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관광청이 프랑스 상품 판매 여행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5년 제2회 프랑스 어워즈'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프랑스 어워즈’는 한국 관광업계의 프랑스 상품 개발과 판매 노력을 격려하고, 창의적인 상품 기획을 장려하기 위한 시상식으로, 프랑스 모노 상품의 다양화와 품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계기로 큰 주목을 받았다. 프랑스 관광청은 지난해 첫 어워즈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부문 확대와 후속 지원 강화로 한국 관광업계와의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프랑스 어워즈는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프랑스 판매왕 그랑프리’는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상시 판매된 프랑스 모노 상품 중 송출객 수가 가장 많은 여행사에 수여된다. △‘혁신적인 프랑스 상품’ 부문은 새롭고 창의적인 기획력을 보여준 상품을 기준으로 하며, 프랑스 관광청 연례 행사인 '프렌치 데이즈 인 서울'에 참가하는 프랑스 현지 파트너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한다. △‘지속가능한 프랑스 상품’ 부문은 친환경성과 책임 있는 여행 설계를 기준으로 평가되며, 올해 신설된 △‘프리미엄 프랑스 상품’ 부문은 품격 개별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프랑스 관광청(Atout France)이 해마다 주최하는 프랑스 관광 업계와 한국 관광 업계의 만남의 장, 프렌치 데이즈 인 서울(French Days in Seoul) 2023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프렌치 데이즈 인 서울’은 프랑스 관광 업계 관계자들이 워크샵, 세일즈콜, 세미나 등을 통해 한국 여행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프랑스의 새 소식과 새로운 상품 개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30여 명의 프랑스 현지 관광 업계 관계자가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10월 24일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진행된 첫 번째 공식 일정은 미디어 워크숍, 여행사 워크숍, VIP 갈라 디너 순으로 진행됐다. 오전에 열린 미디어 행사에는 40여 명의 기자와 여행 블로거들이 참석해 프랑스 관계자들과 일대일 미팅을 가졌다. 이어진 오찬 자리에서 코린 풀키에 프랑스 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올해 한국인들의 프랑스 관광 동향 및 2024년 주요 행사와 주목할 만한 소식들을 알렸다. 코린 풀키에 지사장은 "2023년은 프랑스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 수가 코로나 이전 수치를 회복한 첫해이며,
프랑스 관광청이 프렌치 럭셔리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매거진 ‘Explore France, Le Mag, Le Luxe’을 새롭게 출간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존과는 다른 프리미엄 여행지와 새로운 경험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길잡이가 돼 줄 책이다. ‘Explore France, Le Mag, Le Luxe’ 매거진은 오늘날 프랑스가 지닌 독보적 매력을 문화유산, 장인 정신, 지속가능성 등 다각도로 조명하며 진정한 ‘프렌치 럭셔리’를 풍부하게 담았다. 프랑스의 프리미엄 여행지, 숨은 명소, 축제 이벤트, 최신 트렌드 등 다양한 정보를 엄선해 선보인다. 100년 만에 파리에서 개최되는 2024 파리 올림픽도 관광청 매거진을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관광청 관계자는 “프랑스는 수많은 럭셔리 브랜드가 탄생한 럭셔리의 본고장이다. 진정한 럭셔리는 고유의 장인 정신을 이어 나가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한다. 프랑스는 그러한 면에서 럭셔리 여행지이다. 과거의 유산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현대적 해석을 통해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장인들의 노하우를 높이 인정할 줄 알고, 프랑스 땅에 선물로 주어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오랜 시간 많은 세
프랑스 관광청이 10월 29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 FRANCE DAYS IN SEOUL 2019 ≫ 행사를 개최했다. 프랑스관광청 한국사무소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축하하는 자리로 함께 마련된 행사에서는 지난 5월 새롭게 부임한 카롤린 르부셰 Caroline LEBOUCHER 프랑스 관광청 대표가 방한해 미디어 오찬 자리에 함께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미디어와 프랑스 관광 업계 관계자들과의 실질적인 교류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미디어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프랑스 해안 리조트 연합회가 준비한 아름다운 프렌치 해안 도시들을 담은 사진전도 마련했다.
