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의 전통성과 장인 정신의 가치를 조명하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이 올해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주인공으로 서울신라호텔 라연의 김성일, 차도영 셰프를 선정했다. 라연은 한식의 근간을 지키면서도 재료와 요리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련된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 무려 6년 연속 미쉐린 3스타를 획득했고, 최근 2년은 2스타에 선정됐다. 프랑스 정부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에도 2017년부터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국내 1위를 유지 중인 라연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김성일 셰프는 서울신라호텔에만 36년을 근무한 장인으로, 20년 요리 경력을 가진 차도영 셰프와 라연의 오픈부터 함께했다. 두 셰프가 입 모아 말하는 라연의 강점은 ‘팀워크’. ‘최고의 레스토랑은 오케스트라와 같다’는 신념 아래 각 셰프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그 시너지로 완벽한 요리를 탄생시킨다. 발베니가 보리 재배부터 원액 병입까지 모든 과정에서 장인들의 손을 거쳐 탄생하듯, 라연의 요리 또한 재료 손질부터 마지막 접시에 담아내기까지 셰프들의 정성과 열정이 담겨 있다. 둘의 완벽한 만남은 즐거운 미식과 페어링까지 이어졌다. 지난 11월 발베니와 라연의 한식을
매년 ‘월드 베스트 톱 1000 레스토랑’을 발표하는 프랑스의 글로벌 미식가이드 라 리스트(LA LISTE)가 이번 6월 29일 첫 ‘월드 베스트 1000 호텔’ 순위를 발표했다. 라 리스트는 세계 1000여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알고리즘’ 방법을 사용하여 매년 전 세계 1000대 레스토랑을 발표한다. 현재 라 리스트앱을 통해 전 세계 약 3만 여개의 레스토랑을 소개하며 세계 여행자들의 미식 길잡이로 자리잡아왔다. 2015년 ‘월드 베스트 1000 레스토랑’ 첫 발표 후, 지난 2022년에는 ‘월드 페이스트리 셀렉션’을 발표, 그리고 이에 이어 이번 ‘월드 베스트 1000 호텔’을 발표하며 세계 여행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여행 정보와 선택을 재공할 예정이다. 라 리스트(La Liste) 2023 ‘월드 베스트 호텔’ 주요 결과,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Hotel Cipriani가 라 리스트(LA LISTE) 2023 첫 ‘월드 베스트 호텔’ 1 위로 선정되었다. 국제 럭셔리 여행 부문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탈리아의 상징인 Hotel Cipriani는 세련된 세계 여행객을 위해 클럽하우스 분위기와 베네치아풍의 고급스러움이 하모니를 이루며 풍요로운 서비스를 제
서울신라호텔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들이 프랑스 정부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 2023(LA LISTE 2023)’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 번 한국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임을 확인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지난 28일 저녁 6시(한국시간 29일 오전 2시) 프랑스 파리 외무성 관저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3(LA LISTE 2023)’ 공식 행사에서 한식당 ‘라연’이 한국 레스토랑 중 가장 높은 점수인 95.00점을 획득하며 TOP 200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라연’은 지난 2017년 ‘라 리스트’에 선정된 이후 5회 연속 TOP 500에, 4회 연속 TOP 200에 올랐다. ‘콘티넨탈’과 ‘아리아께’도 4회 연속 TOP 1000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팔선’이 올해 처음으로 ‘라 리스트’에 선정됨으로써 서울신라호텔은 운영하는 모든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라 리스트’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룩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레스토랑 4강 체제를 갖추게 됐다. 올해는 레스토랑 부문 외에 최고의 패스트리 숍도 별도로 발표했다. 지난 9월 5일, 라리스트는 전세계 73개국에서 710개의 패스트리 숍(Worldwi
“도심 속 휴식의 섬”이라 불리는 서울신라호텔의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가 내달 12일 운영을 재개하며 봄의 시작을 알린다. 어번 아일랜드는 이번 개장에 맞춰 선선한 봄 시즌의 체온 유지를 위한 히팅 시스템을 추가 구축하고,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게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역 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어번 아일랜드’는 최고 32~34℃의 따뜻한 야외 온수풀로 운영돼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호캉스의 인기를 견인하는 서울신라호텔의 랜드마크다. 따뜻한 수온과 온열 선베드를 든든히 갖춰 초봄의 꽃샘추위에도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메인 풀 근처에 위치해 있고 근적외선 온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봄철 이용객에게 인기가 높은 히팅존을 기존 10좌석에서 24좌석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추가 비용이 발생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전면 무료로 개방해 더 많은 고객들이 봄 수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근적외선 히팅존은 5월 초까지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착석 가능하다. 한편, 서울신라호텔은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을 최우선으로 어번 아일랜드를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어번 아일랜드의 입장 객실 수를 기존 130객실에서 110객실로
