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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호 Hotel Issue] 밀레니엄 힐튼 서울 커머셜 디렉터 강아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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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진정세와 확산세를 거듭하며 내년, 혹자는 후년까지 원활한 해외여행이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해외 길이 막히자 해외여행에 대한 향수로 이국적인 분위기에 대한 니즈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내 호텔들은 국내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해외여행 수요를 공략한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내놓기 시작했다. 

해외에 있는 호텔과 바꾸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하면, 현지 지역의 음식을 정통으로 구현하고, 객실에서는 랜선투어를 제공하는 등 해외에 나가지 않더라도 해외여행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12월호에서는 국내의 이국적인 호텔의 모습, 해외 관련 객실 및 다이닝 프로모션 등을 살펴봤다. 

한편 밀레니엄 힐튼의 일폰테 팝업 레스토랑에서는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에 이어 알프스 지역의 정통음식 프로모션, '아프레스키 샬레'를 선보이고 있다. 밀레니엄 힐튼 호텔의 커머셜 디렉터 강아현 이사를 만나 이야기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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