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가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SPC그룹 계열사 섹타나인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시 용산구 소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연회장 ‘백제’에서 열린 ‘전략적 제휴 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에는 서울드래곤시티 승우용 이사와 섹타나인 김대일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폭넓은 인프라와 SPC그룹의 IT 서비스 및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먼저, 서울드래곤시티의 다양한 식음업장과 섹타나인의 여러 파트너 브랜드가 협업해 양사의 회원들이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일례로, 약1천4백만명의 SPC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 회원들을 대상으로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해 서울드래곤시티의 객실 및 식음업장 관련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호텔 서비스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호텔 내 식음업장에서 사용 가능한 제휴 멤버십 카드 개발 및 모바일 결제 시스템 도입 등으로 고객들은 한층 더
서울드래곤시티가 1층 메인 로비에 드라코(DRAKO) 굿즈샵 ‘d#(디샵)’을 오픈했다. ‘d#’은 서울드래곤시티의 브랜드 캐릭터인 드라코를 활용해 제작한 굿즈와 PB 상품을 선보이는 매장으로, Dragon∙Drako∙Dodo 등 서울드래곤시티를 상징하는 단어의 앞글자 ‘D’와 상점을 의미하는 ‘shop’을 문자로 표현해 이름을 지었다. Friendly∙Familiar∙Fun을 콘셉트로 설정한 ‘d#’은 친숙하면서도 즐거운 느낌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d#’에 방문하면 드라코 굿즈를 포함해 다양한 리테일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볼펜∙파우치∙머그컵∙인형∙텀블러 등 총 12종의 드라코 굿즈를 판매하며, 서울드래곤시티 PB 상품으로 타월 세트와 어메니티 세트를 판매한다. 이외에도 캐리어와 백팩 등 총 6종의 리테일 상품이 준비돼 있다. ‘d#’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드래곤시티는 드라코를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드라코를 매개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활발히하기 위해 ‘d#’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다채로운 굿즈는 물론 드라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돌잔치 페어를 개최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돌잔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실제 돌잔치 패키지 구성 상품을 미리 확인해보고 현장에서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돌잔치 페어를 최초로 기획했다. 돌잔치 페어 참가자는 서울드래곤시티의 돌잔치 진행 업장을 답사할 수 있으며, 돌상 차림을 포함해 의상, 포토 테이블, 스냅 사진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현장 답사는 중식 파인다이닝 ‘페이’에서 시작해 프리미엄 인터내셔널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답사를 마친 후 돌잔치 패키지 계약까지 진행할 수 있으며, 당일 계약 시에는 ▲80만 원 상당의 돌상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 ▲서울드래곤시티 케이크 교환 바우처 1매 ▲드라코 인형 키링 1개를 제공한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드래곤시티는 돌잔치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풀 스펙트럼 패키지를 통해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돌잔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올해 ‘페이’
서울드래곤시티가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총 운영이익(GOP, Gross Operating Profit)이 전년 동기 대비 동반 상승했다고 3일 밝혔다. 상반기 매출액은 약 573억 원, 총 운영이익은 196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 31.9% 신장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적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우선, 객실 부문 매출은 21% 증가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국내 비즈니스 회복 및 성장으로 기업∙정부∙학회 등 각종 마이스(MICE, Meeting·Incentives·Convention·Exhibition) 행사를 유치했으며, 마이스 행사에서 파생된 객실 수요가 매출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해외 비즈니스 확장에 따른 객실 수요도 성공적으로 확보했다. 대형 인센티브 그룹 및 케이팝(K-POP) 팬미팅 그룹 유치가 객실 매출 상승에 주효했으며, 외국항공사 크루 고객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매출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호텔 4개와 객실 1700개를 보유한 서울드래곤시티만의 인프라가 대규모 투숙객을 유치하는 데 주요하게 작용했다. 식음 및 연회 부문 매출도 11.9% 상승하며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 2022년 개관한 연회장
