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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 Culinary

미슐랭 1스타 ‘밍글스’의 봄맞이 신메뉴 개발 프로젝트 진행



지난 3월 28일, 강민구 쉐프가 운영하는 청담동 ‘밍글스’ 에서 봄 맞이 신 메뉴개발(봄나물과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한국식 반상요리, 봄나물 제피 라비올리와 미나리 깻잎소스를 곁들인 붕장어 튀김)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사진:  봄나물과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한국식 반상요리)

이번 밍글스 봄 맞이 신 메뉴개발에는 작년 9월에 노동부에서 한국음식 최초로 우수숙련기술자에 선정된 박대순 조리장이 자문을 했다고 알려졌다. 박대순 조리기능장은 한식에 25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전문가이며, 12년도에 열린 세계조리사연맹(WACS)국제요리대회의 심사위원을 맡았었다. 특히, 2015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밀라노 엑스포에서 진행되었던 ‘한국의 날’ 전시 만찬의 메뉴개발에도 자문을 했다고 알려져 있다.  

박대순 조리기능장은 “그 동안 틀에 박혀 있던 한식이 아닌, 새로운 한식을 추구하는 강민구 쉐프를 통해 한식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향을 통해 우리의 한식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밍글스는 청담동에 위치한 모던한식레스토랑으로 2017 미슐랭 가이드 서울편 에서 1스타를 받았으며, 노부 바하마에서 총괄주방장을 거치고 SM크라제에서 메뉴개발 팀장을 맡았던 강민구쉐프가 운영하고 있다.


  <- 왼) 강민구 셰프, 우) 박대순 조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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