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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 Culinary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마르코 울리치 신임 총주방장 선임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2017616일 신임 총주방장으로 마르코 울리치를 선임했다. 17년 경력의 마르코 울리치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내 12개의 레스토랑과 바를 책임지게 됐다.

 

마르코 신임 총주방장은 1981년 독일 출생으로 2000년부터 요리를 시작했다. 그는 독일 켐핀스키 베를린 호텔에서의 셰프일을 시작으로 팰리스 루체른 호텔 등 다수의 인터내셔널 호텔 브랜드를 거쳐, 2003년부터 하얏트 호텔에 몸담게 됐다. 그는 독일, 호주, 아랍에미레이트, 중국, 홍콩 등 유럽에서 중동, 아시아로 이어지는 8곳의 하얏트 호텔을 거치며 그만의 요리 세계와 철학을 구축했다. 최근까지는 파크 하얏트 광저우의 오픈 멤버로서 참여해 개관 1년만에 60여개의 파크 하얏트 호텔 중 식음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마르코 신임 총주방장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서울에 오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40여년 간 서울의 심장부에서 명성을 쌓아온 역사깊은 호텔이다. 그간 여러 대륙을 오가며 쌓은 식견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요리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며 자신있게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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