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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롯데 L7명동호텔, 두번째 여성 총지배인 탄생, 이남경 총지배인 부임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호텔 브랜드 L7명동 호텔에 두번째 여성 총지배인이 탄생했다.

L7명동 호텔에 신규 부임한 여성 총지배인은 이남경 총지배인으로, 롯데호텔 첫 여성 총지배인이었던 배현미 총지배인 이후 두 번째 여성 총지배인이다.

이 총지배인은 올해로 30년 차 베테랑 호텔리어로, 지난 25년 간의 프론트 경험을 바탕으로 L7호텔 포함 다수의 신규 호텔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서비스 마인드로 여성 후배 호텔리어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총지배인은 "L7호텔 만이 가진 트렌디함과 편안하고 자유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살려, 다양한 문화적 경험의 제공과 함께 명동을 찾는 모든 이들이 교류하며 공감할 수 있는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호텔을 만들겠다"고 부임 소감을 전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사내 여성인재육성 정책에 따라 여성간부(책임 직급 이상)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여성 총지배인 수도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롯데호텔은 지난해 오픈한 'L7명동'에 이어, 오는 12월에는 선릉역 인근에 'L7강남', 내년 2월에는 'L7홍대'를 오픈할 예정이다.

김정환 호텔롯데 대표이사는 "L7호텔의 성공적인 오픈 및 운영을 토대로 L7 브랜드를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도시로 확장해 갈 계획"이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일리시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로 성장시켜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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