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다시 처음처럼 - 그랜드 힐튼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로 새 출발

2020.01.16 14:13:57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서울은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Hilton)과의 위탁 경영과 브랜드 제휴 계약을 끝내고 2020년, 독자 브랜드 ‘스위스 그랜드 호텔(Swiss Grand Hotel)’로서 새롭게 출발한다.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독자적인 브랜드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1988년까지 역사가 거슬러 올라가는 33년 쌓아 올린 노하우와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클래식한 멋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이에 맞춰 다양한 스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스위스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테이스트풀 스위스(Tasteful Swiss)’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30년 넘게 세계 50여 개국 테마 요리를 선보였을 정도로 풍부한 경험을 가진 호텔의 마스터 셰프들이 오랫동안 전수 받은 레시피를 바탕으로 준비했다.


감자를 삶아 으깨어 작은 케이크 형태로 만든 후 바삭하게 구운 ‘로스티 포테이토’, 부르고뉴 지방의 스타일로 만든 퐁듀로 치즈 대신 뜨거운 기름과 버터가 담긴 그릇에 소고기를 꼬치에 끼워 담가 익혀 먹는 ‘부르고뉴 퐁듀’, 셰프가 대형 파마산 치즈휠을 활용해 즉석에서 바로 조리해주는 ‘치즈휠 파스타’ 등 핫 디쉬와 함께 콜드 디쉬, 스페셜 디저트까지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 맞춰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여기에 한식, 양식, 일식 등 기존 100여가지 뷔페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오는 2월 29일까지 운영하며 가격은 런치 80,000원, 디너 85,000원이다.

예약 및 문의 02-2287-8271


한편,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396개의 메인 객실과 장기 투숙객을 위한 그랜드 스위트 레지던스, 6개의 레스토랑&바를 갖췄다. 도심에서 가까울 뿐 아니라 수려한 경관을 지닌 백련산, 서울 내 손꼽히는 트래킹 코스인 안산 자락길이 가까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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