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자치구별 호텔업 사업계획 승인 현황 시설수 75개 소 / 객실수 9137실(2021년 12월 말 현재) *2022년 3월호에는 서울 소재 호텔업 등록 현황이 게재됐습니다.
‘호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쾌적한 객실 컨디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부대시설, 웃으며 환대하는 컨시어지를 비롯한 프런트 호텔리어일 것이다. 그러나 깔끔한 건물 관리 및 안전에 만전을 기하려면 이러한 호텔리어들의 환대 서비스 외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서포트와 협업이 이뤄져…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낭만적인 문구로 여행과 숙박의 새로운 경험을 강조하며 매력적인 마케팅을 펼친 에어비앤비는 2014년 1월 한국지사를 설립한 이후 놀라운 성장 속도로 숙박업계를 긴장하게 했다. 그리고 살아보는 여행을 그린 에어비앤비 광고는 그동안의 여행에 대한 인식을 확실하게 바꿔…
국내 숙박시설은 5개 부처에서 25개가 넘는 숙박업 명칭으로 관리되고 있다. (사)대한숙박업중앙회는 이 중 보건복지부 산하의 숙박업으로 일반숙박업, 생활숙박업이 포함돼 있으며 그 역사는 일제 강점기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여인숙, 여관 등에서 모텔과 호텔로까지 성장하며 관광산업의 숙박업으로서…
전통적으로 럭셔리 소비행태의 기저에는 ‘불황’이 자리한다고 한다. 불황으로 소비를 제한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며, 자의가 아닌 사회의 요구로 소비에 지친 소비자들이 기분전환할 수 있는 일탈을 갈구하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의 제약과 계속되는 불안감, 현 상황이 언…
2022년 4월인 지금, 유튜브를 시청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튜브는 한국인에게 빠질 수 없는 플랫폼이 됐다. 이전에는 포털 검색창이나 신문 등의 매체를 통해 기업을 알렸다면 현재는 유튜브로 기업의 비전이나 새로운 상품을 알리는 영상부터, 기업 관련 웹드라마, 웹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
“평생직장은 없다, 최고가 되어 떠나라!” 유니콘 기업으로 알려진 우아한형제들의 슬로건으로, MZ세대 직원의 성향을 무엇보다도 잘 드러내주는 집약적인 문구다. 이렇듯 MZ세대 직원하면 떠오르는 것은 많은 통계에서 일컫는 워라밸 중시, 자유롭고 수평적인 문화 추구, 조직보다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
세대를 거듭할수록 삶의 방식은 시대의 사회, 문화적 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지만 코로나19 이전부터 파트너로서 밀레니얼 세대는 많은 기업들이 촉각을 곤두세우는 이슈였다. 세대교체의 흐름이 워낙 거대했을 뿐 아니라 갈수록 빠르게 다변화되는 업무와 라이프 스타일로 인해 개개인의 특성과 성향들…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4월, 올해로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은 31주년을 맞이한다. 1991년부터 단 한 번의 결간 없이 매달 독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왔지만, 해당 월의 가장 눈에 띄는 호텔 프로모션을 소개하는 지면이 스테디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다. 호텔의 프로모션은 호텔이 고객에…
지난 3월 9일 치러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접전을 벌인 끝에 0.74%P의 득표차인 1639만 4815표(48.56%), 역대 최소 득표율 차이로 대통령에 당선됐다.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상황에서 나라 안팎으로 어려운 가운데 대선의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
호텔 세일즈팀의 해결되지 않는 숙제이자 지속될 난제인 OTA 수수료는 코로나19 이후 더욱 심화 영역이 돼 가고 있다. 기업, MICE, 해외 단체 등 인바운드의 길이 막히며 국내 FIT를 겨냥한 OTA 점유율이 높아진 것. 갈수록 막강해지는 OTA의 영향력으로 이들 플랫폼에 대한 수수료는 최대 20%까지 닿았…
2022 전국 주요 4성 호텔 경영 전략 및 비전 - 1편에 이어 - 위 기사를 클릭하시면 1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제스피디움 휴식과 레저 스포츠의 서비스 브랜드 입지 강화로 세계적 호텔 도약 강원도 내설악권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은 ‘Rest in the Motor–Life(모터스포츠와 휴식)’이라는 대한민국…
올해 호텔들의 주요 화두는 MZ세대임이 분명해 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5성 호텔은 물론 4성 호텔들도 대부분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매력적으로 느낄만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인 친환경 활동, 선호하는 콘텐츠에 주력하겠다는 것이…
2021년 12월 31일 기준 서울시는 관광호텔업 330, 가족호텔업 19개소, 호스텔업 107, 소형호텔업 7개소 총 463개소, 6만 1483실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월 말과 비교했을 때 총 1개소가 감소하고, 1521실이 증가했다. 그동안 서울시의 호텔 수는 2018년 49개소, 2019년 34개소 등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