 여행 및 동반 여행 여행 방식과 관련해서 Z세대는 나 홀로 여행에 거부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6명(한국 58%, 글로벌 63%)은 향후 1년 안에 혼자 여행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5명 중 2명(한국 39%, 글로벌 43%)은 지난 6개월 동안 혼자 여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친구나 가족 등 함께하는 동반 여행에 대한 선호도 여전히 존재한다. 절반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조부모부터 손자녀까지 함께 떠나는 세대 통합 가족 여행을 주제로 한 연구 결과 ‘젠보야지(Gen.Voyage!)’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을 포함한 아태 지역 11개국 8000명 이상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를 종합 분석한 결과로, 아태 지역에서 처음 실시됐다. 부킹닷컴은 이를 통해 여행 활동이 세대 간 가족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다세대 가족 여행의 행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세대 통합 여행, 가족 여행의 새로운 장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세대 통합 여행이 가족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태 지역 응답자의 47%(한국 43%)는 여러 세대가 같이 가는 여행의 가장 큰 장점으로 ‘가족들과 유대감을 다지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즐거움’을, 응답자 10명 중 4명(아태 39%, 한국 40%)은 ‘자주 만나지 못하는 가족과의 재회’를 꼽았다. 아울러 27%(한국 11%)는 이러한 형태의 여행을 통해 ‘각 세대의 다른 관점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즐겁다’고 했으며, 26%(한국 7%)는 ‘자녀가 가족 내 다양한 구성원을 보고 배우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좋다’고 답했다. 다세대 가족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면서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은 8월에서 오는 9월 초(2024년 8월 1일~9월 1일) 투숙 기준 인바운드 및 한국인 여행객들의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여름철 국내 여행 트렌드를 공개했다. 인바운드 여행객, 바다 및 역사문화 여행 찾아 한국을 찾는 외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여행지 상위 10곳은 ▲서울 ▲부산 ▲제주 제주시 ▲인천 ▲제주 서귀포시 ▲대구 ▲경북 경주 ▲경기 평택 ▲전북 전주 ▲경기 부천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에 이어 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는 서울로 나타난 가운데, 우리나라 대표 바다 여행지들이 뒤를 이었다. 이곳들은 후끈한 더위를 피해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시원한 바닷가가 있어 외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여름 방문지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한국의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해 여행하면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경주와 전주도 이름을 올렸다. 외래 관광객, 서울 근교와 여수·양양에 대한 관심 급상승 방한 외국인 여행객들의 서울 인근 및 지방 해안 도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인바운드 여행객들이 많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자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올여름 가족 여행 트렌드를 발표했다. 올해부터는 숙박과 함께 항공 트렌드도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 결과는 최소 한 명의 자녀가 있는 한국인 및 전 세계 여행객들이 올여름(2024년 6월 1일~9월 1일) 기준 숙소 및 항공편을 검색한 기록 및 데이터를 전년 동기와 비교 분석한 것이다. 숙박 데이터 : 가족 여행객이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 TOP 10 한국인 가족 여행자들의 숙박 데이터에 따르면 전년 대비 검색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해외 여행지 상위 10곳은 ▲태국 파타야 중부 ▲미국 어바인 ▲호주 멜버른 ▲불가리아 바르나시티 ▲대만 가오슝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미국 샌디에이고 ▲그리스 아테네 ▲필리핀 엘니도 ▲노르웨이 오슬로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미국, 호주, 불가리아, 아랍에미리트 등 중장거리 여행지 절반 이상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반면, 해외 가족 여행객 사이에서는 한국의 도시들을 다수 검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싱가포르 가족 단위 여행객들은 ‘제주’를 인기 해외 여행지 4위로 선정한 가운데, 베트남 여행객들은 ‘인천’을 7위, 캐나다 여행객
부킹닷컴이 한국인 1000 명을 포함한 34개국의 여행객 3만 15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지속가능한 여행 보고서’를 발표했다. 올해로 9년 차인 이번 조사는 지속가능한 여행에 대한 여행객들의 태도 및 우선순위 등을 분석했으며, 지속가능한 여행을 택할 때 여행객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점을 새롭게 제기했다. 새로운 문제에 직면한 지속가능한 여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여행에 대한 관심은 아직 유효하지만 이와 함께 피로감도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 세계 응답자 10명 중 8명(83%, 한국 78%)은 지속가능한 여행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응답했지만, ‘정작 여행을 계획하거나 예약할 때는 이 점을 주요하게 고려하지 않는다’가 절반(45%, 한국 52%)에 달했다. 특히 10명 중 3명(28%)은 기후 위기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만큼 심각하지 않는다고 느끼며, 이에 관해 계속해서 듣는 게 지겨워졌다고 답했다. 또한, 지속가능성이 실천되지 않는 현실이 여행객들에게 무력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42%의 한국인 여행객들은 관련 조치가 실행되지 않는 여행지에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답했
