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스코치(Hopscotch) 그룹이 모든 지분 인수 절차를 마무리함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에이전시인 소펙사(Sopexa)가 홉스코치 시즌(Hopscotch Season)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이번 인수 합병은 역동적인 발전을 이어가면서 아시아,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미주 지역 300여 명의 전문가 직원들과 함께 식음료 분야 커뮤니케이션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이번 도약으로 홉스코치 시즌은 모기업이 보유한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르 드 비브르(Art de Vivre: Art of Living)’를 전파하는 컨설팅 활동을 세계 무대로 확장하게 된다. 홉스코치 그룹이 소펙사 지분을 전량 인수하면서, 지난 2016년 시작된 소펙사 지분 인수 작업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제 소펙사는 홉스코치 그룹의 새로운 일원으로 ‘홉스코치 시즌’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홉스코치 시즌과 모기업인 홉스코치 그룹은 이번 변화로 인해 여러 이점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홉스코치 시즌은 그룹 산하의 타 계열사가 보유한, 여러 분야에 걸친 전문성(이벤트, 디지털, PR, 대외 협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되고, 홉스코치 그룹은 홉스코치 시즌이 보유한 B2B 전
식음료 및 라이프스타일 전문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에이전시인 Hopscotch 그룹의 소펙사가 ‘2024 와인 트레이드 모니터’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 각지의 주요 의사결정권자 및 핵심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조사는 세계 와인 시장의 B2B 동향에 대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통찰력을 제공해 주는 세계 와인 시장 전망 보고서로 자리매김했다. 전 세계 30개 이상의 지사가 보유한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소펙사는 2년마다 주요 와인 소비 및 와인 수입 시장의 B2B 동향에 대한 전망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의 와인 무역 종사자(해외 브랜드와 현지 소비자 사이의 중개자)를 인터뷰하여 와인 시장 변화 추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인식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고서가 예측한 전망이 실현되면서 지난 15년 동안 이와 같은 조사 방식의 신빙성이 입증됐으며, 전 세계 와인 판매에 영향을 미치는 트렌드를 파악하고 예측하는 데 귀중한 교훈을 제공해 왔다. 2023년 9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전 세계 와인을 취급하는 총 957명의 업계 전문가가 (수입업체, 도매업체, 리테일 유통업체, 와인샵, 온라인 판매업체 등) 조사에 참여해
전 세계 30개 이상의 지사를 보유하며 세계적인 통합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Hopscotch 그룹의 소펙사(Sopexa)는 아시아,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미주 지역의 모든 국가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Sopexa는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의 역동성과 그로 인한 경제적인 성장에 발맞추기 위해 아시아 지역에 대한 접근과 관리를 2개의 지역(동북아시아/동남아시아 & 오세아니아)으로 나누는 내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피에르-프랑 몰레(Pierre-Franck Moley) Hopscotch Sopexa 대표이사 회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이처럼 관리하고자 하는 이유는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이미 마련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동남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더욱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개편된 조직 체제에 따라 회사의 비즈니스를 더욱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Hopscotch Sopexa는 경험이 풍부한 직원들에게 그 선두를 맡겼다. 그들 각자의 전문성과 그룹에 대한 깊은 이해는 Hopscotch Sopexa의 국제적인 입지를 강화하는 데 큰 강점이 될 것이다. 로익 브뤼노(Loïc
프랑스 농식품부(MAA)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가 주관하는 ‘제18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선이 10월 28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성공리에 개최됐다. 이날 결선에서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박민욱 소믈리에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돼 한국 최고의 프랑스 와인 소믈리에로서의 명예를 얻었다. 