모든 글이 어렵지만 평론은 특히 그렇다. 주관이 들어가는 예술은 더더욱. 그래서 쓰기 어렵지만 읽기도 어렵다. 개인적으로는 클래식 음악평론이 잘 안 읽힌다. 일단 악평이 없다. 둘째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셋째 가장 큰 문제, 거기서 거기다. 먼저 악평이 없다. 중간에 연주 자체를 멈춘 피아니스트 윤디리의 ‘의도적 방임’ 정도가 아니면 어지간하면 극찬이다. 다시 말해서 호평이 아닌 극찬이다. 둘째,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용어 하나하나가 이해 안 간다는 게 아니다. 할말이 없으니 아티큘레이션, 프레이즈, 피아니시모, 비르투오소 이런 현란한 용어들이 본질을 감춘다. 애초 감춰진 그곳에 본질이 없음을 숨기기 위해서 혹자는 너무 많은 용어를 남발한다. 마지막으로, 거기서 거기다. 록 음악의 속지는 사실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준다. 드럼 하이햇의 활용, 베이스 리프가 끌어가는 밴드 사운드, 하이 보컬과 드럼의 조화 등 곡 자체의 특징이 그림 그려지듯 설명된다. 까닭은 모든 밴드의 곡은 연주될 뿐 아니라 작곡되기 때문이다. 당연히 새로운 그들만의 곡이니 새로운 연주일 수밖에 없다. 쓸 것도 건질 것도 많은 이유다. 반면 클래식은? 안타깝게도 18~19세기
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이 프랑스 정부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 2022(LA LISTE 2022)’에서 한국 최초∙유일한 2회 연속 150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서울신라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과 일식당 ‘아리아께’도 3회 연속 TOP 1000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신라호텔은 지난 29일 저녁 8시(한국시간 30일 오전 4시) 프랑스 파리 외무성 관저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2’ 공식 행사에서 한식당 ‘라연’이 한국 레스토랑 중 가장 높은 점수인 94.5점을 획득하며 TOP 150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라연’은 지난 2017년 한국 최초로 TOP 500에 선정된 후 2018년 TOP 200, 2019년 TOP 150에 선정되는 등 순위가 꾸준히 상승해 왔다. 지난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공식 행사가 취소되면서 2년만에 새로운 리스트가 발표되었다. 서울신라호텔 한식당 ‘라연’은 ‘라 리스트 2022’에서 TOP 150대 레스토랑으로 선정돼 4회 연속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 번 한국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임을 확인했다. ‘라 리스트’는 프랑스 관광청에서 가장 신뢰도 높은 관광∙미식 정보 제공을 목적으
서울신라호텔이 CGV와 손잡고 객실에서 즐기는 오페라 공연을 선보인다. 코로나19 시대, 예술·공연의 관람 방식이 디지털 미디어를 만나 진화하고 있다. 감염증 위협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곳에서 세계 수준급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살려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는 것. ‘추(秋)캉스’ 준비로 분주한 호텔업계에서도 이러한 트렌드에 집중하고 있다. 객실에서 즐기는 랜선 구연동화, 콘서트로 호평을 얻어온 서울신라호텔도 오페라 관람과 결합한 패키지로 가을 감성을 자극한다. 서울신라호텔 ‘인 룸 오페라(In Room Opera)’는 CGV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패키지로, ‘월간 오페라’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관에서의 오페라 관람을 구현한 CGV의 안목이 더해져 전문성을 높였다. 총 5개의 오페라 영상은 ‘인 룸 오페라’ 패키지를 예약한 투숙객이 체크인하는 당일 18시까지 객실에 세팅돼 원하는 시간 언제든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다. ‘인 룸 오페라’ 패키지는 오페라 매니아층은 물론 입문자에게도 그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줄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됐다. CGV ‘월간 오페라’의 첫 상영작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와 마리오네트 인형극과 공중곡예사의 연기
서울신라호텔이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에서 야외 영화관을 오픈한다. 서울신라호텔이 매년 5월에 선보이고 있는 야외 시네마는 도심에서 즐기는 이색 체험 상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야외 온수풀에서 수영과 영화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특별한 데이트 장소를 찾는 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특히 코로나19로 오랫동안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지 못한 연인들이 많은 만큼 올해 어번 아일랜드의 야외 시네마의 인기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라호텔은 야외 수영장을 시네마 천국으로 만들어줄 '문라이트 시네마'를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 매일 저녁 8시부터 2시간동안 어덜트 풀에서 수영을 즐기며 은은한 달빛과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는 따뜻한 감성의 영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문라이트 시네마로는 영화 <주디>와 <업사이드>가 격일로 상영된다. 서울신라호텔의 문라이트 시네마는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입장 혜택을 가진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지만, 문라이트 패키지는 문라이트 시네마에 특화돼 출시한 패키지다. 어번 아일랜드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를 높이고, 생맥주
