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가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솔레어 리조트(Solaire Resort)에서 그의 시그니처 요리를 통해 파인 다이닝의 정수를 선보인다. 3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한국의 유명 스타 셰프 중 한 명인 최현석 셰프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의 시그니처 요리를 필리핀으로 가져와 뜨거운 경쟁의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미식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피네스트라(Finestra)에서 펼쳐질 최현석 셰프와 솔레어 리조트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은 최현석 셰프가 솔레어의 고객을 위해 특별히 큐레이팅한 5코스 디너로 이뤄지며 이탈리안 한식 퓨전 요리의 절묘한 풍미가 돋보인다. 그의 요리는 4월 5일과 7일에는 솔레어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티의 피네스트라, 4월 6일에는 솔레어 리조트 노스의 피네스트라에서 즐길 수 있다. 최현석 셰프는 ‘흑백요리사’에서 선뵀던 한우 스테이크, 수비드한 무,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등 세 가지 요리에 각기 다른 세 가지 장 소스를 곁들인 장 트리오 스테이크를 비롯해 핵심 재료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 극찬을 받아 기억에 남는 봉골레 파스타(이번에는 마늘이 들어감)를 재현한다. 또한 솔레어 리조트 고
마닐라를 방문하는 출장객과 관광객들이 호텔을 고를 때 가장 심사숙고하는 세 가지 부분을 꼽자면 편리하고 안전한 위치, 주요지와의 접근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일 것이다.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서 약 7km 떨어진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의 가장 번화한 도시이자 상업, 엔터테인먼트 및 쇼핑구역인 마카티시에 위치한 두짓타니 마닐라 호텔(Dusit Thani Manila)은 지난 43년간 영업해온 마카티시의 랜드마크 5성 호텔이다. 호텔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태국 브랜드 호텔다운 태국 왕실을 떠올리게 하는 금빛 로비가 환하게 반겨주고, 2018년 전 객실 리노베이션을 마쳐 기존의 우아하고 클래식한 느낌에 세련미와 화려함을 더했다. 도심 속에 위치한 시티호텔이다 보니 주 고객은 공관, 공공기관, 기업 출장자며, 휴양지에 위치한 리조트와는 다르게 주말보다 주중에 객실 점유율이 약 20% 정도 더 높은 편이다. 마닐라의 대표 쇼핑몰인 그린벨트(Greenbelt), 글로리에따(Glorietta), 에스엠마카티(SM Makati)와 도보 3분 거리이고, 세계적 기업들이 즐비한 상업지구에 위치하다보니 주변 호텔과의 가격 경쟁이 심해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숙박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