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호텔산업 최초의 호텔 디지털마케팅 이벤트, '2025 호텔 디지털마케팅 마스터클래스'가 11월 13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로얄호텔서울 2층 로얄볼룸에서 열린다. 아시아 최대 SaaS 호텔솔루션 회사인 트리플라와 글로벌 OTA 부킹닷컴이 공동주관하는 본 행사에는 글로벌 체인, 로컬 체인, 독립호텔, 한국관광공사, OTA, 호텔솔루션기업 그리고 호텔 및 숙박산업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국내 및 해외 마켓트렌드와 정책, OTA, Distribution, 다이렉트부킹, 예약전환율 상승 및 재방문 유도 방안, 잠재구매 트래픽 자사 유입안, 글로벌체인의 디지털마케팅, 로컬체인의 가격정책, 독립호텔의 멤버십 & 로얄티 프로그램 등 "온라인 채널 믹스를 통해 호텔이 주도권을 가지고 운영효율을 올리고 수익을 늘리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트리플라 타카하시 카즈히사 CEO과 트리플라 황성원 한국대표가 '2024 아시아 호텔산업 트렌드와 트리플라의 주요 전략'과 'Direct Booking,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야기'에 대해, 부킹닷컴 한국지역 신지은 매니저가 '함께 만들어 나아가는 Seamless Experience',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호텔 솔루션 기업 tripla(트리플라)가 한국법인을 오픈했다. 본격적으로 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선 tripla는 2015년, 일본에서 설립된 이후 호텔을 중심으로 모든 숙박업체가 최소의 운영 인력으로 최대의 수익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일본, 대만과 한국 등에 2100개 이상의 숙박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2022년 11월에는 일본 증권거래소 JPX에 성공적으로 상장하기도 했다. tripla의 한국법인은 agoda, TripAdvisor, Tujia, OTA Insight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이력을 갖추고 있는 황성원 대표가 한국 대표 및 해외 시장 사업개발을 맡게 됐으며, 앞으로 한국 호텔 및 숙박업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다국어 인공지능 챗봇, 직접예약 솔루션, 고객관리 및 재방문유도 CRM, 고품질 트래픽 디지털마케팅 서비스를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tripla의 CEO 타카하시 카즈히사(Kazuhisa Takahashi) 대표를 만나 한국 진출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머신러닝으로 학습하는 AI 챗봇, tripla Bot 시나리오 베이스가 아닌 머신
최고의 호스피탈리티 테크놀로지 제공업체인 D-EDGE Hospitality Solutions는 테크놀로지로 유명하며 인정받고 있는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인 Equaero를 인수했다. 파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Equaero는 다양한 상을 수상한 Google 프리미어 파트너다. 검색, 디스플레이, 소셜 광고와 같은 디지털 광고 테크놀로지와 검색 엔진 최적화(SEO)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캠페인 추적 및 보고를 위한 최첨단 기술 플랫폼을 개발한 소수의 기업중 하나며, 세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기업인 Google, Bing, 야후재팬 등과 긴밀한 통합을 하고 있다. 오랜 사업파트너인 Equaero의 인수는 D-EDGE의 디지털 마케팅 활동 개발의 중요한 단계다. 호텔 산업에서 온라인 판매가 계속 성장함에 따라 D-EDGE는 웹사이트 개발 및 디지털 미디어 제공을 통해 이미 호텔리어가 웹사이트로 더 많은 트래픽을 유도하고 이 트래픽을 보다 직접적인 예약으로 전환하도록 돕고 있다. 새로운 기능과 재능을 추가함으로써 D-EDGE는 서비스 제공을 완성하고(예를 들면 SEO) 호텔리어에게 철저한 다중 채널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범위를 제공한다. 초대형 고객을 위한
호텔인네트워크는 2월 17일(목) 어제 메타버스 공간 안의 호넷미니포럼 전용 회의장에서 제5회 호넷미니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마케팅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호텔/관광업계에서도 이에 걸맞은 전문적인 마케팅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과 함께 기획됐다. 포럼에는 약 30여 명의 호텔/관광업계 관계자들과 학계 교수, 호텔/관광업계 마케팅 전문 기업들이 참여, 한국SNS인재개발원 강사들이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한국SNS인재개발원과 호텔인네트워크는 향후 호텔 및 관광기업 관련 디지털 마케팅 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긴밀한 협업을 하고자 양사간 MOU 체결식을 메타버스를 통해 진행하기도 했다. 호텔인네트워크 이정한 대표는 “향후 포럼은 상대적으로 지역적 제한이나 근무 인원이 적어 교육의 기회가 적은 지방 및 중소형 호텔들을 위해서 메타버스를 통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진행할 예정”이라며, “업계와 학계의 필요에 맞춘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기획, 개최할 계획이며 업계 최고의 채용 복합 플랫폼으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 비대면 마케팅이 더욱 활성화되고, 특히 SNS를 통해 상품이나 브랜드 마케팅을 해야하는 시대적 변화가 요구되며 그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호텔인네트워크는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과 함께 현 트렌드에 맞춰 호텔/관광업계에 필요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마케팅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도록 제5회 호넷미니포럼을 기획했다. 이번 미니포럼은 호텔/관광업계와 마케팅을 컨설팅하고 실무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SNS인재개발원과 협업해 현 호텔/관광업계의 마케팅 트렌드와 필요성, 다양한 채널 관리방안 및 영상 마케팅 활용방안에 대해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현재 마케팅 분야에서 최대의 이슈인 '메타버스'를 통해 포럼을 참석하고 참석자들간의 네트워킹도 진행, '메타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호넷미니포럼은 2월 17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 15분까지 진행하며, 호텔 및 관광서비스 업계 마케팅 실무자 및 관심있는 모든 이들이 참가 대상이다. 참가비용은 3만 원(호텔인네트워크 회원 2만 원)이며 최대 30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진행한다. 등록 관련 세부사항은 호텔인네트워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
국내외 유명 호텔 솔루션기업들이 모여 호텔시장 트렌드를 미리 알아보는 자리가 지난 5월 24일,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됐다. 호텔산업의 향후 트렌드 및 업무 효율화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OTA 관리의 최적화된 CMS, Self 체크인/아웃의 키오스크(Kiosk), 기존 종이로 진행됐던 고객등록카드를 아이패드로 구현한 E-Reg 등 특급호텔들을 대상으로 1부 세미나와 2부 네트워크의 시간이진행됐다. 참가업체로는 디지털 마케팅의 ‘소전’(Sojern), 채널 매니지먼트 & Live OS의 ‘루밍허브’(RoomingHub), 그리고 지난 3년 간의 키오스크 운영 데이터와 특급호텔에 E-Reg 적용으로 많은 오페라 사용 호텔에게 관심을 받았던 ‘코디더매니저(Cody the Manager)’가 함께 했다. 코디더매니저의 이재원 본부장은 “안면인식 키오스크, Keyless, Robot Concierge 등 급변하는 숙박시장의 변화, 그리고 그 변화의 트랜드를 Early Adopter보다 더욱 빠르고 혁신적인 Innovator 분들과 함께 이야기해보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느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