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최난주 상무(만 41세, 1978년생)를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오픈 이래 최초의 여성 임원이자 총지배인 선임을 통해 더 플라자의 서비스 모토인 ‘기대 그 이상의 서비스와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최근 조남규(Harrison Cho)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조남규 총지배인은 약 30여년 경력의 베테랑 호텔리어다. 한국 및 괌, 일본 등지의 메리어트 계열 브랜드 호텔의 인사, 기획, 세일즈 & 마케팅, 객실 등 주요 핵심 부서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오퍼레이션부터 세…
신임 대표이사 황종현 사장(좌)과 안지용 부사장(우) SPC삼립은 황종현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황종현 사장은 30여 년간 동원그룹에서 다수의 M&A를 수행한 영업·마케팅 전문가로 동원F&B 유가공 본부장을 역임하면서 동원의 유가공 사업을 크게 성장시킨 바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펍(Pub)’은 ‘Public House’를 의미하는 말로 ‘공공으로 사용하는 거실’, 말 그대로 서로 나눠 사용하는 공간이자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펍은 술 마시기를 작정하고 가야 하는 ‘술집’의 개념으로 자리 잡혔다. 게다가 즐길 수 있는 맥주나…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양국에 진출하고자하는 외식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발로 뛰는 이가 있다. 바로 한국한식교육협회 김태곤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김 대표는 외식업, 특히 교육분야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한식교육협회를 설립함으로써 중국은 물론 글로벌 곳곳에 교육을 통…
(사)한국외식경영학회 제13대 회장 및 (사)한국외식경영학회 제13대 편집위원장에 문성식 회장이 선임됐다. 문 회장은 목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경제학사(농업경제학), 경기대학교 경영학석사(서비스벤처창업경영), 경기대학교 관광학박사(외식조리관리)로 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프랜차…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의 13년차 프랜차이즈 멤버로서 여의도의 지리적 입지와 단골고객의 성향, 함께하고 있는 직원들의 분위기까지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김명희 과장은 특이하게도 다른 호텔에는 없는 식음료 판촉팀의 수장이다. 대개 한곳에 오래 머물면 안주하게 될…
지난 연말에도 어김없이 시상식으로 스크린이 뜨거웠는데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으로 그 열기가 식지도 않고 아카데미 시상식에 모아졌다. 영화인의 축제, 아카데미만큼이나 우리나라에도 의미있는 셰프들의 시상식이 열린다면 아마도 신인상, 인기상 명단에 이영라 셰프가 이름을 올리지 않을까. 혜성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2월 10일자로 새로운 총지배인 앨런 하우든(Allen Howden)을 맞이했다. 영국 & 남아프리카 출신인 앨런 하우든 총지배인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덴버(Hyatt Regency Denver)의 식음팀 인턴으로 호텔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하였으며,…
럭셔리 비치프론트 리조트, 리츠칼튼 발리는 지난 1월 20일 신임 총지배인으로 존 울리(John Woolley)를 임명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서 20년 이상의 걸출한 경력을 보유한 존 울리 신임 총지배인은 4개의 대륙에 걸쳐 세일즈, 마케팅 및 오퍼레이션 등 다방면에서 호텔 경험을 쌓았으며, 2015년부…
K-Hotelier를 만나보는 시간, 이번 호에는 롯데호텔 객실팀 김경수 팀장을 만났다. 김 팀장은 1989년 롯데호텔에 인턴으로 입사해 지금까지 객실분야만을 맡아온 자타공인 최고의 룸 클락이다. 뼛속까지 호텔리어, 롯데맨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김 팀장은 지난 30년간 호텔산업의 역사와 함께 하며 국…
서울 중구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은 신임 총지배인으로 이정흔씨를 선임했다. 이 총 지배인은 2001년 오크우드 프리미어 서울 코엑스 센터 호텔에서의 호텔 경력을 시작해 지난 19년 동안 IHG 그룹의 태국 방콕, 중국 심천 인터컨티넨탈 호텔 및 인터컨티넨탈 평창을 거쳐 2010년 코트…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과 (사)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매년 대한민국 대표 호텔리어, K-Hotelier를 선발, 포상하고 있다. 민간외교관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호텔종사자(호텔리어)에 대해 동기를 부여하고 자긍심을 고취시켜 관광호텔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올해도 4명…
호텔신라는 1월 21일자로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로 1명이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2명이 상무에서 전무로, 3명이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호텔신라는 국내외 경영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역대 최대 사업성과를 달성한 TR(Travel Retail)부문의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