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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y Leader] 차세대 신기술을 관광학에 접목,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고급인력 양성한다 경희대학교 윤지환 호텔관광대학장/관광대학원장

홍승주 기자

윤지환 학장은 종합무역상사에서 2년 반 동안 직장 생활을 했다. 회사를 다니며 당시 유일하게 관광 분야에 대학원이 있던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관광경영과에 등록해 경희대학교와 연을 맺었다. ‘관광’이 자신의 분야임을 확신하자 곧바로 유학을 떠나 펜실베니아 주립 대학 호텔관광학과의 한국인 최초 졸업생이 됐다. ‘한국관광연구원(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책임 연구원을 전임한 후 경원대학교 관광경영학과에서 10년 동안 부임했으며 현재는 3학기 동안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과 호텔관광대학원의 학장으로 있다. 최근 미래의 관광 사업에 초점을 맞춘 <넥스트 투어리즘>을 집필하기도 했다. 그런 그에게 코로나로 인해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과 호텔관광대학원, 그리고 더 나아가 관광업계의 변화와 미래를 물었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과 호텔관광대학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떤 변화가 있었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 대부분의 수업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비대면 수업의 특성상 더욱 많은 준비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험 실습하는 과목은 학생 수를 20명 이하로 해 대면 수업을 진행 중이다. 교수들이 시간을 좀 더 할애해 여러 차례에 걸쳐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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