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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 Culinary

걱정에 못 먹던 일식…이제 부담없이 즐기세요


지난해 김영란법 시행 이후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업군 중의 하나가 바로 요식업계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서양식(17.40%), 일식(15.72%) 순으로 외식업 프랜차이즈 음식점 부문에서는 일식이 서양식 다음으로 높은 폐점률을 보였다.

특히 일식의 폐점률이 높은 이유로는 비싼 단가의 재료 비용에 따라 메뉴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운 점과 비교적 조리가 까다로운 생물 재료를 활용한 요리가 많아 조리에 있어 전문성을 갖추지 않으면 맛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점 등이 있다.

이렇듯 찬바람만 불던 일식업계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스시를 너무 좋아해 내가 먹고 싶은 스시를 만드는 음식점을 차리게 된 김영태 대표의 ‘스시메이진황금접시’가 그 주인공이다.

광교 아브뉴프랑에 위치한 스시메이진황금접시는 평일 런치 기준 17900의 저렴한 가격으로 당일 공수한 신선한 활어로 만든 스시를90분간 마음껏 즐길 수 있다.이 뿐만아니라 테이블마다 구비된 인덕션으로샤브샤브도 무한으로 즐길 수 잇으며, 아이들을 위한 튀김, 분식, 볶음밥 등 다양한 음식들이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뷔페다.

매장의 인테리어도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 한 몫 했다. 실제 일본의 음식거리 연상케 하는 간판과 소품들로 일본에 와있는 듯한 인테리어를 활용해 먹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을 더 했다.

스시메이진황금접시김영태 대표의 이야기는 지난 3월 MBN ‘성공다큐 최고다’에 소개된 바 있다.


문의: 031-212-2272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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