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자의 진학 욕구와 조기 취업의 목적을 달성하고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 육성 사업’은 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과 공급의 목적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주관으로 추진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은 전국에 총 8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동의대학교는 부울경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 돼 올해부터 다가오는 2025년까지 6년간 스마트호스피탈리티학과, 미래형자동차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의 세 개 학과를 운영한다. 특히 호텔·관광·외식·프랜차이즈 창업 핵심 실무 과정인 ‘스마트호스피탈리티학과’는 전국의 8개 대학 중 동의대학교에서만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다. 동의대학교 호텔컨벤션경영학과 추승우 교수는 계약학과 운영을 통해 국제 관광도시 부산의 관광 인프라 확충과 동시에 중소형호텔에 우수하고 안정적인 인력을 공급, 학생들에게는 융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대와 지역이 요구하는 관광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동의대학교의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호텔앤레스토랑 10월호에서 확인해보자~!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이동이 제한되고 물류가 중단되면서 전 세계 식재료 공급망이 위협받고 있다. 수입 식재료에 기반을 두고 있는 레스토랑들은 수급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국내에서 수급 가능한 로컬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증폭되고 있다. 이에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다채로운 시도를 선보이고 있는 레스토랑들이 주목받고 있다. 2020 라 리스트 자연 특별 부문에서 수상을 한 류니끄의 류태환 셰프. 그는 로컬 식재료 여행을 다니며 우수한 로컬 식재료를 발굴하고 연구해 류니끄만의 지리적 표시제를 만들기도 했다. 류태환 셰프의 요리 철학과 로컬푸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 명장이란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로서, 숙련기술 발전 및 숙련기술자의 지위 향상에 크게 공헌한 사람을 말한다. 30년 역사의 대한민국 명장회의 조리 분야 명장은 단 14명에 불과하다. 올해 57세를 맞이한 남대현 총주방장(이하 남 총주방장)이 그 14대 주인공이다. 남 총주방장은 인생의 절반 이상인 34년을 롯데호텔 주방에서 보냈다. 그는 “음식은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다.”라고 말한다. “첫 이미지를 결정짓는 자리마다 항상 빠지지 않는 건 음식이다. 음식 덕분에 어색한 분위기가 깨지기도, 중요한 약속이나 비즈니스가 성사되기 때문에 완벽한 음식을 위한 열정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이며 그의 요리철학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를 만드는 남 총주방장의 명장이 되기까지의 지난 세월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수준 높은 조리실습 환경과 코로나19에도 앞서가는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재학생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있는 정화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가 호텔조리·디저트학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2021년 신입생을 맞이할 계획이다. 학부 전공도 호텔조리전공과 디저트제과제빵전공으로 나눠 좀 더 이해가 쉽고 세심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 호텔조리·디저트학부의 한재원 교수(右), 이동준 교수(左)를 만나 정화예술대학교 호텔조리·디저트학부로 바뀐 이유, 신입생 모집 일정과 경쟁력에 대해 들어봤다.
2018년 4월 오픈, 익스피디아와 부킹닷컴, 씨트립 등에서 다양한 수상 이력을 자랑하고 평점 9점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ENA 스위트 호텔이 10월부터 22층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을 새롭게 공개한다. ENA스위트호텔의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은 보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오는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고 있다. 이곳의 신용진 총지배인을 만나 ENA 스위트 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의 자랑과 작지만 내실있는 호텔로서의 그동안의 성장기를 들어봤다.
10월호 Hotel Issue는 코로나 위기 속 피어나는 럭셔리 수요에 대해 알아본다. 예로부터 "불황기에 고가 상품이 더 잘 팔린다"는 속설은 이번 팬데믹의 여파로 호텔업계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단지 속설만은 아닌 점을 보여주고 있다. 해외 여행이 불가피해지며 국내 여행의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여름 휴가철의 특수를 맞아 이왕이면 럭셔리한 호캉스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인바운드 관광이 다시 활성화된다고 해도 이전만큼 다수의 인바운드 단체관광의 수요는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보다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럭셔리, 웰니스, 의료관광 등의 활성화를 기대해야하는 상황이다. 이에 호텔들의 럭셔리 마케팅 전략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 그렇다면 럭셔리 마케팅은 어떤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까?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비루트웍스 조명광 대표는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은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강조하며 라이프스타일 변화 흐름 파악을 통해 끊임없이 혁신을 이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또한 그는 새롭게 떠오르는 럭셔리 소비 주체 MZ세대에 대해서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외식조리산업의 대표 학회, 한국외식경영학회 문성식 회장과 한국조리학회 김동호 회장, 한국외식산업학회 이희열 고문을 만나 각 학회의 특징 및 계획, 그리고 코로나19로 어려운 관련 산업에 제시하는 인사이트를 인터뷰했다. 자세한 내용은 10월호 <호텔앤레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조리역사의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공간, 한국조리박물관이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조리박물관은 국내 최초 서양요리 조리 박물관으로 우리나라 100여 년간의 서양요리 역사를 집대성, 수저부터 조리도구, 오븐, 레시피북까지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의미있고 흥미로운 사료들로 가득하다.