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민국식애인포럼(이사장 홍기운)이 지난 2월 15일(토) 프레지던트서울호텔 31층 모짤트홀에서 전국 각지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식을 성대하게 완료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국제정세 불안 등 대내외로 혼란한 상황 속에서도 법정단체로서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향후 포럼의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를 살리고자 예년보다 많은 회원이 참석했다. 특히 양승조 前 충남도지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前사장, 아시아나특허법률사무소 황이남 대표변리사 등 포럼 고문 전원과 특별히 한식진흥원 이규민 이사장이 참석해 행사를 빛나게 했으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는 어기구 의원의 축사까지 전해져 포럼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출발하는 의미에서 ‘2025 신년회’와 함께 지난해 이 분야에서 가장 큰 활약을 보인 회원들을 선정, ‘2024 대한민국식문화경영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법정단체로서 첫 번째 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병행했으며, 이어진 ‘2025년도 법인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결과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보고와 함께 포럼의
(사)대한민국식애인포럼(이사장 홍기운)과 한국음식개발연구원(원장 손영진), ㈜주방뱅크(회장 강동원)가 공동으로 주최, 주관하고, 한식진흥원과 서울시 중구청 등에서 후원, 협찬한 '향토음식 아이템 발굴과 글로벌 K-푸드 경쟁전략' 세미나가 지난 12월 7일(토), 서울시 중구 황학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2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식애인포럼의 농림축산식품부 공식법인창립을 기념하고, 식문화분야 산·학·관·연·언·미(産學官硏言味)의 최고 전문가와 권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 부이사장인 손영진 박사(한국음식개발연구원장)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열었으며, 포럼 이사장 홍기운 박사는 대회사에서 “우리 포럼은 회원 이익증진과 공익가치 창출을 위해 함께 생각하고 함께 행동하며 함께 가치를 공유하는 사단법인으로서 비전과 미션을 수행하고, 핵심가치 창출로 존재가치를 높이고자한다."며 회원들의 단합과 전문가 그룹으로서의 품격과 위상을 강조했다. 서울시 김길성 중구청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중구에서 개최하는데 대한 감사와 포럼회원 환영과 함께 “중구에도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먹거리를 찾는 5대 전통시장이 있다."며
우리나라 식문화 분야 産․學․言․硏․味(업계, 학계, 언론, 연구, 명인/장인 등)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전문가와 권위자들의 단체로 23년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식애인포럼이, 지난 6월 6일 대전(모임공간 국보 대회의실)에서 홍기운 회장(前.혜전대 교수)과 양승조 고문(前.충남도지사), 황이남 고문(前.한국식품기술사협회장)을 포한한 서울과 수도권, 영남, 호남, 강원, 충청지역 등 전국 각지에 110여 명의 설립발기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설립법인은 지난 2002년 ‘남도음식문화연구회’를 모태로 출발했으며, 2007년 전국적인 회원확보와 조직확대로 ‘식애인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했고, 2010년에는 외식산업진흥법안 제정에도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한 2015년 이후 현재까지 매년 식품, 조리, 호텔, 관광, 외식분야의 최고경영자(CEO), 기업가, 교수, 박사, 장인, 명인, 대가, 연구소장(CRO), 학원장, 컨설팅 및 언론매체 대표, 음식 평론가 및 미식가, 최고 기능(기능장, 명장) 및 기술자(기술사) 등 전문분야별로 최고의 전문가와 권위자들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오고 있는 가운데 200여 명의 전국적 조직으로 성장하고 있다. 올 1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