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권한대행 박정록)가 29일 협회 회의실에서 제4차 위원장단회의를 개최했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1일 자로 회장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2개월 단위로 홀수월에 위원장단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는 회의를 통해 협회의 대표적 지도자 그룹인 위원장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합리적이고 투명한 협회 운영의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함이다. 이날 회의에는 협회 대표 위원회 위원장단이 모인 가운데, 협회 운영과 관련한 그간의 주요 추진 사항들을 공유, 점검하고 관광 업종별 주요 현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먼저 협회가 지난 3월 이사회 의결에 근거한 정관개정안의 임시 대의원총회 진행 경과를 보고하고, 이어서 24년도 협회 핵심사업 진행 현황 및 각종 대내외 행사에 따른 보도기사 사례를 발표했다. 협회는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 관광업계 인력 대란 해소 및 고용 창출 지원에 더 큰 무게를 두고, 서울 관광고용지원센터 운영, 무료 직업소개 사업 운영, 서울형 관광산업 고용장려금 지원, 서울형 뉴딜일자리 관광분야 인턴십 등 관광업계에 고용 안정화와 관광업체 사업 재개를 위한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 위원장단회의는 협회의 주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어제, 1월 30일(수) 오전 11시 써미트호텔에서 협회 관광호텔업위원회 신년인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인사회에는 관광호텔업위원회뿐 아니라 한국관광공사 호텔업등급결정사무국, 한국방문위원회,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등 총 29명이 참석, 호텔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한국관광공사 호텔업등급결정사무국 담당자는 지난해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진행했던 전국순회등급설명회를 올해 더 강화할 예정이며, 그동안 등급을 받고자 하는 호텔이 사무국에 방문하거나 전화로컨설팅을 받았다면 올해는 전년도 평가위원을 해당 호텔로 파견, 단기간의 노력으로도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른 등급 부착시법적 제재가 있으므로등급표시실태조사를 통해 등급에 맞는 표시를 잘 부탁했는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한국방문위원회에서는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코리아투어카드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으며호텔앤레스토랑은 올해 주요 콘텐츠 및 호텔쇼,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진행하는K 호텔리어에 대한 계획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