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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미드센추리 모던 르 메르디앙 서울, 그랜드 오프닝 개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브랜드 중 하나인 르 메르디앙 호텔 브랜드를 갖춘 르 메르디앙 서울이 그랜드 오프닝을 개최했다. 여행지의 발견(Destination unlocked)이라는 핵심 콘셉트로 글로벌한 르 메르디앙 호텔의 이미지와 강남 지역이 가진 로컬적인 특성을 잘 살린 르 메르디앙 서울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한 계획을 만나봤다.

르 메르디앙 호텔 브랜드 마케팅 조지 플렉(George Fleck) 부사장은 최근 르 메르디앙 호텔 브랜드가 아태지역에서 굉장히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앞으로의 미래를 바라보며 한국 또한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겠다. 르 메르디앙은 창의적인 마인드를 가진 여행자들을 타깃층으로 삼아 오직 르 메르디앙에서만 보고, 느낄 수 있는 값진 경험들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콜린스 스튜디오(David Collins Studio)가 디자인한 르 메르디앙 서울은 () 리츠칼튼이 있던 자리에 새롭게 재탄생한 호텔로 600평대의 복합 예술문학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호텔의 허브라고 불리는 로비는 한지로 만든 대형 예술 작품이 자리했고 호텔 입구부터 로비, 객실, 레스토랑 등 고객의 동선과 연결된 모든 부분에 국내 예술 작가들의 작품으로 채워졌다

 

 


르 메르디앙 브랜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는 무엇일까를 지속적으로 고민한다는 르 메르디앙 호텔 브랜드 마케팅 조지 플렉 부사장은 르 메르디앙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발표했다. 그 지역 예술 작가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어라이벌 아트와 누벨바그 밴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24시간 들을 수 있는 누벨바그 음악, 그리고 비디오 아트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호텔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추억들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르 메르디앙 호텔의 Key Card는 호텔 객실을 이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트 갤러리의 입장권으로 활용할 수 있어 예술을 품은 호텔이라는 르 메르디앙 호텔의 콘셉트를 강조했다 

영감을 주는 요리(Inspiring Cuisine)를 선보이고자 르 메르디앙 서울은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 에끌레어와 스파클링, 일리 커피를 준비했다. 또한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된 5개의 레스토랑인 올데이 다이닝으로 운영되는 셰프팔레트, 에드워드 권에 의해 탄생한 엘리멘츠,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의 미드센추리 비스트로 & 카페, 유니크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레티튜드 37, 컨템포러리 가스트로노미 콘셉트의 프런치 레스토랑 랩24에서는 한국의 로컬 푸드를 활용한 아름다운 미식 세계를 맛볼 수 있다. 

르 메르디앙 서울 마타인 삭스(Martijn Sax) 총지배인은 르 메르디앙 서울은 젊은 층이 많이 찾는 강남을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 강남은 비즈니스호텔들이 많은 데 비해 라이프스타일 호텔은 없다. 르 메르디앙 서울이 이곳에서 숙박으로서가 아닌 문화와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르 메르디앙 서울 그랜드 오프닝 디너파티에서는 시그니처 음악을 만들어낸 누벨바그 밴드 공연이 펼쳐졌으며 많은 관람객들이 특별한 콘서트를 즐겼다.

이 기사의 자세한 내용은 호텔앤레스토랑 12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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