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조선호텔, 새 독자 브랜드 부티크 '레스케이프' 7월 첫 선

2018.05.04 07:38:16


신세계조선호텔이 오는 7월 새로운 독자 브랜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를 선보인다.

호텔명 레스케이프(L'Escape)는 프랑스어 정관사 '르(Le)'와 '탈출'을 의미하는 '이스케이프(Escape)'의 합성어로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구현한 국내 최초의 어반 프렌치 스타일의 호텔이다.

'일상으로부터의 달콤한 탈출'을 꿈꾸는 고객을 위해 지금까지 국내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차별화된 콘셉트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호텔은 지상 25층 규모로 총 204개의 객실을 포함해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티 살롱, 바, 피트니스, 스파, 연회장, 회의 공간 등의 각종 부대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프랑스 부티크 호텔 인테리어의 대가인 자크 가르시아가 19세기 파리 귀족사회의 영감을 받아 설계한 레스케이프 호텔은 우아함을 담은 객실 디자인은 물론 독특하고 감각적인 내부 인테리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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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더욱 특별한 미각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전 세계의 레스토랑 및 바와 협업할 예정이다.

레스케이프에서는 홍콩 최고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인 '모트 써티투'와 '팔레드 신'의 협업으로 뉴욕과 홍콩 스타일을 조합한 세련된 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그 외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과의 제휴를 진행 중인 호텔 최상층의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명품 프렌치 디저트를 선보이는 티 살롱, 국내 커피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 유명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커피스테이션, 투숙객 전용 라운지인 '라이브러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레스케이프 호텔 관계자는 "레스케이프는 원 앤 온리 부티크 호텔을 지향하는 신세계조선호텔의 첫 번째 독자 브랜드 호텔"이라며, "경험 중심의 스토리가 있는 레스케이프 호텔은 일상으로부터의 달콤한 탈출은 물론, 시선을 사로잡는 프렌치 무드와 함께 도심 속 휴식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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