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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호 Special Forum]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서비스산업유치과 김성수 PM,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서원석 교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연구본부 정광민 부연구위원, 파라다이스시티 대외협력 최지환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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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1년. 끊어진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로 복합리조트업계의 시름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호텔, 엔터테인먼트, MICE, 쇼핑, 레저 등 다양한 관광시설이 한 곳에 집약돼 있어 관광산업의 핵심동력으로 부상하던 복합리조트였다. 그러나 복합리조트 운영의 핵심인 카지노가 국내의 경우 외국인 전용으로 한정돼 있고,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투자유치가 관건인 사업인데 국제 관광 경기의 하락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건이 악화됐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운영 중인 복합리조트는 물론, 오픈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복합리조트 사업까지 올스톱돼 있는 상황. 이에 <호텔앤레스토랑>이 2021년 창간 30주년을 맞아 연재하고 있는 Special Forum의 네 번째 주제는 ‘팬데믹과 복합리조트’다.

 

앞으로 팬데믹의 주기가 짧아질 것으로 예견되는 가운데 팬데믹 시대 복합리조트의 현황과 국내 복합리조트의 생존 전략은 어떻게 재정비해야 할까? 복합리조트 좌담회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서비스산업유치과 김성수 주무관,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서원석 교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산업연구실 정광민 연구원, 파라다이스시티 대외협력 최지환 상무까지 총 네 명의 전문가와 함께 진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4월호 좌담회 기사를 통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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