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르스타일 루프탑 바가 봄 시즌을 맞이해 3월 28일 다시 문을 연다. 서울 도심 속 특별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은 르스타일 레스토랑 & 루프탑바는 스포츠 펍과 루프탑바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산타워와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펼쳐지는 르스타일 루프탑 바에서는 다가오는 봄의 감성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노을이 지는 순간부터 도심의 야경이 반짝이는 밤까지, 친구, 연인, 지인들과 함께 감각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루프탑 바 오픈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메뉴 - 새우 마늘쫑 파스타, 이비스 스타일 BBQ 플래터, 옛날통닭 & 모듬소세지 구이 - 는 다양한 주류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21층의 레스토랑 실내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TV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송출된다. 응원의 열기를 느끼며 프리미엄 주류 및 안주 메뉴와 함께 더욱 특별한 미식 경험을 만끽해 볼 것을 추천한다.
Map of Hotel 강남편 마지막 인터뷰이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정병우 총지배인이다. 2003년 오픈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이비스 스타일이 아닌 이비스 브랜드로 시작해 2015년 이비스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된 호텔이다. 오픈할 당시만 해도 특급호텔의 비중이 높았던 강남에서 중소형 규모의 인터내셔널 브랜드 호텔에 대한 수요에 의해 탄생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춘 호텔로 오픈 이후 비즈니스고객을 90% 이상 확보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계속해오고 있었다. 비즈니스 오리엔트된 호텔로 코엑스 전시관에서 파생되는 비즈니스고객과 30대 젊은 출장객드의 비중이 높다고 한다. 이에 다년간의 세일즈 노하우를 토대로 비즈니스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화된 조식 서비스, 런드리 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 현 상황에 대해서 정병우 총지배인은 앞으로 잠실 대단위 MICE 단지도 오픈 예정에 있고 미팅 컨벤션의 메카로서의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 이야기하며 한편으로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무리한 가격 경쟁은 지양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성비는 무조건 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