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변하는 외식 트렌드. 기본과 트렌드를 모두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배출하기 위해 대학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정화예술대학교 디저트·조리학부는 전문대학의 특성을 살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지금의 트렌드를 교육 과정에 담아 기본과 트렌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데 주력하고 있다. 10월호 Academy Leader에서는 정화예대 디저트·조리학부 한재원 교수와 이동준 교수 인터뷰를 통해 정화예술대학교 디저트·조리학부의 경쟁력에 대해 취재했다.
OTA의 높은 수수료와 광고 등의 횡포가 큰 부담이 되고 있는 가운데 숙박업 운영자들은 부킹엔진을 통한 다이렉트 부킹 등 다양한 판로를 모색하고 있지만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OTA의 그늘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이에 중소형 호텔 운영 및 컨설팅으로 수많은 데이터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주)디앤솔루션이 판매 수수료 제로의 숙박 직거래플랫폼, ‘루밍’을 선보이며 건강한 숙박시장을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주)디앤솔루션의 이성훈 대표를 만나 현 숙박시장과 (주)디앤솔루션의 운영 컨설팅 및 루밍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 호텔의 격전지인 명동과 동대문. 외국인 관광객들의 성지로 불리던 이곳이 코로나19로 잠정 휴업에 들어갔다. 일부 호텔은 자가격리호텔로, 장기투숙호텔로, 오피스호텔로 근근이 영업을 이어가기도 했지만 대부분 휴업에 돌입했다. 하지만 최근 엔데믹 단계에 접어들면서 조금씩 그 기지개를 펴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일본 소테츠 인터내셔널 한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명동과 동대문, 소테츠 프레사 인 서울 명동에 히라하라 유지(Hirahara Yuji) 부사장이 부임, 영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히라하라 유지 부사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대한민국 대표 호텔리어를 발굴, 선정하는 K-Hotelier. 올해 제6회 K-Hotelier 중 한 명인 은 신속하게 응급처치로 고객을 위험에서 구하기도 하고 레끌레도어 골든키 자격을 획득해 국위 선양에도 앞장서 K-Hotelier로 선정됐다. 호텔리어로서, 레끌레도어로서 누구보다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즐거움을 느끼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객실팀 금상진 부지배인은 이제 가슴에 골든키와 함께 K-Hotelier 배지도 함께 착용하게 됐다. 8월호에서는 금상진 부지배인 인터뷰를 통해 K-Hotelier 선정 소감과 호텔리어 입문 계기, 그동안의 보람과 어려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지난 6월 16일 코리아호텔쇼 특별무대에서 진행된 제6회 K-Hotelier. 영예의 1위는 시그니엘 부산의 객실팀 박세은 헤드매니저가 차지했다. 2010년 롯데호텔제주에 입사해 지금까지 10여 년간 롯데호텔 내 다수의 프로퍼티에서 프론트, GRO, 사내강사, 교육, 객실담당, 신규 오픈까지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박 매니저는 앞으로 K-Hotelier로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서비스의 폭을 넓혀가는데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4월호 Special Forum에서는 세대를 거듭할수록 달라지는 삶의 방식에 따라 조직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파트너 MZ세대와 공존할 수 있는 호텔의 조직문화에 대해 총지배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성세대들이 바라본 MZ세대 구성원들은 자기주도적이고 일과 일상의 경계가 분명했으며, 일한 만큼의 보상을 적절히 요구할 줄 아는 영민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성향에 따라 앞으로의 리더에게는 구성원들이 스스로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조력자로서의 서번트 리더십이 요구된다는 결론이 있었다. 또한 세대를 막론한 소통의 중요성과 접근법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고민이 이뤄지기도 했다. 그렇다면 당사자인 MZ세대들은 호텔 조직문화와 호텔리어로서의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MZ세대들이 바라는 직장으로서의 호텔과 조직문화, 앞으로의 협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봤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5월호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1년 신사동에 오픈했던 류니끄가 2021년 잠시 문을 닫고, 올 5월, 청담에 새롭게 재탄생한다. 새로운 류니끄는 메뉴에서든, 공간에서든 기존과 비슷하면서도 매우 다른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의 류니끄가 국내 특정지역 제철 식재료에 집중해왔다면, 새로운 곳에 자리 잡은 류니끄에서는 기존의 노하우에 최대한 미니멀하며 정제된 모습의 파인 다이닝을 만나 볼 수 있다. 그동안의 류니끄, 그리고 코로나19, 새롭게 선보이는 류니끄까지 류태환 오너셰프에게서 직접 류니끄의 지난 10년과 앞으로의 스토리를 들어보자.
하루 평균 100건 이상, 30억 원 이상의 재산피해, 매일 6명의 인명피해. 매일 발생하는 화재 이야기다.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호텔 역시 화재에 민감하지 않을 수 없다. 화재 예방도 중요하지만 심각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하는 상황. 화재와 관련된 여러 행동요령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대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호텔에 딱 맞는 피난용 소방용품, 휴대용비상조명등을 선보이고 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소방용품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곳, 주식회사 더정진이 소방용품 제조 전문 브랜드, 파이즈를 론칭하고 우수한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탑재한 휴대용비상조명등을 선보이고 있다. 주식회사 #더정진 정윤교 대표이사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부대시설이 다양하고 넓은 서비스 공간이 특징인 호텔은 완벽한 고객 응대를 위해 보이지 않는 수많은 소통과 움직임이 수반된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에는 더욱이 운영 효율화가 강조되면서 간소화된 인력 구성으로 기존의 서비스 퀄리티를 유지하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 이에 불필요한 중복 응대와 동선은 줄이고, 서비스 생산성은 향상시키는 방안 모색이 호텔의 새로운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호텔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줄 헬로팩토리의 헬로벨은 기존의 호출벨과 다르게 고객의 요청사항을 직원들의 스마트 디바이스에 전송, 이를 즉시 처리하게 함과 동시에 직원들 간의 업무 소통까지 원활하게 해주는 새로운 유형의 메시징 플랫폼이다. 헬로팩토리 헬로벨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김경민 대표를 만나 들어봤다. 헬로벨에 대해 궁금하다면 <호텔앤레스토랑> 3월호 Rising Company 기사를 확인해보자~!
