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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 25대 첫 정기 이사회와 총회서 정관 일체 개정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는 3월 22일(금)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31층)에서 25대 출범 이후 첫 정기 이사회 및 임시 대의원 총회를 통해 정관개정 등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에 의결한 개정안은 25대 회장 선출 당시 남상만 회장의 대표적인 공약인 정관 개정을 우선적으로 이행한다는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개정 내용에는 회장의 연임제한(1회에 한해 연임) 뿐만 아니라, 회원 자격에 대한 절차적 기준을 명료히 했고, 업종별 이사 수 배정 시에 기존 분담금 수납비율만 적용하던 것을 분담금 수납비율 대 정회원수비(8:2)를 반영했다. 또한, 상전벽해에 가까운 관광산업의 환경변화와 업종변화에 따른 신규 업종 위원회 실설 등 외연확대를 통한 전문성과 직능성 강화가 눈에 띤다.


특히, 회장 선출과 관련해서는 선거관리규정을 별도로 대폭 개정해서 차기 이사회에서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했는데, 기존 대의원 추천제를 폐지하는 대신 후보 등록금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골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상만 회장은 "25대 협회는 정관개정을 시작으로 개선차원이 아닌 혁신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가치관경영'을 통해 능동적 변화의 주체가 되는 한편, 올해는 서울시와 함께 관광시장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며, 회원사와 함께 58년 역사의 뿌리를 더욱 튼실히 하는 시장주도적 협회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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