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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호 Feature 1_ Hotel] 토종의 힘으로 자생력을 갖추는 로컬호텔


국내 5성 호텔의 수는 전국 78곳이다. 대부분 해외 체인호텔이고 순수 국내 브랜드는 16여개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중소호텔까지 더해지면 그 수는 급격하게 늘어난다.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의 쌍두마차로 대표되던 로컬호텔은 개성이 더욱 뚜렷해지고 다양해지면서 글로벌 체인호텔을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세계조선호텔에서 독자브랜드인 레스케이프를 선보이며 호텔 신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또한 쉐라톤과 결별하고 디브랜딩의 승부수를 띄운 워커힐 호텔앤드리조트가 캡슐호텔사업으로 꾸준히 세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롯데호텔은 국내외 31곳에 달하는 호텔 체인망으로 포트폴리오를 쌓아 세계무대로 과감하게 뻗어가고 있어 앞으로 로컬호텔이 국내 호텔산업을 성숙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지 그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9월호 피처에서는 토종의 힘으로 자생력을 갖추는 로컬호텔을 취재했다. 사진은 워커힐호텔앤리조트의 캡슐 호텔, 다락 휴를 진두지휘한 Sales & Marketing 실장, 김철호 상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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