서울드래곤시티가 지난 1일 엔터테인먼트 특화 멤버십 ‘로얄 플러스(Royal plus)’를 출시했다. 로얄 플러스는 서울드래곤시티 엔터테인먼트 시설인 ‘스카이킹덤’ 이용에 최적화된 멤버십으로, 서울드래곤시티는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맞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멤버십을 기획했다. 로얄 플러스 멤버십은 운카이 등 스카이킹덤에 위치한 식음 업장 4개를 중심으로 서울드래곤시티의 다양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된다. 가입자는 연회비 120만 원에 프레스티지 위스키 ‘로얄 살루트(Royal Salute) 21년’과 각종 바우처 등 연회비 3배 이상인 385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바우처는 ▲그랜드 머큐어 수페리어 스위트 1박 숙박권 ▲레스토랑 5만 원 금액권 3매 ▲운카이 2인 식사권 ▲더 리본 디너 코스 2인 식사권 ▲킹스 베케이션 칵테일 2잔 이용권 ▲스파이 앤 파티룸 무료 이용권 3매 ▲레스토랑 50% 할인권 2매 ▲와인 콜키지 무료 이용권 3매 ▲스페셜 케이크 교환권 등 총 9종으로 구성된다. 또한 멤버십 회원은 서울드래곤시티 12개 식음 업장에서 상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드래곤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노보텔 스위트 26층 ‘THE 26’의 시그니처 뷔페인 디저트 스튜디오를 개편, 열대과일 콘셉트의 ‘트로피컬 시티(Tropical city)’를 5월 4일 론칭해 11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새롭게 선뵈는 ‘트로피컬 시티’는 딸기∙망고∙샤인머스캣 등 한 가지 과일을 메인으로 운영하던 기존 디저트 뷔페와는 달리 다양한 열대과일을 중심으로 2개월마다 메인 과일을 변경하며 고객에게 제철 과일을 이용한 디저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디저트 라이브 코너와 식사 대용 메뉴를 마련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디저트 뷔페 경험을 선사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트로피컬 시티’를 기획했으며, 각종 열대과일과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메뉴와 콘셉트로 디저트 뷔페를 선호하는 고객층을 공략할 방침이다. 우선, 5월부터 7월까지 애플망고∙옐로우망고∙아보카도∙체리∙딸기와 이를 활용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8월부터 2개월간의 ‘트로피컬 시티’는 애플망고∙옐로우망고∙머스크 멜론∙플럼 등으로 꾸려진다. 10월부터 11월까지는 무르익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다이닝 특화 멤버십 ‘다이닝 플러스(Dining Plus)’를 론칭, 일상에 미식을 더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다이닝 플러스’는 기존 멤버십 중 하나인 '다이닝 클럽(Dining Club)'을 리뉴얼한 상품으로, 기존 고객의 요구를 바탕으로 상시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여 일상에서 서울드래곤시티의 레스토랑 및 시설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고객 취향과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 이용객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2023년 전체 멤버십 가입자가 전년 대비 146% 증가했으며, 다이닝 클럽 멤버십 가입자 역시 143% 증가했다. 다이닝 플러스 멤버십은 서울드래곤시티 내 12개의 다이닝 레스토랑과 시설 등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가입자는 88만 원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대 50% 상시 할인을 포함한 111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1년간 누릴 수 있게 된다. 먼저 바우처는 선택의 폭을 넓혀 특별함을 더했다. △레스토랑 5만 원 이용권 4매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자사 브랜드 캐릭터 ‘드라코(DRAKO)’에 대한 특허청 상표 등록과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드라코는 ‘용(Dragon)이 되고 싶은 아기 요정’ 콘셉트의 서울드래곤시티 브랜드 캐릭터다. 이번에 등록한 상표는 △보조 배터리팩 등 12건 △문방구 등 18건 △완구 등 12건 △골프연습장 서비스업 등 9건 △레스토랑 및 호텔 서비스업 등 20건 △미용 관리업 등 12건으로 총 6종류 83건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드라코 캐릭터 개발 주체로서 독점적인 권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무형재산으로서 드라코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특허청 상표 등록과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등록을 추진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드라코를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인형·그립톡·부채·키링 등 다양한 굿즈를 통해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드라코 인형의 올해 2월 판매수익금은 판매를 시작한 2023년 3월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또한 2023년 12월부터는 키링, 리유저블컵, 달력 등을 추가로 판매하며 굿즈 확장에 나섰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드래곤시티가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킹스 베케이션에서 아일랜드 대표 축제인 ‘세인트 패트릭 데이(St. Patrick’s Day)’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세인트 패트릭 데이’는 아일랜드에 기독교를 전파한 수호성인 패트릭을 기리는 축제로, 패트릭이 세상을 떠난 날인 3월 17일에 열린다. 