샴페인의 고장, 트루아 샹파뉴(Troyes Champagne)가 지난 12일, 국내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첫 홍보행사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행사는발레리 바장-말그라(Valérie Bazin-Malgras), 오브지역 국회의원 및 트루아 시의회 국제관계위원장과 니콜라빌리에(Nicolas Villiers) 트루아 샹파뉴 관광안내사무소 소장, 맥아더글렌 한국사무소 류영미 대표 및 국내 여행업계 인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 소개, 샴페인 리셉션 순으로 진행됐다. 프랑스 샹파뉴 지역 남쪽에 위치한 트루아(Troyes)는 파리,랭스, 디종 등 프랑스 주요 도시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프랑스에서 가장 잘 보존되고, 복원된 풍부한 문화유산들이 밀집돼 있는 도시로 손꼽힌다. 중세 시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거리와 7개의 박물관이 있다. 스테인드 글라스의 도시라는 별칭에 걸맞게 12세기부터 현재까지의 작품들을 눈높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테인드글라스 전시관도 보유하고 있다. 예술과 역사는 물론 매년 전체 샴페인의 1/4이생산되는 지역의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샴페인 투어도 즐길 수 있다. 또한, 트루아는 아웃렛 매장이 최초로 시작된 곳으로
#프랑스 관광청은 6월 1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상파뉴의 남부에 위치한 트루아를 소개는 자리를 마련했다. #파리, #랭스 #디종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트루아는 프랑스에서 가장 잘 보존되고 복원된 풍부한 문화유산들이 밀집돼 있는 곳으로 이날 행사를 위해 발레리 바장 말그라(오브 지역 국회의원 및 트루아 시의회 국제관계위원장) 국회의원을 비롯해 니콜라 빌리에 트루아 #상파뉴 관광사무소 소장 등 각 기관 인사가 방한해 트루아를 소개하는 한편 #현대미술관의 80점 작품이 #세종문화회관에 전시돼 이를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호텔앤레스토랑 #호텔잡지 #호텔앤레스토랑28주년 #호텔산업전문매거진 #호텔리어 #호텔월간지 #호텔리본 #케이호텔리어 #khotelier #hotelreborn #hotel #hotelmagazine #hospitalitymagazine #프랑스관광청#호텔쇼2019 #HOTELSHOW2019 #팔로워 #일상 #데일리 #선팔 #맞팔 #선팔맞팔 #소통 #좋아요
프랑스 여행을 풍성하게 해줄 무료 가이드북이 출간됐다.프랑스 관광청은 프랑스 현지 각 도시의 관광안내사무소 및 레일유럽과의 협업으로 제작한 프랑스 기차 여행 가이드북Rendez-vous en France 2019개정판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한 해9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전 세계1위 관광대국이다. 2017년 기준 공식 집계에 따른 한국인 방문객 수는58만5000명 이상이다.기차,버스 등을 통해 국경을 넘어 프랑스로 유입되는 관광객들을 고려 시 이 수치를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추정된다.국내에는 수도 파리의 명성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프랑스에는 모든 취향과 관심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뛰어난 여행지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특히 최근에 들어서는 몽 생 미셸을 포함한 노르망디 지역,보랏빛 라벤더와 따뜻한 지중해를 품은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지역이 인기 지역으로 급부상하며 국내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이외에도 파리-보르도 구간의 초고속 노선 개통 이후 보르도를 비롯해 주변 북서부 도시 낭트,렌,생말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이에 따른 여행 상품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프랑스 기차 여행 가이드북은 주요 인기 도시들을 비롯한 프랑스3
2020년 3월 20일부터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푸드포럼(Paris Food Forum 2020)이 개최된다. 인류의건강과환경,미래를생각하는올바른먹거리생산과소비에대한고찰을 전 세계500여명의미식업계인사들과함께나누는프랑스정부주도의의미있는미식행사로 에마뉘엘마크롱프랑스대통령이 알랭뒤카스셰프와필립포르프랑스 관광청 회장을행사의공동대표로임명, 필립 포르 회장이 이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고 프랑스관광청과 오늘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내년 3월 개최되는 파리 푸드 포럼은 오바마, 클린턴 전 미대통령, 노벨상 수상자, 각분야 전문가와 셰프를 비롯해 전 세계 미식가500여 명이 초청될 예정이며 2020년을 시작으로 2년마다 한 번씩 개최될 예정이다. # #파리푸드포럼 #마크롱대통령 #알랭뒤카스 #필립포르 #프랑스관광청 #올바른먹거리고찰
