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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리조트

포시즌스 호텔 서울, 새로운 총괄 파티시에 알렉산드르 쉐술리 선임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인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신임 총괄 파티셰로 알렉산드르 쉐술리(Alexandre Chersouly)를 임명했다. 알렉산드르 쉐술리는 포시즌스 파리, 세이셸에서 경력을 쌓은 후,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 합류하게 됐다. 그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모든 7개의 식음료 매장 및 연회장에 필요한 페스트리 및 디저트를 총괄 담당할 예정이다.


프랑스 출신인 그는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레 프레 드제니 미쉘 게라드 (Les Pres D'Eugenie Michel Guerard)에서 셰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헤드 셰프의 권유로 페이스트리를 만들게 됐으며, 그 이후부터 셰프에서 파티셰으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그 이후 포시즌스 호텔 앤드 리조트에서 경력을 쌓은 그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을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근무를 진행했다. 


그의 모든 디저트는 그의 따뜻한 성품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대변하듯이 모두가 상상했던 디저트를 현실로 나타내며 그의 획기적인 디저트는 한 폭의 그림을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알렉산드르 쉐술리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을 때 고민하지 않고 바로 도전했다.”며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퀄리티와 기술은 너무나도 뛰어나며 서울이 선보이는 다양한 맛을 경험하여 나의 새로운 디저트에 새롭게 조합을 할 수 있어 너무나도 기대가 된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기존에 보았던 디저트가 아닌 새롭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총지배인, 루보쉬 바타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알렉산드르 쉐술리를 환영한다.”며 “럭셔리한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는 페이스트리의 기준을 더욱 올려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맛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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