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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최태영 대표이사, 레이크우드 컨트리 클럽 사장 겸직



레이크우드 컨트리 클럽(36홀/이하 레이크우드 CC)이 신임 사장 및 총지배인을 선임한다. 레이크우드 CC는 국내 최고 입지의 골프장이며 이번 인사는 한 단계 높은 도약을 위한 결정임을 시사했다.


레이크우드 CC 신임 사장으로는 최태영 現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대표이사를 7월 12일 자로 겸직 선임했다.

최태영 사장은 30년 경력의 호텔&레저 전문 경영인이다. 1987년 27기 공채로 삼성그룹에 입사해 호텔신라의 객실·교육·인사·마케팅을 거쳐 웨스틴 조선호텔의 영업정책 부장, 롯데호텔 서울과 그랜드힐튼 서울의 마케팅 임원을 역임했다. 이후 제주신라호텔과 서울신라호텔에서 총지배인,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호텔사업단장/부사장을 거쳐,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에 지난해 12월 20일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최태영 레이크우드 CC 신임사장은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과 레이크우드 CC 간 운영 시너지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레이크우드 CC의 서비스를 럭셔리 5성급 호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강남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CC와 강남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 간 활발한 마케팅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설명이다.


한편 레이크우드 CC 신임 총지배인으로는 김기성 前 삼성에버랜드 안성 및 동래베네스트 총지배인을 선임했다.


김기성 총지배인은 공채 28기로 삼성그룹에 입사한 뒤, 재무/관리회계 경력을 기반으로 삼성에버랜드 안양CC에서의 지원팀장을 시작으로, 삼성에버랜드 동래베네스트 및 안성베네스트 총지배인을 역임하는 등 20여 년의 골프장 운영 경력을 보유한 전문 경영인이다. 코스 및 클럽하우스 리뉴얼을 이끌고 영업활성화 전략을 통해 2012년 클럽 개장 후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하는 등 명문골프장의 리더로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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