프랑스 관광청(Atout France)은 사이트 리뉴얼 론칭을 맞이해 총 4장의 프랑스 항공권을 제공하는 프랑스 사진 및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사진_ 프랑스 관광청 사이트 론칭을 축하하는 관광청 홍보대사 이연희) 2017년 한해 8700만 명의 외국 관광객이 찾은 프랑스는 2020년까지 1억 명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지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한 일환으로 프랑스 관광청은 프랑스 외무부의 지원 하에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29개국 프랑스 관광청의 홈페이지를 완전히 새롭게 단장했다. 사이트는 크게 4개의 카테고리로, 프랑스의 축제 소식과 관련한 « 지금 프랑스에서는 », 프랑스 본토와 해외영토에 걸친 총 32곳의 주요 여행지를 소개하는 « 어디로 갈까 », 여행 타겟과 취향별 여행 계획을 제안하는 « 무엇을 할까 », 프랑스 여행과 관련된 실용 정보를 담은 « 떠나기 전 준비 »로 구성돼 있다. 프랑스 관광청은 지속적인 사이트 업데이트를 통해 프랑스 여행에 관한 최신 정보를 한국 관광객들에게 발빠르게 전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 밥티스트 르무안(Jean-Baptiste Lemoyne) 프랑스 외무부 차관은 "프랑스 여행지
프랑스 관광청과 한불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7회 한국-프랑스 친선 골프대회(French-Korean Golf Tournament)’가 지난 5월 25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국내 명문 골프장 더 스타휴 골프앤리조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한국-프랑스 친선 골프대회는 2012년 이래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 대회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 기업인들간의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프랑스의 다양한 골프관광지역을 소개하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제7회 한국-프랑스 친선 골프대회에는 작년에 이어 파리 지역 관광청(Paris Region Tourist Board)이 참여해 올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유서 깊은 라이더 컵 대회와 파리 지역 골프장들의 매력을 소개했다. 프랑스 전역에는 문화와 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773개의 골프장이 있는데 이중 파리 지역에 위치한 골프장이 71곳이나 된다. 대회 참가를 위해 방한 한 아미드 카밀(Hamid Kamil) 파리 지역 관광청 부대표는 “프랑스에서 최초로 열리는 라이더 컵 대회가 파리에서 개최되어 영광이다. 라이더 컵 개최로 파리 지역이 명실
프랑스 관광청이 '프랑스 기차 여행 가이드북'의 2018년 개정판을 출간했다. 프랑스 관광청은 지난 2011년 해당 가이드북을 처음 발행했으며 이후 매년 최신 정보와 새로운 소식을 담은 개정판을 발간하고 있다. 가이드북은 프랑스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을 위해 축제, 미식, 쇼핑, 실용 정보는 물론 프랑스의 주요 지역 관광안내사무소가 직접 제공하는 최신 여행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 개정판에는 국제정원축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쇼몽 성 소유지, 유럽 최고의 스키 여행지로 꼽히는 발 토랑스와발 디제르,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프랑스 서북부 지역의 낭트, 생 말로, 렌 등의 지역들이 새롭게 추가돼 더욱 풍성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기차 상품 선택에서부터 패스 정보, 좌석 예약, 기차 탑승 등 프랑스 기차여행과 관련된 유용하고 실용적인 정보들이 상세히 수록돼 있다. 이 가이드북은 한국의 주요 여행사 및 프랑스 관광청 협력사를 통해 프랑스 여행 상품 예약자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개별 여행객들은 프랑스 관광청 공식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francois09)에서 가이드북 PDF버전을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