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이곳에는 조리박물관 외에도 강당, 요리체험관도 함께 마련돼 있어 코로나19가 물러가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호텔앤레스토랑>은 10월호 한국조리박물관의 최수근 관장을 만나 한국조리박물관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를 보면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가 허공에 컴퓨터화면을 띄우고,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는 각 국가, 심지어는 외계에 존재하는 히어로와도 홀로그램 화상회의를 한다. 영화는 영화일 뿐, 가상 세계를 그린 픽션이기에 가능하다 생각했던 일들. 그런데 어쩌면 조만간 현실이 될 수도 있게 됐다. 홀로그램,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MICE 산업에 빠르게 접목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자 종식만을 기다리고 있던 MICE 관계자들은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가 아닌 위드 코로나의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판단, 언제까지고 미룰 수 없는 행사들을 온오프라인 병행의, 하이브리드 MICE로 돌파구를 삼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그동안 존재는 해왔지만 소극적으로 활용돼 왔던 각종 미팅테크놀로지들이 MICE 행사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적극 도입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최근 몇몇 행사에서 홀로그램으로 연사를 등장시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던 사례가 있다. 엠더블유네트웍스 성민욱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그동안 MICE 업계가 가지고 있던 기술의 심리적 장벽들이 허물어져 가고 있어 미팅테크놀로지를 앞으로 대면 비즈니스에 폭 넓게 사용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럴 때 일수록 ‘로컬 푸드’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븟의 배건웅 대표는 요리사를 대상으로 오픈 커뮤니티를 구성, 다양한 강의와 함께 로컬 식재료 탐방 여행, 'LISS'를 진행하고 있다. 로컬푸드는 무엇인지, 로컬푸드와 관련해 요리사의 역할은 무엇엇인지 이야기해봤다. 배건웅 대표와 로컬 푸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호주에서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스물아홉이라는 나이로 한국에 들어온 조현철 소믈리에는 ‘더 키친 살바토레 쿠우모’에서의 경험을 시작으로 각종 대회에 출전하며, 화려한 수상 이력을 기록해 왔다. 특히 2018년 소펙사 코리아 주관의 제17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우승, 제13, 14회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 2년 연속 우승이라는 최초의 타이틀도 달았다. 갑자기 나타난 그가 어떤 사람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잔뜩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2018년 레스케이프 호텔로 영입된 후 특별한 와인 클래스도 운영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조현철 소믈리에. 그를 만나 앞으로의 성장 계획을 들어봤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콘래드호텔은 힐튼이 호텔 업계 최초로 도입한 '힐튼 클린 스테이' 프로그램을 도입, 고객과 임직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벤트 레디 클린 스테이'는 MICE에 초점을 둔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을 지원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힐튼의 한층 강화된 청결과 위생 기준으로 고객들이 보다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콘래드 서울 커머셜 디렉터 피터 루이타 상무님의 설명. 고객의 안전과 니즈를 생각하는 콘래드 서울의 클린 스테이 프로그램,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토탈에프앤비의 사옥이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시회들이 취소되자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사옥을 전시공간으로 만든 것. 사옥을 새롭게 정비하고 토탈에프앤비의 제품뿐 아니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력업체들의 제품도 선보이고 세미나도 진행하면서 토스템 전시회를 진행했다. 의미있는 성과를 낸 만큼 앞으로도 협력의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낼 계획이라는 것이 토탈에프앤비의 채형원 대표의 설명. 토탈에프앤비의 달라진 사옥의 모습,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9월호부터 호텔 #마레몬스의 #윤기석 사장의 기고가 연재된다. 대포항의 보석, 호텔 마레몬스를 운영하면서 펼쳤던 남다른 노력,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얻은 성과, 그리고 그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으로 독립호텔의 분투기에 많은 관심 바란다.
대한민국은 협회 공화국이다. 3명만 모여도 모임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분야별 협회는 홍수를 이루고 있다. 식음료에 관해서도 예외는 아니다. 한국바텐더협회, 한국커피협회, 한국소믈리에협회,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등 각 분야별 굵직한 식음료협회가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2013년, 한국외식음료협회가 후발주자로 협회 반열에 들어섰다. 워낙 색깔이 뚜렷한 협회들 사이에서 포지셔닝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텐데, 한국외식음료협회는 현업의 프로가 아닌 준프로들의 편에서 이들이 현장에 투입되기 앞서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강화에 초점을 두고 출범했다. 게다가 한 분야가 아닌 다양한 분과의 위원회 구성으로 식음료를 필요로 하는 전 호스피탈리티를 아우르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8년차를 맞이한 한국외식음료협회. 그간 협회의 이야기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박한 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자세한 이야기는 호텔앤레스토랑 8월호를 통해 확인해보자~!
8월호 Map of Hotel 두 번째 인터뷰이는 호텔 페이토 서승원 총지배인이다. 호텔 페이토는 현재 서초구 강남점과 삼성역의 삼성점을 운영 중으로 서 총지배인은 두 지역의 클러스터 총지배인이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서는 서초지역의 강남 상권에 대해 이야기르를 나눠봤다. 서초구는 MICE 비즈니스호텔 수요는 물론 의료관광객과 레저고객 등 고루 다양한 세그멘테이션을 이루고 있다. 특히 시외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이들을 처음 맞이하는 대표적인 교통의 요충지로 2025년 완공을 바라보고 있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의 주요 정착지로서 역할이 더해질 예정이라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무궁한 지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서 총지배인은 양재에도 많은 기회가 엿보여 앞으로 중요한 것은 인근 호텔과 지역이 각자의 포지셔닝을 토대로 공생해 나가는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8월호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