서울신라호텔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자녀와 부모님에게 선물이 될 호캉스 패키지를 각각 선보인다. 먼저 서울신라호텔은 온 가족이 함께 객실과 조식 뷔페, 온수풀 야외수영장을 즐길 수 있는 '어번 패밀리' 패키지를 출시했다. 특히 5월부터 어번 아일랜드에서 '키즈풀 시네마'가 시작돼 아이들의 즐길거리를 찾는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준다. 키즈풀 시네마의 첫 상영작은 어린이와 성인 모두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영국의 애니메이션 <페파피그(Peppa Pig)>로 온 가족이 함께 키즈풀에서 수영을 하며 영화를 관람하는 이색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평일에 어번 패밀리 패키지를 이용하는 어린이 고객에게 신라호텔에서 자체 제작해 처음 선보이는 '키즈 에코백'을 추가로 증정한다. 가성비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신라 에코백에 이어 출시한 키즈 에코백은 아이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양 어깨에 맬 수 있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어번 패밀리 패키지는 성인 2인 및 소인 1인 기준으로 객실 1박(비즈니스 디럭스 룸, 그랜드코너 디럭스 룸,수페리어 스위트 중 선택 가능), 더 파크뷰 조식 뷔페,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입장 혜택, 체련장(Gym) 및 실
서울신라호텔이 객실에서 레고(LEGO)의 꽃다발 세트를 만들어볼 수 있는 힐링 패키지를 선보인다. 레고를 즐기는 ‘키덜트’ 고객이 객실에서 ‘집콕 놀이’를 즐긴 후, 차후 집에서 플랜테리어 아이템으로까지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서울신라호텔과 레고코리아가 협업한 '마이 리틀 부케 위드 레고(My Little Bouquet with LEGO)’는 레고가 지난 1월 ‘키덜트’ 고객을 위해 선보인 꽃다발 세트를 객실에서 만들어볼 수 있는 패키지로, '봄·키덜트·플랜테리어·집콕놀이' 등 최신 문화 트렌드가 두루 반영된 상품이다. “성인의 80% 이상이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레고그룹의 최근 설문 결과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한 이 패키지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달 말 한 인기 관찰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예인이 레고 꽃다발을 만들며 여유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탄 후 제품의 관심과 더욱 높아졌다. TV를 통해 관심이 높아진 상품을 체험해볼 수 있어 SNS를 통해 일상 공유를 즐기는 MZ세대에게 특히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본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체크인 시 프론트데스크에서 ‘레고 꽃다발
서울신라호텔이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에서 국내 호텔 최초로 3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미국 현지시간 2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2021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서울신라호텔은 국내 호텔 최초로 3년 연속 5성 호텔로 등재되면서, 전세계 283개의 5성 호텔 중 하나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로 다시 공인 받았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레스토랑∙스파의 등급을 선정해 발표하는 세계적 권위의 평가 기관이다. 1958년에 ‘모빌 트래블 가이드’로 시작해 올해로 63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세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5성 호텔 시스템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또한 글로벌 관광 업계에서 중시되는 우수한 서비스와 시설 기준을 적용해 평가해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린다. 900개에 달하는 엄격하고 객관적인 평가항목 기준에 따라 신분을 숨긴 평가단이 매년 전 세계 호텔을 방문해 시설 및 서비스를 평가하고, 5성과 4성, 추천 호텔로 등급을 나눠 발표한다. 한국은 지난 2017년 처음으로 평가 국가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신라호텔은 ‘201
비즈니스 출장객이 뜸해진 서울의 특급호텔들이 레저 고객을 모시기 위한 이색 이벤트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국내 레저 호텔의 강자인 제주신라호텔의 프로그램을 대거 도입하며 비즈니스 고객 중심에서 레저 고객 중심 호텔로 변신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서울 특급호텔의 주요 고객이 해외 비즈니스 출장객에서 레저 고객으로 전환되면서 비즈니스 고객 중심으로 운영되던 호텔들도 레저 호텔의 면모로 거듭나고 있다. 실제로, 올해 5월 레저 고객 비중이 전체 예약이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 서울신라호텔은 국내 대표 레저 호텔인 제주신라호텔에서 성공을 거뒀던 액티비티와 식음 상품을 들여와 새롭게 선보이며 도심에서 편하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서울신라호텔은 도심에 위치한 호텔들과 달리 남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야외수영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이러한 특징이 부각될 수 있는 상품들을 선별해 지속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이 최근 선보였던 ‘허니문 패키지’, ‘전복 한우 차돌박이 짬뽕’ 등은 제주신라호텔에서 앞서 선보였던 것을 재해석한 상품들로, 제주에서 쌓은 인지도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에서도 빠르게 안착할 수 있다는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