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6 (금)

  • -동두천 8.3℃
  • -강릉 10.6℃
  • 연무서울 6.7℃
  • 구름조금대전 12.4℃
  • 구름많음대구 12.4℃
  • 흐림울산 9.6℃
  • 맑음광주 11.3℃
  • 흐림부산 10.6℃
  • -고창 7.4℃
  • 구름많음제주 12.1℃
  • -강화 7.0℃
  • -보은 11.6℃
  • -금산 11.8℃
  • -강진군 11.3℃
  • -경주시 10.6℃
  • -거제 12.7℃
기상청 제공

호텔 & 리조트

더 플라자, 미쉐린 2스타 모모노키 X 도원 컬래버레이션 갈라디너 진행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대표이사 김영철)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더 플라자(www.theplazahotel.com)는 호텔 3층에 위치한 한국 최고의 중식당 도원에서 일본 도쿄 레스토랑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미쉐린 2스타를 획득한 중식당 모모노키의 오너 셰프 고바야시 타케시(Kobayashi Takeshi)와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갈라디너를 오는 4월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진행한다.

 

‘한국의 최고와 일본의 유일의 만남’을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갈라디너는 일본의 복숭아 나무를 뜻하는 레스토랑 ‘모모노키’와 한국의 복숭아 정원을 뜻하는 42년 전통의 중식당 ‘도원’의 첫 컬래버레이션으로 국내 미식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신이 내린 선물로 불리우는 복숭아를 상징으로 하는 두 레스토랑이 함께 건강과 맛을 동시에 제공하는 오마카세(おまかせ, 셰프가 알아서 제공하는 특선 메뉴) 형태의 새로운 중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플라자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고바야시 타케시 셰프는 세계적인 요리학교 츠지교를 졸업한 29년 경력의 요리 수재로 중식의 특징인 ‘불(火)’에 일식의 특징인 ‘찬(冷)’의 특징과 표현방식이 결합된 요리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식재료 본연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화려한 기교를 뺀 기본에 충실한 요리법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며 당일 사용될 모든 식재료를 본인이 직접 선정 및 구매하는 것으로도 정평이나 있다. 고바야시 타케시 셰프가 오너 셰프로 있는 도교의 작은 레스토랑 모모노키는 도교 유일의 미쉐린 2스타 중식당으로 전 세계의 미식가들이 세계 유일의 중식 오마카세 요리를 경험하기 위해 방문할 정도로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더 플라자에서 선보이는 갈라디너는 도원의 4대 수석 셰프 츄셩뤄 셰프와 함께하는 포 핸즈 갈라디너와 고바야시 타케시 셰프가 단독으로 선보이는 셰프 시그니처 갈라디너 등 총 2차례 진행되며, 단순히 식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라이브 쿠킹 쇼를 보는 듯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고바야시 타케시 셰프가 구성한 메뉴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요리 철학, 중식 오마카세에 대한 설명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 요리와 함께 한층 더 식욕을 돋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갈라디너를 통해 선보이는 메뉴는 완벽한 중식 오마카세를 선보이기 위해 일부 시그니처 메뉴를 제외하고는 모든 식재료를 고바야시 타케시 셰프가 직접 한국과 일본의 농수산물 수산시장을 돌아다니며 구매한 후 식재료 퀄리티에 알맞은 메뉴를 구성하여 10가지에서 11가지 코스로 제공되며, 각 코스마다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을 함께 선보여, 오감이 만족하는 갈라디너로 꾸며진 예정이다.

 

더 플라자의 중식당 도원과 함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갈라디너를 진행하는 고바야시 타케시 셰프는 “한국 최고의 호텔 중식당 도원의 츄셩뤄 수석 셰프 함께 갈라디너를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나를 포함한 더 플라자의 셰프들은 갈라디너에 참석하는 고객만을 위해 요리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세계 유일의 중식 오마카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 플라자 중식당 도원에서 4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진행되는 모모노키 X 도원 컬래버레이션 갈라 디너는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가격은 40만원(1인,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사전 예약은 필수이다.

- 문의 및 예약 : 02.310.7300


배너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