박민욱 소믈리에는 재작년에 열린 제16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3위를, 작년 제17회 대회에서는 2위를 차지하고, 올해 영광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위부터 4위는 최준선, 이정훈, 조재호 소믈리에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최종 결선 진출 소믈리에들은 지난 9월에 열린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상위 네 명의 소믈리에로 많은 이들이 응원하며 바라보는 공개 무대에 올라 각각 25분간의 시험을 치렀다. 결선장에서 참가자들은 △주어진 상황에 맞는 프로페셔널 서비스 △고객 응대 △와인과 스피리츠 블라인드 테이스팅 등 소믈리에로서의 자질과 테크닉을 겨뤘다.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1996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로 2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그 공신력을 지켜왔다. 매회 한국 최고의 프랑스 와인 전문가를 배출해내며 소믈리에라는 직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함께 프랑스산 와
프랑스 농식품부(MAA)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SOPEXA KOREA)가 주관하는 ‘제18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예선이 9월 25일(수)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진행됐다.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1996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로 2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가장 오랜 전통의 소믈리에 대회다. 한국 최고의 프랑스 와인 소믈리에를 지속적으로 선발함으로써, 소믈리에라는 직업의 전문성을 알리고 프랑스산 와인의 저변 확대와 국내 와인 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대회는 ‘소믈리에 부문’과 ‘어드바이저 부문’ 중 선택해 응시할 수 있는데, 전문 소믈리에를 대상으로 하는 ‘소믈리에’ 부문에 102명, 일반인 및 와인 애호가를 대상으로 한 ‘어드바이저’ 부문에 18명이 신청해 총 120명의 참가자가 지원했다. 예선은 1, 2부로 나뉘어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1부는 프랑스 지역별 와인 산지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묻는 문제가 출제, 2부는 소믈리에로서 서비스 능력을 검증하는 문제와 네 종의 프랑스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선에서 소믈리에 부문 최고 득점자 4명은 오는 10월 28일에 예정된 최종 결선에 진출하게 되며, 어드바
칠레 와인 협회(Wines of Chile)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가 주관하는 '90+, 스타즈 오브 더 스타즈 와인 테이스팅 & 파티(90+, Stars of the Stars Wines Tasting & Party)'가 지난 3월 28일 목요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드레스가든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별 중의 별, 최고 중의 최고 칠레 와인만을 선보인다는 주제로 각종 와인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저명한 와인 평론가로부터 90점 이상을 받은 와인만을 한자리에 모았다. 아레스티(Aresti),카르멘(Carmen), 콘차이 토로(Concha y Toro), 코노 수르(Cono Sur), 도스 알마스(Dos Almas),에밀리아나(Emiliana), 에라주리즈(Errazuriz), 가르세스 실바(Garces Silva Family Vineyards),루이즈 펠리페 에드워즈(Luis Felipe Edwards), 마우리치오 가리발디(Maurizio Garibaldi), 몬테스(Montes), 씨에겔(Siegel Family Wines), 수르 발레스(Sur Valles Wine Group), 벤티스꾸에로(Ventisquero)등 1
프랑스농식품부(MAA)가 주최하고 소펙사코리아(SOPEXA KOREA)가 주관하는 '제4회 아시아 베스트 소믈리에 대회 결선'이 오는 12월 12일(수) 포시즌스서울호텔, 누리볼룸(6F)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아시아 베스트 소믈리에 대회'는 2015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매년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개최, 아시아 최고의 프랑스 와인 공식 소믈리에를 발굴해내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폴, 베트남, 마카오, 태국 등 10개 국에서 각 국가를 대표하는 소믈리에가 2명씩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로는 지난 한국소믈리에대회의 1, 2위 수상자인 조현철 소믈리에(레스케이프호텔)와 박민욱 소믈리에(파크하얏트부산)가 출전, 다른 아시아 국가대표들과 열띤 경쟁을 펼친다. 자국내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최종 선발된 실력파 소믈리에 19인이 '아시아 최고 소믈리에' 타이틀을 놓고 실력을 겨루게 된 것이다. 12일 치러지는 결선 무대에 오를 3명의 참가자를 선발하기 위해 각 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소믈리에들은 11일 오전에 모두 필기시험을 치른 후, 오후에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포함한 와인묘사능력, 와인서빙
