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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호텔 탑스텐, 새로운 해맞이 명소로 떠올라


지난 1214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강릉에 새롭게 자리한 호텔 탑스텐이 동해안의 이색적인 해맞이 명소를 제공한다.

 

매년 해돋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정동진과 차량으로 약 10분 떨어진 곳에 위치한 호텔 탑스텐은 강릉 바다 근처에 위치한 호텔 중 해돋이를 가장 높은 곳에서 볼 수 있다. 또한 한반도에서 바다와 맞닿은 가장 가까운 도로,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는 헌화로 옆에 자리해 더욱 동해 앞 바다를 아름답게 즐길 수 있다.

 

호텔 탑스텐은 언덕 위 고지대에 15층 규모로 호텔이 지어졌으며 스카이라운지의 루프탑과 6층 옥상정원에서 굳이 정동진까지 가지 않아도 해돋이를 만끽할 수 있다.

 

호텔 탑스텐 박경선 사장은 새해 해돋이를 보러 호텔 탑스텐을 방문하는 강릉 시민과 모든 고객에게 감사함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새해맞이 무료 떡국을 제공하며 “2018년 시작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텔탑스텐은 이번에 해돋이 이벤트를 진행해 해돋이 인증샷을 찍어 본인의 SNS에 담아 해시태그를 해주면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1004 day (커피 가격 1004) 이벤트를 진행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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