2023년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이 저물고, 풍요와 호국을 상징하는 푸른 용의 해 ‘갑진년’이 밝았다. 올해 설날은 2월 10일로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가득한 설 명절을 맞아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은 내부 데이터를 분석해 각 띠별 성향에 어울리는 여행지를 선별했다. 신나는 일탈을 꿈꾸는 용감한 호랑이띠부터 예술적인 여행을 떠나고 싶어 하는 토끼띠 등 자신의 띠에 맞는 여행지에 주목하길 바란다. 용띠 – 코스타리카, 마누엘 안토니오 대담하고 모험심 넘치는 용띠 여행자들에게 코스타리카에서 야생동물과 교감하는 것만큼 진솔한 여행은 없을 것이다. 코코넛의 도시이자 국립공원이 즐비한 코스타리카는 부킹닷컴에서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됐다. 특히, 마누엘 안토니오 국립공원은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아름다운 지역 중 하나로, 울창한 열대우림과 해변을 아우르고 있다. 이곳에서는 유럽과 미국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생물종을 관찰할 수 있는데, 세발가락나무늘보, 아기 다람쥐원숭이, 큰부리새 등 쉽게 볼 수 없는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올해 용띠는 자기 관리 및 신체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숙소는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약 3억 9천만 개에 달하는 전 세계 실제 고객들의 리뷰를 바탕으로 선정한 ‘2024년 트래블러 리뷰 어워즈(Traveller Review Awards)’ 수상자 및 ‘2024 톱 웰커밍 여행지’를 발표했다. 트래블러 리뷰 어워즈는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부킹닷컴 고객들의 실제 리뷰들을 바탕으로 여행객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 숙박, 렌터카 및 교통 서비스 제공 파트너 선정하는 부킹닷컴의 연례 시상식으로, 올해 12 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 세계 221개 국가 및 지역에 걸쳐 숙소 148만 4294 곳, 렌터카 업체 449 곳, 택시 서비스 업체 129 곳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숙소 부문에서는 이탈리아가 총 18만 1012개의 어워즈를 수상하며 7년 연속 선두를 지켰으며, 스페인(12만 5611개), 프랑스(12만 4361개), 독일(8만 6910개), 영국(7만 4754개), 폴란드(6만 1693개), 브라질(5만 8788개), 미국(5만 6014개), 크로아티아(5만 3971개), 포르투갈(3만 2910개)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의 경우, 1963개의 숙박업체 파트너가 이번 어워드를 수상했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자사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주목할 만한 국내 인기 여행지 탑 10’을 소개한다. 부킹닷컴은 2022년 8월 1일부터 2023년 7월 31일까지 한 해 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예약한 국내외 여행지 1000곳 중 전년 대비 예약 증가율이 높은 순으로 국내 여행지 상위 10곳을 선정했다. 새해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들은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아래 여행지들을 눈여겨보길 바란다. 2024년 국내 인기 여행지 1위로 선정된 광명은 도심 속 쾌적하게 힐링할 수 있는 휴식처 같은 여행지다. 광명시의 랜드마크인 광명동굴은 빛과 어둠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 사계절 내내 방문하기 좋다. 동굴 내부에는 황금폭포와 와인동굴, 동굴 식물원, 예술의 전당 등 다양한 볼거리와 보물체험, VR체험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여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다. 이 밖에도, 웅장한 숲과 시원한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Y자형 출렁다리인 ‘광명 도덕산 출렁다리’와 야간 경관 명소인 ‘한내 은하수길’은 산책하듯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둘러보기 좋은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자사 검색 데이터를 기반으로 올 겨울철 여행 트렌드를 공개했다. 이는 투숙 기간 기준 올 겨울철(2023년 11월 1일~2024년 1월 31일1) 전 세계 여행객들의 검색 데이터를 전년 동기(2022년 11월 1일~2023년 1월 31일2)와 비교 분석한 결과다. 올 겨울 인기 급부상 여행지 톱 10 전 세계 여행객 기준 전년 대비 검색 순위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여행지는 ▲우라야스(일본) ▲마카(사우디 아라비아) ▲하코네(일본) ▲나고야(일본) ▲마라고지(브라질) ▲구아루자(브라질) ▲치앙마이(태국) ▲아하이알 두 카보(브라질) ▲홍콩 ▲샤름 엘셰이크(이집트) 순으로 나타났다. 일본을 제외한 상위 도시 7곳들은 겨울철 비교적 온화한 기후가 특징으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휴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온천으로 유명한 일본 도시 3곳이 상위권에 올랐는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겨울 온천에 대한 여행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서울은 이번 겨울철 여행지 검색 순위에서는 25위로 조사됐다. 가장 많이 검색된 여행지 10곳 중 6곳 모두 유럽 도시 올겨울 시즌에는 유럽 도시들의 약진이
온라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29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국내 첫 미디어 행사인 ‘2023 부킹닷컴 미디어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새롭게 취임한 부킹닷컴 김현민 한국 지사장이 참석해 지난 2분기 매출을 공개하며 여행 업계의 긍정적인 회복 추이를 시사했다. 이어, 한국인의 선호 여행 트렌드 조사결과와 함께 한국 시장에서의 전략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2023년 2분기 부킹닷컴의 모회사인 부킹홀딩스의 매출은 55억 달러(약 7.3조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 객실 이용박수(room nights)는 전년 동기에 비해 9% 오른 2억 6천8백만 건으로 집계됐다. 주목할 점은 전체 지역 중에 아시아가 40%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성장을 이끌었다는 점이다. 부킹닷컴은 한국이 여행지로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자사 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는 9월(8월 28일부터 9월 10일 투숙 기준) 한국에 대한 여행 트렌드*를 발표했다. 한국을 방문하려는 해외 여행객들은 △일본 △대만 △미국 △싱가포르 △독일 △호주 △홍콩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