프랑스 농식품부(MAA)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SOPEXAKOREA)가 주관하는 ‘제17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선이 7월 5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성공리에 개최됐다. 이날 결선에서는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의 조현철 소믈리에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돼 한국 최고의 프랑스 와인 소믈리에로서의 명예를 얻었다. 조현철 소믈리에는 10년차 소믈리에로,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는 3번째 도전을 거쳐 1위를 차지했다. 2위부터 5위는 파크 하얏트 부산의 박민욱, 정식당의 주재민, SPC 그룹의 한희수, SPC 퀸즈파크의 노종호 소믈리에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1996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로 22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그 공신력을 지켜왔다. 매회 한국 최고의 프랑스 와인 전문가를 배출해내며 소믈리에라는 직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함께 프랑스산 와인의 저변 확대는 물론, 국내 와인 문화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이번 결선에서는 지난 3월의 1차 예선부터 약 4개월의 대장정을 거친 최종 진출자 5명이 경합을 펼쳤다. 진출자 중에는 역대 한국 소믈리에 대회 수상자 2명이 포함됐다. 결선장에서 참가자들은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포
프랑스국립낙농협의회(CNIEL)가 주최한 ‘라 크렘 드 라 크렘*’ 행사를 위해 지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전 세계 각국에서 온 열한 명의 셰프가 싱가포르에 모였다. 이 행사는동기간에 열린 싱가포르 푸드 앤 호텔 아시아(FHA)의 아시안 페이스트리 컵 행사와 함께 진행했다. 프랑스산 유크림과 발로나 초콜릿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각 셰프들은 ‘크림과 초콜릿’이라는 주제 하에 이 두 가지를 주재료로 한 그들만의 개성있는 디저트 레시피를 선보였다.이번으로 제5회를 맞이하는, ‘라 크렘 드 라 크렘’은 각국의 유명 셰프들이 크림 디저트를 개발하고, 이를 한정판 레시피 책자로발행하는 행사다. 책자는 각국의 언어로 번역·인쇄하여 빠띠씨에, 셰프및 제과제빵 전공생들에게 배포한다. * ‘라 크렘드 라 크렘(La Crème de La Crème)’은 직역하면, 크림중의 크림이라는 프랑스어로 최고의 것, 백미라는 표현으로 쓰인다. 2018 ‘라 크렘 드 라 크렘’ 참여 셰프 리스트 (셰프 이름, 국가, 소속업장 순) •니콜라 바셰이르(Nicolas Bacheyre), 프랑스, 엉 디망슈 아 파리(Un dimanche à Paris) •까미유 청(Camille Cheng)
프랑스 농식품부(MAA)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SOPEXA KOREA)가 주관하는 ‘제17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1차 예선이 3월 28일(수) 밀레니엄 서울 힐튼,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다. 올해로 2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가장 오래된 전통의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1996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한국 최고의 프랑스 와인 소믈리에를 지속적으로 선발함으로써, 소믈리에라는 직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함께 프랑스산 와인의 저변을 확대하고 국내 와인 문화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오늘 진행되는 1차 예선에는 전문 소믈리에를 대상으로 하는 ‘소믈리에’ 부문에 140명이, 일반인 및 와인 애호가를 대상으로 한 ‘어드바이저’ 부문에 21명이 지원해 총 161명의 참가자가 실력을 겨룬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8명의 역대 입상자도 재도전해서, 경합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1차 예선은 약 2시간 동안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및 필기시험으로 진행되며 1차 예선 참가자 중 23명만이 2차 예선 진출 자격을 얻는다. 이후 최종 결선에서 소믈리에 부문 최종 1, 2위 수상자에게는 대한민국 대표로 ‘제4회 아시아 베스트 소믈리에 대회’에 출전해 아시아 12개국
빅토르 위고의 명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신은 물을 만들었지만, 인간은 와인을 만들었다.’ 그리고 영화 ‘프렌치 키스’에서는 와인을 사람에 비유한다. 와인은 주위 환경을 흡수한 포도나무가 자신만의 개성으로 태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와인을 다루는 소믈리에들. 각자의 개성이 너무 가지각색이라 친해지기 쉽지 않을텐데, 매일 새로운 와인들을 만나고 그 와인을 어떻게 고객들에게 제대로 소개시켜줄 수 있을지 고민한다. 치열하게 공부하는 만큼이나 한국에도 우수한 소믈리에들이 많은 요즘, 그중에서도 최고의 소믈리에를 가리는 제16회 2017 한국 소믈리에 대회가 지난 7월에 개최됐다. 해마다 늘어가는 소믈리에들의 실력만큼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이번 대회의 1, 2, 3위 수상자들을 만나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국 소믈리에들의 가장 치열한 경쟁, 한국 소믈리에 대회 프랑스 농업식품산림부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SOPEXA KOREA)가 주관하는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1996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제1회 대회부터 시작해 매년 한국 최고의 소믈리에를 가려내고 있다. 와인의 본 고장, 프랑스 와인만을 가지고 평가하는 한국 소믈리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