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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호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계약 체결해 새 단장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 내 대표 호텔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호텔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 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구로호텔을 소유하고 있는 요진건설산업주식회사는 지난 14일 세계적인 호텔기업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호텔 운영을 위한 브랜드 계약 체결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리브랜딩 레노베이션 준비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요진건설산업 주식회사 최은상 대표이사와 구로호텔 최지원 대표이사,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피터 가스너 개발담당 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새롭게 탈바꿈을 할 서울 구로호텔은 국내 3번째 선보이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브랜드 호텔로 201개의 객실 및 부대시설의 개보수 및 리브랜딩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내년 상반기 오픈 예정이다. 구로호텔은 약 10년 동안 구로 디지털단지의 랜드마크 호텔로서 금번 리브랜딩을 통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브랜드 장점을 결합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호텔로 변모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부터 구로호텔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로부터 혁신적인 비즈니스 솔루션과 전략적인 해외 판매 및 홍보, 운영 가이드라인 등 체인 호텔이 보유한 장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호텔을 투숙하는 고객에게 메리어트 리워즈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구로호텔 최지원 대표이사는 "활기찬 서울의 중심인 구로디지털단지 내에 최고의 위치를 자랑하는 구로호텔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브랜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전 세계 더 많은 고객들이 구로호텔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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