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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 Resort

[Choice Hotel] 나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 YOLO! 호텔에서 시작한다

인생은 한 번 뿐이다. 몰랐던 것은 아닌데 한 번인 인생을 눈치 보지 않고 즐겨도 좋을만한 시대가 왔기에 이 말이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나 혼자 주인공이 되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꿈만 꾸며 살았을 것인데, 이제는 호텔에서 그 꿈같은 시간을 혼자 보낸다. 애인이 없어서,결혼을 하지 않아서, 친구가 많지 않아서 혼자 즐기는 것이 아니라 한 번쯤은 오롯하게 나만을 위해 즐기고 싶을 뿐. 그래서 지갑을 열었단다. 그것도 활짝.


요즘 TV를 켜면 자신의 시간을 멋지고 여유롭게 만들며 즐기는 이들의 삶이 자주 눈에 들어온다. SBS <미운우리새끼>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단순히 혼자 사는 남자들의 이야기만이 아닌 혼자 사는 남자여서 할 수 있는 취미 등에 많은 돈을 투자하며 즐기는 삶을 보여주기도 하고,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도 욜로 특집을 내세워열심히 일한 주인공들에게 하고 싶은 것에 마음껏 돈을 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기도 했다. 비단 TV에서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이제 흔히 만날 수 있는, 현재의 자신
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욜로족’이라는 단어로 표현한다.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인 욜로(YOLO)는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요시하고 소비하는 태도를 말한다. 그 동안의 올바른 소비라는 것이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거나 가족 혹은 타인을 위한 소비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면 이제는 현재의 행복을 위한, 나 자신을 위한,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자에 아끼지 않는 것이 자신에게는 가장 좋은 소비라는 인식의 변화가 이러한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았던 ‘솔로이코노미’, ‘싱글라이프’의 소비 행태가 1인 가구의 증가라는 사회적 배경에 의해 형성됐다면, 지금의 욜로라는 소비 트렌드는 소비가치에 대한 인식 변화로 인해 형성됐을 것이고, 이에 좀 더 넓은 범위의 1인 소비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1인 가구의 이코노미만이 욜로가 아니다.
취미생활, 자기계발, 자신만의 특별한 시간에 대한 소비를 아끼지 않는다는 특징을 갖는 욜로족. 1인 가구와는 상관없이 혼자만의 시간이나 ‘나’에게로의 투자가 절실한 모든 이들은 욜로족 대열에 낄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지 않을까. 예컨대 애인이나 배우자가 없는 솔로보다는 가족 안에서 자신을 희생할 수밖에 없었던 가장이나 워킹맘, 사람들과의 경쟁 속에 치이며 살고 있는 직장인, 애인을 위한 배려 가득한 데이트만을 해왔던 이들이 어쩌면 더 1인 소비의 욕구가 가득한 욜로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솔로이코노미’라 해도 욜로는 단순히 혼술, 혼밥, 혼공, 혼텔과는 차이를 둔다.



욜로, 나는 호텔에서 시작한다.
16년차 간호사인 권현진씨는 워킹맘이다. 결혼 10주년이 된 올해 그녀의 목표는 자신을 위해 돈을 쓰
는 것. 열심히 일하고 저축해 목돈을 마련했지만 그녀에게 늘 부족한 무언가가 있었다. 10년 동안 한 번
도 해 보지 못한 일, 바로 아내, 엄마로의 시간이 아닌 오로지 ‘나’만을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해 보는 것. 그래서 올해는 욜로족의 대열에 서보기로 결심했다. 그 스타트가 호텔이었다. “주변에 결혼을 아직
하지 않은 친구가 취미나 여행에 많은 지출을 하는 것을 보고 그저 부러웠는데, 제가 생각이 바뀌는 거
예요. 열심히 일하고 돈도 있는데 왜 나는 나를 위해 못써? 그래서 욜로족이 돼 보겠다 결심하고 서울에
예쁜 호텔을 찾아 바로 결제했어요. 식구들과의 여행이 아닌 나 혼자 예쁜 곳에서 편안하게 놀다 오고 싶거든요. 그게 첫 번째 소원이었어요.”
그녀가 선택한 호텔은 작지만 예쁜, 여성들의 로망인 도심 속 단독주택 같은 느낌의 더 메이 하우스 호텔. 아파트와는 완전 다른 아기자기한 정원과 테라스,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이 호텔은 아늑한 공간과 안락한 호텔식 서비스를 선사하며 ‘도심 속에서 누리는 힐링’을 주제로 한다. 그저 멀지 않은 예쁜 장소에서 편안하게 쉬고만 싶다는 그녀에게 딱이다.
이처럼 ‘호텔’이라는 장소는 욜로족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집과는 다른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편안하게 최상의 서비스를 받는 시간이야말로 적지 않은 돈을 지불할 수 있게 만드는 최적의 아이템이 된다.

