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앤레스토랑> 1월호부터 [#강규원의 Hotel Music] 기고가 새롭게 진행된다. 호텔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며 오감을 느끼게 되는데 그중, 청각을 통해 공간 안에서의 경험을 기억하는 소비자들에게 ‘호텔 음악’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에 대한 다양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이 지면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가 몰랐던 호텔 음악의 세계에 많은 관심 바란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2020년도 지나고 보니 눈 깜짝할 새에 흘러갔다. 코로나19 시작해 코로나19로 마무리한 2020년. 다가올 2021년이 포스트 코로나가 될지, 위드 코로나가 될지 아무도 예측할 순 없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는 상황에 사람들은 삶의 태도를 바꿨고, 현실에 맞춰 자신의 기대 수준을 변경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겨난 트렌드는 무언가 새롭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었다. 2021년 트렌드는 2020년 트렌드의 연장선에 있지만 빠른 속도로 분화와 변주를 반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2021 트렌드 모니터>에서는 더 이상 외부 환경 변화의 추이나 트렌드를 전망하는 것은 무의미할지 모른다고 이야기했다. 트렌드 모니터를 발간한 마크로밀 엠브레인의 김성진 이사는 앞으로 중요한 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태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 변화의 의미는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 위드 코로나 시대, 미래에 대한 전략은 '현재'의 소비자에게서 찾아야 한다는 그. 그렇다면 2021년의 소비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 들여다봐야 할 현재의 흐름은 어떤 것일까?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1월호
<호텔앤레스토랑>은 2021년 30주년을 맞아 매달 다양한 주제의 좌담회를 진행, ‘AI 호텔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첫 좌담회를 마련했다. 좌담회에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이윤정 총지배인, 한양대학교 관광연구소의 이훈 소장, KT AI 사업단 정현섭 팀장, 일본 헨나호텔의 타테이시 히로유키 지점장이 참석해 국내 호텔업계의 현재 AI 적용 및 진행 현황, 이를 사용하는 호텔과 고객의 반응,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2021년 1월호를 통해 만나실 수 있다.
호텔 장기투숙에 대해 다뤄보는 1월호 Feature 두 번째 인터뷰이는 호텔 미드시티 명동의 오두진 총지배인이다. 호텔 미드시티 명동은 명동 오피스가의 중심에서 발 빠르게 인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달 살기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호텔 장기투숙은 그동안 출퇴근 시간에 고통받던 직장인들에게 길 위에서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수도세, 전기세, 인터넷 요금, 피트니스 비용 추가 없이 모든 것이 갖춰진 호텔의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어 인기라고 한다. 여기에 호텔 미드시티 명동은 호텔 자체 홈페이지는 물론 최근 호텔에삶, 미스터멘션과 같은 장기 숙박 플랫폼들을 적극 활용, 플랫폼과 함께 입주민 네트워킹과 프라이빗 파티 등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시 중단된 상황이지만 호텔의 한 달 살기 문화를 선도하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기획 및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상황이지만 한편으로는 장박 타입의 객실이 많아질수록 직원과 시설 운용적 측면에서 고려해야할 상황도 많다고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리미엄 기숙사 브랜드 드웰 동대문에서의 경력과 호텔 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호텔 장기투숙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1월호 기획기사는 12월호 데이유즈에 이어 호텔 장기투숙에 대해 다룬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일상이 되고 한 달 살기의 트렌드가 다시 돌아오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의 호텔에서 장기투숙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짧게는 일주일에서 길게는 몇 달, 몇 년 동안 호텔 삶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많은 호텔들이 장기투숙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호텔도 명동 중에서도 가장 중심지에서 인근 기업 직장인들에게 익숙한 호텔로 장기투숙 프로모션을 실시한 이후 각종 문의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호텔의 이원영 지배인은 관광객 유치에 유리했던 지리적 이점이 장기투숙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도 어필이 되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점점 장기투숙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호텔에서 장기투숙객을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는 어떤 것들이 있고 그들의 숨은 니즈는 무엇인지 이야기를 들어봤다.
