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행지 페루. 올 한해 외국인 관광객 440만 명 유치할 것

2018.01.10 16:19:00

 


지난해 트립어드바이저 ‘2017 최고 인기 여행지 Top 25’ 중 1위,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17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에 5위로 선정되며,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페루. 이곳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페루관광청이  올해 해외 여행객을 440만명 이상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3분기까지 페루를 방문한 총 해외 관광객 수는 290만 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2018년은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페루를 찾으며, 그 수가 전년대비 9%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채널을 통해 잠재 여행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페루관광청은 아시아,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22개 국을 대상으로 활발히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주요 관광 업계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세계 유수 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여행 명소를 소개해왔다. 특히 지난해 페루관광청은 페루의 현지 300여 개 여행사를 동반해 14개의 세계 박람회 및 22개의 비즈니스 라운드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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