보드비아 아일랜드식품청(Bord Bia – Irish Food Board)이 주최한 제2회 ‘EAST MEETS WEST’ 쿠킹 콘테스트 결선이 지난 12월 15일, 나우 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우수한 유럽 돼지고기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쿠킹 콘테스트에는 온라인 예선접수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5명이 최종 결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 중 1위부터 3위를 차지한 우승자들을 만나 우승 소감과 함께 대회 참가기를 들어봤다.
1992년에 설립,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주한외국인관광청협회(The Association of National Tourist Offices and Representatives in Korea, 이하 ANTOR Korea)는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관광청 대표 단체로 총 25개국 관광청이 모여 한국 관광시장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의 교류가 닫히면서 각국 관광청들이 어려움에 빠진 가운데 ANTOR Korea 김보영 신임회장은 관광청의 역할이 보다 공식적이고 적극적으로 변해야 하며, 관광청 간에도 친목도모에서 벗어나 진정한 파트너십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주한외국인관광청협회(ANTOR Korea) 김보영 신임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관광청과 협회의 역할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업계가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무엇보다도 적합한 인재 양성과 채용 기준 확립이 요구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현장과 정부, 인재를 연결시켜주는 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다. 2016년 발족한 관광·레저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관광·레저ISC)는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사업으로 인적자원개발 및 관리, 활용 등의 핵심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산업인력현황보고서, 분기별 이슈 리포트 등 여러 사업과 더불어 NCS(국가직무표준)기업활용컨설팅도 진행 중이다. 앞으로 관광·레저ISC의 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사업 계획, 코로나19로 인한 인재상의 변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역사, 문화 등 우리나라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이들, 바로 관광통역안내사다. 인바운드의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경기를 최상으로 끝내는 민간 외교관.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나라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가지고 돌아갔다 재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관광통역안내사의 역할이자 보람인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 시국을 맞아 100% 실직상태에 이르렀다. (사)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박인숙 신임회장을 만나 관광통역안내사의 현 상황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호텔앤레스토랑 1월호 Good Choice에서 소개할 호텔은 객실에서 동해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호텔 라마다 속초다. 호텔 라마다 속초는 대포항과 인접해 있어 휴양과 관광, 행사가 모두 용이하며, 동해의 아름다운 일출과 야경을 객실에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어 속초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호텔로 선택받고 있다. 게다가 2016년 7월 1일, 분양형호텔로 오픈한 이후 수분양자 관리단이 설립한 호텔 운영 법인의 직영 체제로 자리 잡아 분양형호텔 중에서도 체계적인 운영과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고 있다. 구분소유자 중심의 관리단과 총지배인은 건강한 협조와 견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내부적으로도 안정화된 서비스를 제공, 분양형호텔 중 가장 모범이 되는 호텔로 꼽히고 있다. 호텔 라마다 속초 김경희 대표이사는 수분양자 관리단에서 설립한 이사회에서 지난 10월에 선출, 내년 10월까지 1년 간 호텔 대표로서 총지배인 이하 호텔 직원들과 건강한 협조와 견제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호텔 운영을 뒷받침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1월호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자.
최근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그리츠 레스토랑 직원들이 특별한 유니폼을 입게됐다. 바로 호텔에서 사용하고 난 후 회수된 빈 생수병을 재생원사화해 유니폼을 만든 것. 이 활동의 중심에는 산수음료(주)가 있다. 37년간 한결같이 엄격한 관리를 통해 먹는샘물을 안전하게 생산하고 있는 산수음료㈜(이하 산수)는 바이오페트, 생분해페트와 같은 친환경용기를 적용한 생수 제품을 직접 개발, 판매하고 있으며, 폐플라스틱 재활용률 제고를 위해 판매한 제품의 빈 생수병을 자체물류를 통해 회수, 직접 재활용까지 하고 있다. <호텔앤레스토랑> 1월호 Cover Story에서는 생수 어메니티를 회수해 호텔 유니폼으로 재탄생시킨 산수음료(주)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에 참여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팀 김현숙 팀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친해지기 어렵다는 사회 친구, 그렇게 두 사람은 자주 만나 함께 술을 마셨다. 주로 소주와 맥주를 마시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어느날 전통주를 마신 두 사람은 전통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됐다. 그러면서 왜 막걸리는 할아버지들의 술로 인식됐을까? 왜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주는 없을까?라는 의문에서 그럼 우리가 젊은 막걸리,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주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로 이어져 지금의 한강주조의 나루생막걸리가 탄생했다. 유쾌하면서도 조금은 뜬금없는 이 이야기는 힙한 장소로 여겨지는 성수동에 뿌리내려 양조장을 설립하고 제품 출시 햇수로 3년 만에 30배의 매출 증가를 이뤘다. 출발부터 남다른 한강주조의 공동창업자 고재용 대표와 이상욱 이사를 만나 한강주조의 나루생막걸리의 스토리를 들어봤다. #호텔앤레스토랑 #케이호텔리어 #코리아호텔쇼 #호텔인네트워크 #호텔매거진 #한강주조 #나루생막걸리 #성수양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