매달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을 통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는 정화예술대학교. 1951년 설립된 만큼 오랜 역사와 명동에 위치하면서 지리적인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열정적인 교수진,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보유한 항공호텔관광학부와 호텔조리디저트학부를 눈여겨볼하다. 따라서 <호텔앤레스토랑> 1월호에서는 정화예술대학교 항공호텔관광학부 졸업생을 만나 그랜드 워커힐 호텔 취업기를 들어봤다.
코로나19는 진정세와 확산세를 거듭하며 내년, 혹자는 후년까지 원활한 해외여행이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해외 길이 막히자 해외여행에 대한 향수로 이국적인 분위기에 대한 니즈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내 호텔들은 국내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해외여행 수요를 공략한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내놓기 시작했다. 해외에 있는 호텔과 바꾸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하면, 현지 지역의 음식을 정통으로 구현하고, 객실에서는 랜선투어를 제공하는 등 해외에 나가지 않더라도 해외여행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12월호에서는 국내의 이국적인 호텔의 모습, 해외 관련 객실 및 다이닝 프로모션 등을 살펴봤다. 한편 밀레니엄 힐튼의 일폰테 팝업 레스토랑에서는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에 이어 알프스 지역의 정통음식 프로모션, '아프레스키 샬레'를 선보이고 있다. 밀레니엄 힐튼 호텔의 커머셜 디렉터 강아현 이사를 만나 이야기 들어봤다.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들어서면서 레스토랑에도 로봇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비교적 자동화가 덜 돼 서비스 인력 의존도가 높은 외식업장은 갈수록 높아지는 인건비에 비해 단순 업무가 많아 노동력의 효율성은 떨어질대로 떨어진 상황이다. 맥킨지 리포트에 따르면 식당에서 일어나는 서버의 업무 중 73%는 기술을 통해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까지 발표돼 기술 도입을 고려하는 레스토랑들이 생기고 있다고 한다. 이에 서빙에 자동화 기술을 접목,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는 제고할 수 있는 서빙 로봇이 탄생했다. 바로 베어로보틱스의 자율주행 서빙 로봇, ‘서비(Servi)’다. 서비는 주로 자동차에 적용돼 왔던 자율주행 기술을 서빙에 대입시켜 레이저를 이용하는 센서와 3D 카메라를 통해 좁은 실내에서도 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기능을 갖췄다. 직원의 업무 지원을 통해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 낭비는 줄이고, 보다 근본적 외식업 본질의 가치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서빙 로봇인 것이다. 베어로보틱스 하정우 대표는 고객은 로봇을 보러 레스토랑에 오는 것이 아니라, 보다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기대하고 레스토랑에 방문한다며, 로봇은 레스토랑의 고객(Customer)과 직원(E
호텔에서 사용하고 있는 하우스키핑용 카트와 식음 조리용 트로리, 운반구, 객실 비품, 연회장 기구류 등 각종 비품을 제공하고 있는 (주)대원씨앤에스가 코로나 19 시대, 뷔페 이용에 꼭 필요한 크리스탈 클린 가드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스니즈 가드인 (주)대원씨앤에스의 크리스탈 클린 가드는 뷔페 음식에 설치돼 비말을 통한 바이러스 전염 등을 막아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호텔앤레스토랑>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호텔의 비대면서비스 도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중 가장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것이 바로 키리스서비스다. 고객들이 프론트를 거치지 않고 룸을 이용하는 다양한 방식들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아임게이트의 비대면 안심 체크인 서비스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아임게이트는 도어락 설치부터 이를 기반으로 시스템을 설치하고 서비스를 마련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비대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호텔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아임게이트의 스마트 도어락&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월호 Hotel IT는 최근 언택트 호캉스의 트렌드에 따라 많은 호텔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서비스인 객실 OTT 서비스, 딜라이브다. 딜라이브는 수도권 최대 방송 사업자로 디지털방송, VOD, OTT, 모바일 서비스, 홈 서비스, 렌탈서비스 등 미래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는 멀티미디어 서비스 기업으로 국내최초 넷플릭스와 라이센스를 체결해 함께 하고 있으며 유튜브와 다양한 콘텐츠로 딜라이브 OTT는 2020 현재 누적 53만 대를 판매하고 있다. 현재 호텔에는 롯데호텔, L7, 롯데시티, 마포 가든호텔 등에 약 1만 3000여 대가 설치돼 있으며 언택트의 니즈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도 적극적인 콘텐츠 개발, 서비스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한다. 딜라이브 OTT 서비스는 어떤 특장점을 가지고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딜라이브 신성장전략본부 한우석 본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으니 12월호 <호텔앤레스토랑> 기사를 참고해보자~!
