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의 모던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5’ 선정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미쉐린 가이드 부산에 등재된 특급호텔 레스토랑은 차오란이 유일하다. 시그니엘 부산은 이번 선정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셀렉티드 세레모니(Selected Ceremony)'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사전 예약 후 차오란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상큼한 과일향이 돋보이는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 ‘마르케스 데 라레스 브뤼(Marques de Lares Brut)’ 1잔이 웰컴 드링크로 제공된다. 1920년대 홍콩의 화려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재현한 차오란에서는 딤섬을 비롯한 다양한 광동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셰프의 특별 세트 메뉴(Chef's Special Set Menu)는 롯데호텔 31년 경력의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 정용재 총괄 셰프가 부산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7가지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코스 요리다. 차오란의 시그니처 딤섬인 하가우, 리치 딤섬, 트러플 딤섬을 모두 맛볼 수 있는 ‘모둠 딤섬’과 전복과 해삼 등 진귀한 해산물을 활용해 만든 요리를 신선한 멜론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가 다가오는 2월 27일(목),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5’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레모니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서울 및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이 동시에 공개된다. 미쉐린 가이드는 ‘미식으로 만나는 한국 (Taste Korea, Feel Korea)’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미쉐린 가이드 세레모니 서울 & 부산 2025’ 행사를 통해 한국 미식의 다양성과 깊이를 전 세계에 알리고, 여행객을 포함한 미식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2025 에디션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훌륭한 요리를 선사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빕 구르망(Bib Gourmand)’, 지속가능한 미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조명하는 ‘미쉐린 그린 스타’, 이 밖에 모든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등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이 올해 새롭게 선정한 서울 및 부산 지역의 다양한 레스토랑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미쉐린 가이드는 잊지 못할 미식 경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가 오는 2024년 2월 22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4’의 공식 발간 행사를 개최한다. ‘미식의 물결, 서울에서 부산으로(Luminous Culinary Waves)’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발간 행사에서는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부산 지역 레스토랑들이 서울 에디션과 함께 처음 공개된다. 미쉐린 가이드는 2016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첫 발간 이후 전 세계에 서울의 미식을 소개한 이래 부산의 미식 문화와 환경을 지속 관찰하고 가능성을 평가해왔다. 그리고 지난 6월, 뛰어난 해양 환경과 특색 있는 지역 음식을 바탕으로 미식 도시로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을 서울에 이은 두번째 미쉐린 가이드 발간 도시로 선정한 바 있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4’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훌륭한 요리를 선사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빕 구르망(Bib Gourmand)’, 지속가능한 미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조명하는 ‘미쉐린 그린 스타’, ‘미쉐린 셀렉션’ 등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이 공정하게 선정한 서
특유의 지리적 여건,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미식 도시로 사랑받던 부산이 세계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미쉐린 가이드가 2017년 한국 처음으로 발간한 미쉐린 가이드 서울 이후로 8년 만에 부산 가이드 제작을 예고한 것이다. 부산은 바다에 인접해 해산물 요리와 한국 전쟁 당시 피란민이 모여 살면서 전국 팔도음식이 섞인 독특한 식문화를 가진 터라 지역민들의 음식 자부심이 대단한데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를 막론한 관광객들의 부산 관광의 제1의 목적이 ‘음식(맛집 탐방)’으로 꼽힐 정도로 미식에 대한 이슈가 많은 도시였다. 이에 부산시에서도 부산을 글로벌 미식 도시로 도약시키려는 각종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 부산 미식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던 차에 미쉐린 가이드의 발간으로 세계무대로의 진출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명실상부 글로벌 미식 가이드라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에도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부산의 식문화는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서울 이후 미쉐린 가이드 부산과의 시너지는 어떻게 점쳐지고 있는지 살펴봤다. 한국의 두 번째 미식 도시, 부산 미쉐린 가이드가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을 서울에 이어 두 번째 미쉐린 가이드 발간 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