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일, 관광생활인구*가 인구감소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지역별 맞춤형 관광 전략을 담은 보고서 ‘인구감소지역 관광 프로파일링 분석’을 발간했다. *생활인구 중 관광을 목적으로, 정기적으로 체류하는 사람 공사는 이동통신 및 신용카드 데이터, 설문조사, 기타 공공데이터 등 총 231개의 데이터 변수를 활용하여 인구감소지역 89개, 인구감소 관심지역 18개, 총 107개 지역의 관광 환경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관광 특성에 따른 패턴을 도출하고 총 8개의 관광유형을 제시했다. 8개의 관광유형은 ▲해양 중심 원거리 숙박ㆍ체류형 관광지역(유형1) ▲자연·이벤트 중심 원거리 비체류형 지역(유형2) ▲자연·레저·테마파크 중심 근거리 비체류형 지역(유형3) ▲자연·이벤트 중심 근거리 비체류형 지역(유형4) ▲시내관광·문화체험 중심 근거리 비체류형 지역(유형5) ▲복합자원 중심 중거리 숙박·체류형 관광 집중 지역(유형6) ▲이벤트·역사유적 중심 근거리 비체류형 지역(유형7) ▲해양·레저 중심 중·원거리 숙박·체류형 지역(유형8) 등이다. 더불어, 최근 3년간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관광생활인구 24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중소 관광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 관광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은 디지털 전환, 마케팅 등 관광기업이 필요로 하는 과업 수행비용을 공사가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공기업’과 서비스를 제공받는 ‘수혜기업’을 각각 모집하며, 수혜기업이 제공기업에 과업을 의뢰하면 과업 완료 후 그 비용을 공사가 지급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혁신바우처 플러스(1억 원) : 20개 기업 ▲중형바우처(5000만 원) : 52개 기업 ▲소형바우처(2000만 원) : 90개 기업 등 162개 내외 수혜기업을 선발해 총 64억 원 규모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수혜기업이 추진할 수 있는 과업은 ‘디지털전환*’과 ‘마케팅’ 2개 분야다. 관광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케팅 분야는 소형바우처 부문에서 18개 수혜기업만 선정하고 나머지 144개는 모두 디지털전환 분야에 속한 과업을 희망하는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앱·웹 개발 및 고도화, ICT 솔루션 도입, 신기술 기반 솔루션 도입, DX 컨설팅 등 또한, 관광기업의 인력난 해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오늘, 8월 26일 호텔HDC와 호텔 분야의 신규 인력 양성 및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호스피탈리티 개발 및 운영 기업인 호텔HDC는 HDC 그룹의 계열사로 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부산, 안다즈 서울 강남 그리고 올해 6월에 개관한 보코 서울 명동의 경영을 맡으며 사업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호텔업계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사와 호텔HDC는 오는 9월부터 연말까지 호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호텔서비스 직무교육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공사는 호텔 취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호텔서비스 분야 직무역량 개발을 위한 맞춤형 직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대학생 등 청년구직자뿐만 아니라 경력보유여성, 관련분야 전공 외국인 유학생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새로운 인력을 발굴하고 양성할 계획이다. 호텔HDC는 오는 11월부터 2개월간 직무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파크하얏트 서울, 안다즈 서울 강남 등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양사는 현장실습 종료 후에도 취업컨설팅, 일자리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제2회 한국 MICE산업 발전협의회(이하 KMA)를 개최했다. 2001년 ‘한국 컨벤션 협의회’로 출범하여 2019년 ‘한국 MICE산업 발전협의회’로 확대된 KMA는 MICE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들이 협력하여 국제회의‧대형 기업회의 공동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지역 MICE 전담조직과 지자체, 컨벤션센터, 유관 학ㆍ협회 등 약 30개 기관 80여 명이 참가해 MICE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1부 행사에서는 MICE산업이 지난 6월 통계청 심의를 거쳐 기존 표준산업에서 특수산업*으로 분류 개발이 확정됨에 따라 이와 관련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지역의 MICE 활성화 방안 및 우수사례 발표 시간도 가졌다. *특수산업 : 특정 산업 분야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해 ‘표준산업분류’에서 해당 산업활동을 별도로 재분류한 것으로, ’24년 현재 관광, 저작권, 정보통신기술(ICT) 등 총 22개 업종이 이에 해당한다. 이어 2부에서는 MICE 지원제도 개선을 통한 외래객 유치 활성화 방안과 MICE 세계 순위 통계 조사 협력 확대방안, 지역 전담조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LG유플러스, 제주항공과 지난 5일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와 업계 간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 ▲신규 반려동물 친화 여행 상품 개발 ▲반려동물 동반여행 상품 홍보 및 판촉 ▲반려동물 여행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분석 및 연구 등에 대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43만 반려인 커뮤니티인 ‘포동(For Dong)’을 운영하는 등 반려인 서비스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반려견 행동 데이터 1만여 건을 분석해 16개 유형별 양육 방식을 제안한 ‘DBTI(Dog Behavior Type Indicator)’는 대표 펫서비스로 손꼽힌다. 제주항공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반려견을 위한 여행 도시락 ‘Pet Meal’를 출시하고, 반려동물 탑승 스탬프 ‘펫패스(Pet Pass)’를 운영하는 등 반려동물 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공사 유진호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의 교통편의 증진과 업계 간 상호 협업을 지원하는 등 반려동물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상품과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롯데호텔이 한국관광공사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날 롯데호텔 서울 36층 아스토룸에서 진행됐으며 롯데호텔 송중구 국내영업본부장, 한국관광공사 박정하 국제관광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한다. 전국 곳곳에 호텔을 보유하고 있는 롯데호텔의 강점을 살려 고객들이 편안한 투숙과 함께 주변 전통시장을 찾아 착한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 목표다. 이에 롯데호텔은 ‘동행(同行)’ 패키지를 7월 11일까지 선보인다. 남대문시장, 망원시장 등 대표적인 지역 전통시장 20개와 인접한 롯데호텔 체인 11곳이 참여한다. 공통 특전으로 객실 1박, 온누리상품권, 안전한 전통시장 방문을 위한 클린키트(한국 대표시장 TOP 20브로슈어∙마스크∙손소독물티슈 2개∙손소독제)로 구성된다. 장바구니로 활용하기도 좋은 친환경 보냉백인 '롯데호텔 야미백(Yummy bag) 1개’도 제공된다. 가격은 롯데호텔(서울∙월드∙제주∙울산∙부산)은 최저 14만원부터, L7호텔(명동∙ 홍대)은 최저 10만 원부터, 롯데시티호텔(마포∙명동∙울산∙제주)은 최저 9만 원부터며 상품 구성 가격은 호텔별
2018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가 2018년 11월 20일(화)부터 양일간 농수산물유통공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MICE협회,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한국휴양콘도미니엄협회, 한국종합유원시설협회,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등에서 공동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호텔업, 여행업, MICE 산업, 리조트 산업, RTO 등 전통 관광 일자리,관광분야 해외 일자리, 복합리조트 등 융복합 관광 일자리,ICT 융합 관광일자리, 관광벤처창업 정보 등 미래 일자리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9개 분야 120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로 10월 10일(수) 12시까지 신청하면된다. 참가기업 지원사항은 참가기업 채용지원금, 구직자 현장 면접지원금 지원,사전 기업 홍보 / 구직자 사전 매칭 프로그램 운영(심층면접관),참가기업 기념품 제공,참가일 중식 및 주차권 제공,참여기업 부스제공 등이며 미 채용시 인크루트 사후서비스 및 알선 서비스가 지원된다. 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되고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기 바란다.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