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를 넘어 ‘최고'를 향해 도약하는 '제주신화월드'

2018.08.10 10:33:07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최근 신화워터파크 등 신규 레저 시설을 성공리에 개장하여 리조트의 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섰다.


최근 트랜스포머 오토봇 얼라이언스(Transformers Autobots Alliance)를 선보인 이후,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마이 리틀 포니 전시를 진행한다. 이어 2020년에는 라이언스게이트 무비월드를 개장할 예정이다. 세 곳 모두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방문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랜스포머 오토봇 얼라이언스는 글로벌 완구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 해즈브로(Hasbro Inc.)의 트랜스포머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체험형 전시다. 관람객과 교감하는 정교한 스토리라인에 가상현실(VR)과 인터랙티브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트랜스포머를 좋아하는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이 리틀 포니는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조랑말 캐릭터 마이 리틀 포니와 함께하는 아트 콜라보레이션 전시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다. 국내 유명 아티스트 17명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포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언스게이트는 세계적인 영화제작사인 라이언스게이트가 선보이는 야외 테마파크이다. 헝거게임, 트와일라잇 등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테마로 놀이기구와 4D 체험관 등을 즐기며 영화 속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생생한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앞으로 매 시즌에 맞춰 풀사이드 파티, 할로윈 파티, 시트러스 페스티벌, 크리스마스 점등식 등 시즌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단순히 장소제공을 떠나 고객이 새로운 재미를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


제주신화월드 세일즈마케팅팀 텍 웨이 호(Teck Wei Hoe) 전무는 “제주신화월드 방문이 격이 다른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문화 전시·행사와 같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국내 최대라는 규모를 넘어 제주신화월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