You Only Live Once, 그래서 이 곳이다.
욜로족들이 찾는 최상의 휴식과 함께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대부분의 스페셜 플레이스는 호텔일 것이다. 혼자 여행을 떠난다 하더라도 잠을 잘 곳이 필요하고, 식사를 할 곳이 필요하며, 휴식을 취하고 취미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데 많은 호텔들이 호텔이라는 장소에서 모든 것을 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발 빠르게 트렌드에 대처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산에 위치한 이랜드 켄트호텔by켄싱턴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부산을 여행하고자 하는 욜로족을 위한 ‘나 홀로 욜로 패키지’를 선보였다.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산을 찾았을 고객에게 부산의 바다를 만끽할 수 있도록 전망 좋은 객실부터 라운지 이용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마련해 1인 기준의 티타임과 루프탑에서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등을 포함했다. 호텔의 티타임은 늘 2인 기준의 고가로 책정돼 혼자 즐길 수 없었는데 이러한 것을 해결한 나 홀로 욜로 패키지는 1인 고객이 부담 없이 혼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고객 반응이 좋을 수밖에 없다.
휴양지로의 여행 뿐 아니라 도심 속에 위치한 호텔에서도 욜로족을 위한 호텔패키지도 다양하다. 서울에 위치한 고급 호텔은 나를 위한 호사를 누리고자 하는 욜로족들을 위한 패키지를 통해 각 호텔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해 많은 고객이 찾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복잡한 강남과는 상반된 이미지의 느긋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미! 싱글 패키지’를 선보였다. 홀로 즐기는 여유에 큰 가치를 두는 고객을 위해 일상에서 벗어난 휴식과 최상의 서비스를 느낄 수 있도록 인 룸 다이닝을 패키지에 포함시켰다. 누구라도 멋지게 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 과감한 지출에 있어 충분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역시 ‘싱글 모어 댄 투게더 패키지’를 기획해 판매 중이다. ‘혼자 즐기는’이라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시작한 이 패키지는 더 많은 고객에게 어필하기 위해 기존의 패키지에서 가격을 낮추고 개인의 휴식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쩌면 더 트렌디한 고객, 남성 욜로족을 잡아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힐링 스파 패키지’의 스파 서비스나 그랜드 힐튼 서울의 ‘포미 패키지’의 헤어제품 및 책 선물 등이 포함된 패키지는 보통 여성들에게 인기가 더 많았다. 호텔이라는 장소의 특성도 그렇고 선물이라는 것이 여성을  타깃으로 한다면 그 콘텐츠는 무궁무진하다. 파자마 파티처럼 호텔 방 안에서 있기만 해도 즐겁고, 네일 케어라든지 피부 관리, 헤어 관리 서비스, 악세서리나 화장품 같은 작은 선물 하나에도 이미 힐링되는 것이 여성 고객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가치관이 변화하고 시대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만큼 1인 남성 고객들을 주목하고 있는 호텔들의 서비스도 눈에 띄고 있다. 기존까지는 비즈니스 차 비즈니스 호텔에서의 1박 정도가 1인 남성 고객들이 찾는 서비스에 그쳤다면 이제는 욜로족 남성을 잡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 시작된 것.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서울 강남은 프랑스의 세계적인 호텔 체인 기업인 아코르사의 업 스케일 이코노미 브랜드 호텔로 실용적인 면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한 호텔의 이미지에 맞는 남성 욜로족을 위함 ‘옴므 패키지’를 선보였다. 내 만족을 위한 자신만의 독자적인 문화를 형성해가는 싱글 라이프를 지향하는 남성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기획한 이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과, 조식 1인, 사우나 1인 무료 이용, 에스콰이어 매거진 1권으로 구성된다. 바쁜 직장인 남성들에게 거리, 비용적 부담과 고민 없이 최적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1인 남성 방문객의 수요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가치 소비를 위한 투자는 계속된다.
이처럼 라이프스타일에 민감한 남성이 늘고, 미래를 위한 목돈 마련보다는 현재의 가치에 소비하려는 젊은 층이 늘어, 여기에 나이가 들어도 젊음을 유지하려는 중장년층도 늘고 있는 만큼 욜로라는 소비 트렌드는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로의 취향과 시간, 의견 등을 협상하느라 에너지를 쓰는 것보다 나 혼자 편하게 나만의 시간을 즐기는데 에너지를 쏟고 싶어 하는 것이 욜로의 특징이다. 이에 호텔 역시 트렌드에 발맞춰 비싼돈 주고 잠만 자는 곳이 아닌 혼자서도 나를 위한 다양한 경험을 포함하는 콘텐츠 개발이 계속돼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서비스 제공과 함께 수익을 창출해야하는 호텔의 입장에서 욜로족이나 1인 고객보다는 가족단위, 단체 고객의 수용이 늘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만큼 호텔은 더 충분한 고민과 노력이 절실하다.
욜로는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일상을 견뎌내며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고 즐겨라’라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현재를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늘어가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호텔로 거듭나야겠다.

