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셰프이자 최고의 화제성을 증명하며 종영된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안성재 셰프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와 함께 특별한 미식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Dennis Kelly)’가 준비한 정교한 와인 페어링도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에게 미식의 정수를 선사해 온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개관 35주년을 기념해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모수’의 안성재 셰프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미식 행사를 준비한다. 세계적인 스타 셰프들과 함께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이번에는 안성재 셰프가 직접 준비한 모수의 시그니처 메뉴들과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셰프팀이 함께 협업하여 구성한 고품격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안성재 셰프만의 창의적이고 섬세한 요리법과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오랜 숙련을 거친 수석 셰프들의 노하우를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코스 메뉴는 참돔, 전복, 능이버섯 등 진귀하고 신선한 재료들로 완성될 예정이다. 안성재 셰
“미식 가이드북의 가이드”,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1000곳을 선정하는 <라 리스트(LA LISTE)>가 11월 20일 (현지 시간) 파리 소재 프랑스 외무성 관저에서 개최된 공식 갈라 디너 행사에서 <라 리스트 2024> 세계 1000대 레스토랑 순위를 발표했다. 영예의 1위는 99.5점 동점을 받은 3개 대륙 7개의 레스토랑이 선정됐다. 그중 프랑스에서는 파리 소재의 '기 사부아(Guy Savoy)'와 프랑스 남부 도시 생트로페 소재의 '라 바그 도르(La Vague D'Or)'가 세계 최고 레스토랑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기 사부아’는 파리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레스토랑으로, <라 리스트> 창설 이래 단 한번도 세계 최정상 자리를 놓치지 않는 기염을 토했다. 한국의 레스토랑으로는 '라연', '모수', '밍글스'가 함께 100점 만점에 97점을 받으며 공동 6위를 차지했고, 그 외에도 '정식당', '주옥' 등 올해 총 36곳의 한국 식당이 TOP 1000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높아진 한국의 미식 수준을 보여줬다. 특별상 시상 부문에서는 '라망시크레'와 '이타닉 가든'의 손정원 셰프가 'New Talent of the Yea
, 세계 미식 문화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 브랜드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와 아쿠아 파나(Acqua Panna)가 공식 후원하는 ‘2023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2023)’의 순위가 28일 발표됐다. 싱가포르 관광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싱가포르 리조트 월드 센토사(Resorts World Sentosa)에서 진행된 금번 ‘2023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는 2019년 이래 싱가포르에서 처음 열린 대규모의 미식 행사로 레스토랑 셰프들은 물론, 기자 및 미식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라이브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영예의 1위를 차지한 레스토랑은 ‘티티드 톤 타사나카존(Thitid 'Ton' Tassanakajohn)’셰프가 이끄는 태국 방콕의 ‘르 두(Le Du)’로 현지의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프랑스 스타일로 해석한 세련되고 혁신적인 태국 요리를 선보이며 2017년부터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순위에 지속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곳이다. 2위는 지난해 17위를 기록한 일본의 ‘세잔(Sézanne)’ 이 15단계의 상승을 기록하며 차지했으며, 1위 수상 레스토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