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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신임 총지배인에 빈센트 르레이(Vincent Lelay) 선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신임 총지배인에 프랑스 출신 빈센트 르레이(Vincent Lelay)씨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빈센트 르레이(48) 총지배인은 지난 27년간 프랑스,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포르 등지에서 호텔 근무 경력을 쌓아왔으며, 그중 21년은 아시아 지역에서 근무해온 아시아 시장 전문가다. 중화권(Greater China)내 40개 아코르 호텔 총괄 운영 부사장(Vice President) 및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지역 총괄 총지배인(Regional General Manager) 등을 역임한 바 있다. 2007년에는 호스피탈리티 아시아 플래티넘 어워드(Hospitality Asia Platinum Award)가 선정한 ‘올해의 총지배인(Hotel General Manager of the Year)’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빈센트 르레이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신임 총지배인은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 호텔 시장, 그중에서도 국내 특1급 비즈니스 호텔을 개척하고 선도해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로서 입지를 굳히는 것을 목표로 모든 임직원과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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