[INTERVIEW] 켄싱턴 호텔&리조트 홍보 마케팅 송미라 과장

이랜드 켄싱턴 호텔&리조트는 어떤 기업인가?
켄싱턴호텔&리조트는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국내 No.1 레저기업으로 고객가치창출을 통해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다. 국내 최초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호텔 ‘켄싱턴제주’를 비롯해 국내 8개의 특급호텔과 14개 리조트 및 해외지점 4개를 운영하고 있어 현재 국내레저기업 중 가장 많은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여의도, 제주, 설악, 충주, 남원, 경주 등 국내 대표 휴양지라면 4계절 내내 어디에서든 행복한 쉼을 즐길 수 있도록 각각의 다른 콘셉                               의 콘텐츠로 이뤄져 있어 다양한 고객의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커버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자신의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투자에 아끼지 않는 소비 트렌드인 욜로. 이처럼 현재 소비트렌드의 주체로 떠오르는 욜로족들에게 호텔은 상당히 매력적인 공간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그럴 수밖에 없다. 욜로, 포미와 같은 자신만을 위한 소비에 투자할 줄 아는 고객들은 매우 감각적이고 현재 지향적인 소비를 원한다. 호텔이라는 장소는 하루만이라도 집이라는 일상의 공간이 아닌 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고급화된 공간이며, 여기에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오직 나만을 위한 투자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공간이 아닐까 생각된다. 따라서 욜로족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호텔업계는 순간순간에 충실한 소비가 일어날수 있는 트렌드에 민감한 상품들이 개발돼야 하는데 켄싱턴호텔&리조트는 그런 면에서 더욱 매력적일 수 있다. 플레이스마다, 객실마다 각각의 특성이 명확해 일반적인 호텔과는 차별화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며, 장점이 부각될 수 있도록 욜로족, 포미족을 포함한 1인 패키지 등의 콘텐츠에 대한 끊임없는 기획이 진행 중이다.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만큼 켄싱턴호텔&리조트만의 욜로족들을 위한 특별한 콘텐츠가 있을 것 같다.
<혼술 남녀>, <나혼자 산다> 등 TV 프로그램에서도 다양한 포맷으로 싱글 라이프에 대해 공감을 얻었던 지난해부터 우리 호텔도 1인 패키지가 기획됐었고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기존의 ‘혼자’라는 1인의 개념에 ‘나를 위한 투자’가 더해진 욜로라는 소비트렌드가 새롭게 대두되는 만큼 콘텐츠에도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러한 상품 기획을 위해 혼자 여행하기 좋은 도시를 빅데이터팀을 통해 조사한 결과 켄트호텔이 있는 부산이 꽤 높은 수치가 나왔다. 바다가 보고 싶어 즉흥적으로 혼자서 훌쩍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1인 기준의 티타임과 루프탑에서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등을 포함한 ‘나홀로 욜로 패키지’를 기획했다. 실제로 라운지에 앉아 바다 전망을 감상하며 혼자 티타임을 즐기고 노트북으로 영화
를 보는 고객들을 보면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자신만의 시간을 통해 진정한 쉼을 만끽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다양한 1인 패키지를 비롯한 욜로, 포미 고객을 위한 패키지는 계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

많은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부산과 같은 휴양지로의 여행이 아니더라도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욜로족을 위한 패키지도 있을 것 같은데?
서울 도심 한복판인 여의도에서도 색다른 패키지를 만날 수 있다. 켄싱턴 호텔 여의도의 ‘싱글 모어 댄 투게더 패키지’가 바로 그것이다. 이 패키지는 사실 지난해 혼족, 혼술 등의 키워드와 라이프 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오를 때 켄싱턴 호텔 중 제일 처음 파일럿으로 기획한 1인 패키지 상품으로, 고객의 호응이 좋아 욜로 트렌드에 맞춰 올해도 진행하게 됐다. 기존 패키지보다 가격을 낮추고 개인의 휴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만큼 고객들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도심 속 재충전의 시간을 가실 수 있는 패키지다. EFLExecutive Floor, 귀빈층 전용 객실에 머물면서 편안한 숙면을 취하고 버블 스파를 즐기며 한강 전망의 EFL 전용 라운지에서 티타임, 파티 아워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에 하루 종일 호텔 라운지에
머물면서 보고 싶은 책을 쌓아놓고 읽거나 마사지기계 등을 이용하며 개인의 휴식에 집중하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퇴근 후 나를 위한 호사를 누리기 위해 호캉스를 즐기고자 늦은 체크인을 하는 고객들을 위해 ‘24시간 패키지(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24시간 체류)’도 기획해 판매하고 있는데 이 패키지 또한 고객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싱글라이프를 포함한 올 해 큰 각광을 받고 있는 욜로라는 소비 트렌드가 앞으로 호텔업계에 미칠 영향을 전망해 본다면?
1인 가구는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전망이며 자신을 위한 투자에 아끼지 않는 고객도 점차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다. 혼행 또한 단기적이지 않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혼자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은 자신이 가치를 두는 상품에 과감히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사치가 아닌 가치를 위한 투자를 통해 고객이 진정으로 얻고자 하는 쉼에 집중할 수 있는 상품들이 호텔업계에서는 앞으로도 많이 나올 전망이며 비즈니스 및 부티크 호텔이 늘어남에 따라 호텔의 문턱은 계속해서 낮아져 소비자들이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호텔은 단순히 숙박만 하는 곳이 아닌 트렌드를 주도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이색 공간으로 계속 발전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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