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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수)

호텔&리조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체리 빙수 출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달콤한 제철 체리를 듬뿍 얹은 체리 빙수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체리 빙수는 국내에 유통되는 체리 중에 가장 크고 품질이 뛰어난 미국산 체리를 사용했다. 우유와 연유를 넣고 곱게 간 얼음 위에 씨를 모두 제거한 큼직한 체리가 탑처럼 쌓여 있으며, 생체리를 넣은 핸드메이드 아이스크림을 빙수 위에 얹어 달콤함을 더했다. 체리 베린느, 체리 시럽, 팥 등이 함께 제공되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5만 5천 원이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체리 빙수는 8월 20일까지 ‘더 라운지 앤 바’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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