아일랜드를 비롯해 미국, 영국,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개최되며, 녹색 옷을 입고 맥주와 퍼레이드 등을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고객이 세계적인 축제인 세인트 패트릭 데이를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해 선뵌다. 우선, 프로모션 메뉴로 ‘세인트 패트릭 그린 치맥’이 준비된다. 그린 소스가 포함된 치킨 플래터와 쁘띠 딸기 플래터가 제공되며, 아일랜드 프리미엄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와 아이리시 위스키 제임슨, 와인, 하이볼 등 각종 주류를 2인 6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인트 패트릭 데이를 상징하는 녹색 옷을 입고 방문한 고객에게 서울드래곤시티의 브랜드 캐릭터인 ‘드라코’ 굿즈를 증정한다.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고객에게도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DJ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호주의 식품 안전 인증 민간 기관인 EHC(Environmental Health Consultancy Pty Ltd)로부터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획득했다. 해썹은 식품 제조 및 가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생물학적·화학적·물리적 위해 요인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 시스템이다. 국제식품규격위원회(코덱스·CODEX)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해썹 사용을 권장하는 등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Accor)의 위생관리 기준에 따라 인증 심사를 거쳤으며, 주방 구역을 포함해 7개 식음업장에서 해썹 인증을 취득했다. 해썹 인증을 취득한 업장은 ‘푸드 익스체인지’, ‘인 스타일’, ‘페이’, ‘THE 26’,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알라메종 델리’, ‘메가 바이트’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드래곤시티는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체계적인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이를 기반으로 식음 업장을 운영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해썹 인증 역시 위생적인 환경에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 분야 국제인증 프로그램인 ‘그린키(Green Key)’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린키는 환경교육재단과 UN 산하의 세계관광기구가 협업해 환경 친화적인 경영활동을 전개하는 관광·서비스업계 사업장에 수여하는 인증 프로그램이다. 해당 인증은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시설 운영을 통해 자원소비 감소를 촉진하고 임직원 및 방문객의 행동 변화를 유도해 환경을 보호할 목적으로 1994년 덴마크에서 시작됐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그린키 인증 평가 항목을 두루 충족했다. 대표적으로 일상생활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의미하는 탄소발자국 감축, 친환경 운영 관련 연간 계획 수립 및 실행, 임직원 교육 및 관련 정보 명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일회용 포장 용기를 생분해성 친환경 용기로 대체하고 1,700개의 객실 내에 비치된 일회용 어메니티를 다회용 디스펜서로 일괄 교체하는 등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가능경영 활동으로 인정받았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드래곤시티는 정부 정책과 소비자 니즈에 맞춰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상반기 돌잔치 패키지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지난 2020년부터 돌잔치 패키지 ‘마이 프레셔스 베이비(My Precious Baby)’를 운영하고 있다. 엔데믹 전환 이후인 2022년부터 서울드래곤시티 돌잔치 패키지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이에 더해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호텔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골드키즈(Gold Kids·왕자나 공주처럼 귀하게 자라는 외동아이를 뜻하는 신조어)’ 트렌드가 더해지면서 럭셔리를 표방하는 호텔 돌잔치가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서울드래곤시티는 돌잔치 진행 업장을 확대했다. ‘마이 프레셔스 베이비’ 패키지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에서만 진행했으나, 최근 돌잔치 문의가 급증하며 서비스 업장을 5곳으로 확대했다. 현재는 컨템포러리 차이니즈 다이닝 ‘페이’,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유러피안 다이닝 ‘더 리본’, 도심 속 가든테라스 ‘퀸스 가든’에서도 돌잔치를 진행해 이용객은 기호에 따라 업장을 선택할 수 있다. 5개 업장 중 ‘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