4차산업의 도래와 코로나19가 앞당긴 언택트 라이프 흐름에 따라 호텔에도 점점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오퍼레이션 영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근무하고 있는 하우스키핑, 룸메이드, 시설관리 부문에서는 여전히 수기로 진행되는 Paper 업무가 주를 이루고 있어, 발생하는 애로사항들이 해결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었다. 특히 도급·용역 계약으로 구성된 직원들이 대부분이라 호텔과 용역사 사이에 비일비재하게 대두됐던 업무처리의 효율성과 이를 바탕으로 한 비용정산의 투명성 제고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돼야 할 이슈였다. 그러나 ㈜이노서브 FM·BM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H.M.S(House-Keeping Management System) 서비스로 해당 고민을 덜 수 있게 됐다. 국내 호텔업계 최초로 하우스키핑 업무에 적용되는 스마트 시스템 H.M.S로, 한 단계 더 특화된 이노서브만의 서비스를 ㈜이노서브 FM·BM 김민동 대표와 영업운영팀 임동선 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11월호에서 확인해보자~!
2016년 4월, 성수동 60평 규모의 작은 지역 브루펍에서 시작해 신생업체로는 유일하게 창업 4년 만에 맥주 생산 및 판매량 5위, 대한민국 주류대상 4년 연속 수상,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유통 가능 맥주 최다개수를 기록하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수제맥주의 성지’라고 불리는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다.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는 현재 성수동, 잠실, 건대 3개 직영 브루펍을 중심으로 양조장, 편의점, 도매채널, 온라인까지 진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총 50여 종에 달하는 수제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가 이토록 빠른 성장을 하게 된 데는 김태경 대표의 남다른 사업전략과 종량세 도입에 앞장서는 등 수제맥주 저변 확대에 대한 노력이 있었다. 코로나19로 잠시 주춤해있긴 하지만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수제맥주’의 대표 맥주로 도약하고 싶다는 김태경 대표. 그를 만나 그동안 어메이징 브랜드와 수제맥주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11월호 Beverage People 기사에서 확인해보자~!
지난 9월, (사)한국관광레저학회의 제16대 회장직에 영산대학교 원철식 교수(이하 원 교수)가 취임했다. 한국관광레저학회는 관광과 레저 분야의 학술활동을 통해 학문적 발전 및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1989년 창립됐다. 현재 약 1700여 명에 이르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학회에서 발행되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관광레저연구』는 매월, 연 12회 발행되고 있다. 또한 2인으로 구성된 편집위원장이 활동하며 학회 사이에서도 상당한 규모와 위상을 갖는 학술지로 알려져 있다. 올해부터 학회의 회장 임기가 2년에서 1년으로 줄어든 가운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맡은 원 회장을 만나 산업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들어봤다.
지난 여름 어느 때보다도 굿즈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이른 새벽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가하면,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는 실제 굿즈의 가격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가 진행되기도 했다. 캠핑 용품은 캠핑시즌, 다이어리는 연말시즌 이 외에도 각종 특별한 날에 소비되는 굿즈를 보면 트렌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굿즈가 열풍인 요즘, 그 이유가 무엇일까?
호텔에 있어 웨딩은 엮여있는 굴비와 같다고 우스갯 소리로 이야기한다. 웨딩을 잘 치르면 돌잔치, 부모님 생신 등 결혼 당사자와 가족, 친지들의 추가 연회, 하객들의 멤버십 가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호텔 입장에서는 장기적이고 잠재적인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자리다. 하지만 코로나 시대 웨딩은 조심스럽기만 하다. 모두에게 축제의 순간이 됐을 웨딩이 지금은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에 호텔들은 웨딩 공간을 분리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나름의 타개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웨딩 규모를 비롯해 일정, 공간, 진행 방식, 피로연 등 여러 방면이 변화하고 있는 것. 호텔 웨딩이 웨딩 뉴노멀을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