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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호 The Chef] 63빌딩 터치더스카이 조은주 수석셰프



입김이 허옇게 서리는 날, 상암월드컵경기장 거리 한복판에서 활활 타오르는 성화를 들고 뛰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뛴 그녀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63빌딩 터치더스카이의 수석 셰프 조은주 셰프이다. 조 셰프는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부책임자로 근무하다가 올 6월 터치더스카이의 수석 셰프로 발령받았다. 30년 역사 속에 탄생한 최초의 여성 수석셰프이기에 혹자는 유리천장을 뚫었다고 표현하지만 여성으로서가 아닌 실력으로 자리에 오른 조은주 셰프는 어떤 수식어도 필요없는 천상 셰프이다. 9월호 더셰프의 주인공 조은주 수석셰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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