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9월 5일 더케이호텔서울 본관3층 대금홀에서 ‘숙박 플랫폼 자율규제 방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야놀자, 여기어때 2개 숙박 플랫폼 사업자들과 인터넷기업협회, 숙박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플랫폼 자율기구 갑을 분과 구성원들을 비롯하여,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자율규제 방안은 ▲이용사업자(제휴점주)와의 상생 및 부담 완화 방안 마련, ▲입점계약 관행 개선, ▲플랫폼-이용사업자(제휴점주) 간 분쟁처리 절차 개선 등으로 구성돼 숙박 플랫폼 시장의 공정한 거래관행 확립 및 입점업체의 실질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자율규제 방안 최초로 협의에 참여한 모든 플랫폼 사업자가 입점 소상공인에 대해 중개수수료를 인하*하기로 했다. *야놀자 : 거래액 하위 40% 제휴점(3500여 개)에 대해 중개수수료 1%p 1년 6개월간 인하 / 여기어때 : 거래액 하위 40% 제휴점(2800여개)에 대해 중개수수료 1%p 1년간 인하 그간의 논의 경과 정부는 다양한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플랫폼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플랫폼 사업자와 입점 소상공인 간 갑을 문제의 우선 해소를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과 ㈜여기어때컴퍼니(대표 정명훈)가 22일 서울 ㈜여기어때 본사에서 ‘강원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강원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수 증가를 위해 △연중 관광객 증가를 위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실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관광 활성화 사업 신규 추진 △국내외 관광산업 동향 및 정보 상호 교류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본 협약 이전에도 재단과 ㈜여기어때는 ‘휴가지 원격 근무(워케이션) 특화상품 및 비수기 강원 여행 활성화 사업’을 협업을 통해 추진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둔 바 있어, 추후 양사의 본격적인 협력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원 관광 컨트롤타워인 재단과 국내 대표 온라인 여행사(OTA) 여기어때의 업무협약 체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강원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2024년 1월 2일부터 여기어때, 인터파크트리플, 티몬, 웹투어, 타이드스퀘어와 함께 강원 여행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겨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 강원 겨울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다양한 축제가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도 열림에 따라 다양한 겨울 여행 콘텐츠 소개 및 숙박, 레저 할인 혜택 제공으로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겨울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기획전에는 강원의 겨울 여행을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담아 공유하는 플레이리스트처럼 강원의 추천 축제와 여행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개한다. 수려한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숙박 상품, 새하얀 목장에서 눈부신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레저 상품 등을 숙박 최대 30,000원, 레저 최대 20,000원 할인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삼양식품과 함께 강원 겨울 여행 활성화 일환으로 불닭 여행 키트(Play Buldak Travel Kit)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 및 쿠폰 혜택은 각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O2O 서비스 여기어때(대표 심명섭)의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HOTEL여기어때가 서울, 경기, 경북, 광주, 대구, 인천, 충남 등에 이어 동대구점을 오픈하면서 10번째 거점을 확보했다. 50여 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HOTEL여기어때 동대구점의 프리미엄 객실에는 전동 안마기가 설치돼 있으며 스위트 이상 객실은 스타일러, 스페셜 스위트 객실은 개인 사우나를 갖추고 있다. '도미토리 룸'도 운영 중으로야외 바비큐장과 수영장 등 부대시설을 보유할 예정이며,모든 고객에게 조식뷔페도 제공한다. HOTEL여기어때 서무정 부대표는 “250만 인구를 보유한 대구지역은 숙박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치기에 유리한 도시”라고 말하고“열 번째로 문을 연 동대구점은 철저한 상권 분석과 기대 매출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한편 HOTEL여기어때는10개 거점을 기반으로 가맹점을 늘리고 있으며 현재 가맹 호텔 30곳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